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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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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저게 뭐야?"…길이 3m 기이한 물체에 누리꾼 '경악'

"해변에 저게 뭐야?"…길이 3m 기이한 물체에 누리꾼 '경악'

호주의 한 해변에서 길이 3m에 달하는 기이한 물체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ABC 뉴스,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호주 애들레이드 인근에서 비키 에반스라는 한 남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호스슈 베이를 산책하던 중 조개껍데기와 반투명 줄기가 뒤엉켜 있는 것을 발견, 사진을 촬영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누리꾼들은 "이게 대체 무엇이냐" "너무 기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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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연하 여자친구에 "내가 잡은 월척"…美 70대, 알고보니

48세 연하 여자친구에 "내가 잡은 월척"…美 70대, 알고보니

전 미식축구(NFL) 감독인 빌 벨리칙(72)이 48세 연하 여자친구와 핼러윈 데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조던 허드슨(24)은 1일 소셜미디어(SNS)에 인어로 변신한 사진을 올렸다. 남자친구인 벨리칙은 낚시꾼 의상을 입고 허드슨을 잡으며 웃는 모습이다. 벨리칙은 게시물에 “내가 잡은 가장 큰 월척”이라고 반응했다. 사진에서는 평범한 아저씨처럼 보이지만 벨리칙은 슈퍼볼 역대 최다 우승과 최다 진출 감독으로 NFL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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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채팅방서 만나 불륜…애들 버리고 동거하던 中 커플 '징역형'

학부모 채팅방서 만나 불륜…애들 버리고 동거하던 中 커플 '징역형'

중국에서 두 명의 학부모가 학급 채팅방에서 만난 후 연인 관계로 발전, 동거까지 한 사건이 알려졌다. 결국 이들은 중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 중국 매체 샤오샹모닝뉴스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중부 허난성에 사는 남성 웬씨와 여성 장씨는 자녀들의 학급 채팅 단체방에서 알게 됐다. 장씨는 남편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를, 웬씨 부부는 2명의 자녀가 있었다. 두 사람은 교사가 만든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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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때문에 착륙 못했는데"…무릎 꿇은 승무원에 대만 '발칵'

"태풍 때문에 착륙 못했는데"…무릎 꿇은 승무원에 대만 '발칵'

제21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세 차례 회항해 예정된 시간에 착륙하지 못한 항공기에서 승무원이 승객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대만 FTV 등은 이날 중화항공 CI782편이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 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15분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거센 비가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활주로가 마비돼 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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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이것' 쓸어 담아요"…유럽도 한국 '예쁘다' 열풍

"한국 오면 '이것' 쓸어 담아요"…유럽도 한국 '예쁘다' 열풍

한국 화장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의 유력 일간지가 K-뷰티 열풍을 소개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매체 일간 라레푸블리카는 '한국 화장품의 새로운 시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K-뷰티 열풍을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타티스타의 자료를 인용해 한국 화장품 산업의 성장세에 주목했다. 스타티스타에 따르면 2022년 한국 화장품 시장은 50억 달러(약 6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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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길바닥 나앉은 2000명…日서 난리난 회사[궁금증연구소]

하루아침에 길바닥 나앉은 2000명…日서 난리난 회사

10월 24일 일본 오사카부 다이토시에 위치한 후나이전기. 오후 1시 30분쯤 사내 방송으로 "전 직원은 식당에 모여라"는 공지가 내려왔다. 이 자리에서 회사측 변호사는 "회사가 파산했다"고 알렸다. 이어 "모든 직원을 해고 할 수 밖에 없다. 25일 지급될 예정이던 급여도 지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회사가 어려운 것은 알았는데 파산이라니, 거기다 월급마저 못받고 쫓겨나는 신세가 됐다니. 직원들의 탄식이 이어졌다. 직장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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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모은 7400만원 깜빡 잊고…매트리스 버린 80대 노인 결말

평생 모은 7400만원 깜빡 잊고…매트리스 버린 80대 노인 결말

평생 모은 돈을 침대 매트리스에 보관하다 실수로 버린 노인의 사연이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트레비오 인근 몬테벨루나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한평생 모은 5만 유로(약 7400만 원)를 분실한 일을 보도했다. 그는 이 목돈을 자신이 사용하던 침대 매트리스에 넣어 꿰맨 채로 보관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여성은 돈을 넣어뒀다는 사실을 깜빡 잊어버린 상태로 매트리스를 쓰레기장에 내다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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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미루면 4500만원 보너스"…특단 조치 내린 '병역난' 호주

"전역 미루면 4500만원 보너스"…특단 조치 내린 '병역난' 호주

병역난을 겪고 있는 호주가 임기를 연장하는 군인들에게 현금 보너스를 확대 지급하기로 했다. 호주 국방부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4 국방인력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방위군(ADF) 병력 확대와 평균 복무 기간 연장을 위해 국방 인건비를 연 6억호주달러(약 5500억원) 증액하기로 했다. 증액한 금액은 4년의 의무복무 기간이 끝나는 하급 군인이 임기를 3년 더 연장하면 5만 호주달러(약 4500만원)의 보너스를 일시불로 지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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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사관도 깜짝 놀랐다…파격적인 中 '한국인 비자 면제', 왜?

우리 대사관도 깜짝 놀랐다…파격적인 中 '한국인 비자 면제', 왜?

중국 정부가 한국인에 대한 단기 비자 면제를 갑작스럽게 발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린젠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일 정례브리핑 후 기자와 문답에서 “중국인과 외국인의 왕래 편의를 위해 무비자 정책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면서 한국을 포함해 9개국의 일반여권 소지자에 대해 '15일간 비자 면제'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9개국 국민들은 오는 8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비즈니스, 관광,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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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말대로 왔으니 돈 뽑아줘"…병원침대 누워 은행 간 노인

"너희 말대로 왔으니 돈 뽑아줘"…병원침대 누워 은행 간 노인

예금주가 직접 와야 금전을 출금할 수 있다는 이유로 몸이 불편한 환자가 병실 침대에 실린 채 은행에 직접 방문한 일이 중국서 일어났다. 26일(현지시간) 중국 시나뉴스 등 현지 매체는 병원에 입원 중인 노인 A씨가 지난 24일 병실 침대에 실린 채 산둥성의 한 은행을 방문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A씨 가족은 A씨 명의의 예금을 대신 찾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다. 그러나 은행 측은 예금주 본인이 와야만 돈을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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