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 4500만원에 팔렸다"…'일확천금' 멸종 맘모스 상아 찾는 사람들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코끼리의 조상인 맘모스(매머드)는 이미 까마득히 오래전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금도 맘모스를 '사냥'해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확히는 오래전 화석이 된 맘모스의 '상아'를
푸틴 뒤에서 갑자기 '쌍욕'…러 외무장관 무슨 일이
연설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뒤에 앉아있던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지나가던 이에게 발을 밟힌 후 욕설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푸틴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을 때 뒤에 앉아 있던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욕설하는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을 보면, 라브로프 장관은 밟을 밟힌 뒤 얼굴을 찡그리고
"아침 내내 울었어요"…아파트 1위에 놀란 브루노 마스, 한국어 소감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한국어'로 전해 전 세계 누리꾼의 주목을 받았다. 브루노 마스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 팬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라며 "첫 음방(음악방송) 1위 해서 아침 내내 울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1위할 수 있도록 도와준 로지(로제) 너무 고맙고, '아파트'를 많이 사랑해달라"며 "러브, 브루노 오빠"라는 추신을 남겨 웃
대형마트 오븐에 갇혀 숨진 19살 딸…함께 일하던 엄마가 발견
캐나다 월마트에서 일하던 10대 여직원이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현지시간) NBC 방송은 "지난 19일 오후 9시 30분쯤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월마트 베이커리에서 일하던 19세 여성 직원이 매장 안에 있는 대형 오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오븐은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대형 사이즈로, 산업용 베이킹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일부 베이커리에서는
"내년 30% 성장" 머스크 발언에, 테슬라 22% 폭등…11년 만에 최대 상승(종합)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하루 동안 22% 치솟았다. 올해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데다, 내년 차량 판매가 최대 30% 증가할 것이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11년 만의 최대 랠리를 견인했다. 테슬라 시총은 이날 하루에만 1000억달러(약 138조원) 불어났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후 2시29분 현재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21.92% 오른 주당 260.4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2013년 5월
뉴욕증시, 국채 금리 진정 속 장초반 혼조세…테슬라 17% 폭등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4일(현지시간) 장초반 혼조세다. 전날 예상을 넘어선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가 20% 가까이 폭등하는 가운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오르고 있다. 미 국채 금리 상승세도 진정되며 주가 반등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0시46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5% 하락한 4만2366.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2% 오른
활주로에 떨어진 컨테이너…여객기 엔진에 빨려 들어가 산산조각
미국 공항에서 화물 컨테이너가 비행기 엔진에 빨려 들어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항공 전문지 '에어로타임'은 "지난 17일 시카고 오헤어 공항 활주로에서 아메리칸 항공기 엔진에 화물 컨테이너가 빨려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컨테이너가 파괴되고 항공기는 심하게 손상됐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보잉787 여객기는 런던 히스로 공항에서 출발해 오헤어 공항 활
"난 해리스" vs "난 트럼프"…美 대선 초접전에 족집게들도 엇갈려
오는 11월 5일 치러지는 미국 대선이 양당 후보의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현지에서 ‘대선 족집게’로 불리는 전문가들의 승자 예측도 엇갈렸다. 정치통계 전문가 네이트 실버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앨런 릭트먼 아메리칸대 석좌교수는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승리를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는 ‘내 직감으로는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는 실버의
머리카락 뭉치 먹는건가?…요즘 뜬다는 中 길거리 음식 '극혐'
길거리 음식의 천국인 중국에서 머리카락 형태를 띤 새로운 간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중국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더우인에는 이 해당 음식 먹방 영상이 쏟아지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중국 샤오샹 모닝 뉴스는 청두의 길거리 포차에서 사람의 머리카락과 비슷한 모습을 띤 식자재로 바비큐를 만들어 먹는 것이 인기라고 보도했다. 이 길거리 음식은 '하이파차이'라는 간식으로 겉보기에는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동
테슬라, 머스크 발언에 20% 넘게 폭등…"내년 車 판매 30% 증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2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올해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놓은 데다, 내년 차량 판매가 최대 30% 증가할 것이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투심을 자극했다. 11년 만에 '최고의 날'을 보내고 있는 테슬라는 이날 하루새 시가총액만 1000억달러(약 138조원) 불어난 상황이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후 2시29분 현재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20.62% 오른 주당 257.7달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