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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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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말 못 하던 아이, 유아 치매라네요"…2주마다 치료비 2억원 들어

"점점 말 못 하던 아이, 유아 치매라네요"…2주마다 치료비 2억원 들어

희귀 유전성 질환으로 걷고 말하는 능력을 잃어 가는 어린 소녀가 2주마다 2억원이 넘는 치료비가 필요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바텐병'(Batten Disease)을 앓고 있는 엠마 오스틴(7)의 사연을 전했다. 엠마는 두 살이 넘어서까지도 문제가 있어 보이는 증상이나 징후는 전혀 없었다. 기고, 걷고, 말하는 등 발달이 잘 이루어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두 살 반이 됐을 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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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북한말로 "나오라, 야"…러시아 장비 보급 받는 북한군 영상 공개

익숙한 북한말로 "나오라, 야"…러시아 장비 보급 받는 북한군 영상 공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극동에서 훈련 중인 북한군이 러시아군 보급품을 받는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 소속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SPRAVDI)는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 계정에 '세르기예프스키 훈련소'에서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군 장비를 받는 영상을 입수했다며 영상을 게시했다. 27초짜리 영상에는 동양인 군인들이 줄을 서서 서양인 군인으로부터 각종 물품을 수령하는 모습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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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이름 문신했는데 남의 자식이었다니…유명 축구 선수의 황당 사연

딸 이름 문신했는데 남의 자식이었다니…유명 축구 선수의 황당 사연

자신과 애인 사이에 생긴 새 생명을 기뻐하며 딸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겼지만, 친자식이 아니었다. 브라질 출신 축구 기대주 비니시우스 토비아스(20·샤흐타르 도네츠크)에게 생긴 일이다. 글로벌 매체 비인스포츠의 19일(한국시간) 보도를 보면, 비니시우스는 올해 초 인스타그램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여자친구 잉그리드 리마가 자신의 딸을 임신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을 올리면서 딸의 이름 '마이테'를 새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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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할 수 있어요" 日 연예계 뒤집은 95년생 '정치 아이돌' [일본人사이드]

"연예인도 할 수 있어요" 日 연예계 뒤집은 95년생 '정치 아이돌'

K팝 성장세로 많이 밀려났지만, 일본은 그룹 AKB48 등 아이돌 문화를 만든 원조국으로 꼽히죠. 이런 아이돌 원조국에서 이번에는 '정치 아이돌'까지 등장했습니다. 아이돌이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본인도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돌처럼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인데요. 일본 총선이 막이 오른 상황이라 요즘 더욱 언론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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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독서하는 내 자신에 놀랐다"…한강에 열광하는 중국인들[中돋보기]

"출근길 독서하는 내 자신에 놀랐다"…한강에 열광하는 중국인들

아시아 여성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에 중국도 열광하고 있다. 중국 언론은 한 작가의 수상 소식과 더불어 작품에 대한 분석을 다뤘다. 한강의 책을 읽은 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과 작품에 대한 감상평을 남기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중국 언론 보도 및 분석 쏟아져 중국 매체 대중망은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의 작품들에 대해 "민감한 감정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 남몰래 상처 입은 사람,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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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미친 트럼프 보기 싫다"…오바마, 해리스 지원 유세서 '맹폭'

"늙고 미친 트럼프 보기 싫다"…오바마, 해리스 지원 유세서 '맹폭'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을 위해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경합 주인 애리조나주(州) 투산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령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필라델피아 교외에서 열린 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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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헤어 집게핀'…머리에 박혀 식물인간 된 中 여성

매일 쓰는 '헤어 집게핀'…머리에 박혀 식물인간 된 中 여성

머리카락을 고정하는 헤어 아이템인 집게핀 때문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중국 여성의 이야기가 중국 언론에 보도됐다. 15일(현지 시각) 중국 지무신문은 쓰촨성 청두에 사는 2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평소와 같이 그의 남자친구와 전기자전거를 타고 드라이브를 했다. 그는 뒷좌석에 앉아서 느린 속도로 가면서 남자친구와 장난을 쳤다. 그러다 두 사람이 넘어졌고, A씨는 뒤로 넘어져서 뒤통수가 땅에 부딪혔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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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손잡은 미디어텍, 인텔·AMD·퀄컴에 'AI PC 전쟁' 선포[대만칩통신]

엔비디아 손잡은 미디어텍, 인텔·AMD·퀄컴에 'AI PC 전쟁' 선포

대만 최대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기업) 미디어텍이 미국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와 함께 ARM 설계를 바탕으로 개발한 AI PC 프로세서 양산에 돌입한다. 인텔과 AMD가 주도하는 'x86' 기반 AI PC 프로세서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이미 ARM 설계 기반 AI PC 프로세서를 납품하고 있는 퀄컴과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미디어텍과 엔비디아는 AI PC 프로세서 설계를 완료했고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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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서서 일했다가 '이 병' 생겼다

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서서 일했다가 '이 병' 생겼다

선 자세로 일이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상인 '스탠딩 데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 가디언 등 외신은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주도한 이 연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영국 성인 8만3013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와 유사한 장치를 통해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식으로 7~8년에 걸쳐 심장·순환기 데이터를 모았다. 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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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 대만 봉쇄하면 시진핑에 관세 200% 부과할 것"

트럼프 "중국, 대만 봉쇄하면 시진핑에 관세 200% 부과할 것"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의 대만 봉쇄를 저지하기 위해서 150~200%의 초고율 관세를 부과하면 된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대만 봉쇄를 하지 않도록 어떻게 설득할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쉽다"고 답했다. 그는 "'당신(시 주석)이 대만에 들어가면 나는 당신에게 관세 150~200%의 세금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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