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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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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들키려고 눈 자주 깜빡였다"… 소시오패스가 직접 밝힌 구별법

"안 들키려고 눈 자주 깜빡였다"… 소시오패스가 직접 밝힌 구별법

스스로를 소시오패스라고 밝힌 한 모델이 자신과 같은 소시오패스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호주 출신 모델 카니카 바트라-매더슨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은 방법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은 틱톡에서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에서 매더슨은 소시오패스를 구분하려면 눈을 보라고 조언했다. 그는 “소시오패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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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만두 뜯어먹고 있다" 경악한 손님…144년 전통 中 딤섬집 위생 논란

"쥐가 만두 뜯어먹고 있다" 경악한 손님…144년 전통 中 딤섬집 위생 논란

중국의 100년 전통을 가진 딤섬 식당에서 쥐가 딤섬을 먹는 모습이 발각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10일 신경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중국 광저우시 리완에 있는 딤섬 전문점 '타오타오쥐'(陶陶居) 본점 1층 주방에서 쥐가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 장면을 목격한 손님이 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공유된 영상을 보면 쥐 한 마리가 주방을 기어 다니다가 찜통을 타고 올라가 안에 들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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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넘은 여성 자궁 적출하자"…저출산 대책 망언한 日 보수당 대표 뭇매

"30세 넘은 여성 자궁 적출하자"…저출산 대책 망언한 日 보수당 대표 뭇매

햐쿠타 나오키 일본보수당 대표가 저출산 대책으로 "30세가 넘으면 자궁을 적출하겠다"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다. 10일 요미우리와 아사히 신문 등 현지 매체는 햐쿠타 대표가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방송에 출연해 이런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뉴스 아침 8시!'에 출연해 저출산 문제와 이에 대한 대책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햐쿠타 대표는 같은 당 사무총장 아리모토 카오리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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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광' 尹대통령, 8년 만에 골프채 들었다…"주변 조언에 따라 시작"

'야구광' 尹대통령, 8년 만에 골프채 들었다…"주변 조언에 따라 시작"

윤석열 대통령이 '골프광'으로 유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백악관 재입성을 앞두고 8년 만에 골프 연습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여러 상황을 고려해 주변 조언에 따라 골프 연습을 시작하신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현지시간) 치러진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였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자 주변에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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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폭탄에 한국 떠나는 '슈퍼리치'…이민·미국주식 투자 증가세

상속세 폭탄에 한국 떠나는 '슈퍼리치'…이민·미국주식 투자 증가세

상속·증여세 부담에 한국의 '슈퍼리치' 들이 미국 투자이민에 몰리는 가운데 개미들도 미국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10일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미국 회계연도 기준) 주한 미국 영사관이 투자이민(EB-5) 비자를 발급한 건수가 365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2년 171건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올해 6월 한 달간 투자이민 비자를 발급한 건수도 105건으로 평년 수준을 훌쩍 뛰어넘었다. 올해 미국 투자이민 비자 발급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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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승리에 '남초' 뒷받침…18세 막내아들이 이끌었다

트럼프 승리에 '남초' 뒷받침…18세 막내아들이 이끌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에 18세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가 한몫했다고 보도했다. 9일(현지시간) WSJ 보도에 따르면 배런은 이른바 ‘이대남’(20대 남성)의 지지가 중요한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아버지에게 조언했다고 한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를 받아들여 이대남 표심의 중요성을 포착해 이른바 ‘매노스피어’(Manosphere·남초 온라인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공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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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경합주 7곳 싹쓸이…최종 선거인단 312명 확보

트럼프, 경합주 7곳 싹쓸이…최종 선거인단 312명 확보

미국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7대 경합주'를 모두 석권했다. AP통신은 9일(현지시간) 트럼프 당선인이 애리조나주에서 승리해 선거인단 11명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애리조나 개표가 87%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 당선인은 52.6%를 득표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46.4%)을 제쳤다. 이로써 트럼프 당선인은 이번 대선의 승부처로 지목되던 '7대 경합주'에서 모두 승리했다. 트럼프는 개표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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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 하와이서 환호…‘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아림, 하와이서 환호…‘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아림이 4년여 만에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엮어 4언더파를 작성해 2타 차 우승(18언더파 270타)을 거뒀다. 나흘 연속 리더보드 상단을 지켜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2020년 12월 메이저 대회인 US 위민스 오픈 이후 3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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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러시아 사상자, 일평균 1500명…개전 후 역대 최다"

"10월 러시아 사상자, 일평균 1500명…개전 후 역대 최다"

지난 달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를 냈다고 영국군 당국자가 주장했다. 10일(현지시간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토니 라다킨 영국군 합참의장은 BBC와 인터뷰에서 10월 한 달간 하루 평균 러시아군 병력 1500명이 죽거나 다쳤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우크라이나와 2년 반 넘게 전쟁 중인 러시아는 전쟁 사상자 수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지 않지만, 서방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지난 달 개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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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트럼프 효과'에 사상 첫 8만달러 돌파

비트코인, '트럼프 효과'에 사상 첫 8만달러 돌파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효과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8만달러를 돌파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전 8시25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4.48% 오른 7만9775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 때 4.7% 오른 8만92달러선을 기록해 역대 처음으로 8만달러를 넘었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된 지난 6일 사상 첫 7만5000달러선을 돌파해 7개월여만에 최고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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