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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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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들 싱크홀 추락…엄마 몸 던지고 시민들은 모자 구하고

5살 아들 싱크홀 추락…엄마 몸 던지고 시민들은 모자 구하고

5세 남자아이가 싱크홀(지반이 내려앉아 지면에 생기는 커다란 구멍이나 웅덩이)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어머니의 발 빠른 행동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40대 여성이 5세 아들을 차량에 태우고 유치원에 데려다주던 중 갑작스레 생긴 싱크홀에 차량과 함께 빠졌다. 인근 CC(폐쇄회로)TV에는 길이 무너지면서 이들이 탄 차량이 웅덩이 안으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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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마자 성관계 성공?"…日 남성 단체, '한국 원정' 논란 파문

"만나자마자 성관계 성공?"…日 남성 단체, '한국 원정' 논란 파문

일본의 한 '픽업 아티스트(여성과의 관계를 목적으로 유혹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단체 소속 수십 명이 한국에 여행을 와 한국 여성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2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픽업 아티스트 단체 '스타난 일가'의 부대표 A씨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스타난 일가가 여성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 원정'을 떠난다"며 "이번 원정의 참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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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들이 먹는 콩고기, 일반식보다 사망 위험 더 높인다"

"채식주의자들이 먹는 콩고기, 일반식보다 사망 위험 더 높인다"

아이스크림, 감자칩, 치킨 너겟 등 제조 과정에 여러 공정을 거치는 대량 생산 식품을 '초가공 식품'이라고 한다. 최근 일각에선 비건 식품 중 상당수가 이런 '초가공 식품' 범주 안에 속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콩 단백질 등으로 가짜 고기를 만드는 과정에 원재료를 가공하는 작업이 포함되는 탓이다. 영국 BBC 방송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비건식을 둘러싼 '초가공 식품' 논란을 소개했다. 비스킷, 감자칩 등 과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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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 12m 성기 모양 '우뚝'…나폴리 시장 "행운의 신호로 해석"

도심 한복판에 12m 성기 모양 '우뚝'…나폴리 시장 "행운의 신호로 해석"

세계적인 관광지 이탈리아 나폴리 한복판에 남성 성기 모양의 예술작품이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나폴리매거진은 "이탈리아 나폴리의 무니치피오 광장에 높이 약 12m의 조형물이 세워진 것을 두고 시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9일 설치된 이 작품의 이름은 ‘Tu si na cosa grande’로 영어로 번역하면 ‘You are something big’이다. 6개월 전 83세의 나이로 미국 뉴욕에서 사망한 가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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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기 힘들어" 병원 간 10살 소년…콧속에서 빼낸 이것 '경악'

"숨 쉬기 힘들어" 병원 간 10살 소년…콧속에서 빼낸 이것 '경악'

숨쉬기가 불편해 병원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10살 남자아이의 코안에서 살아있는 거머리가 발견됐다. 이 거머리는 아이의 콧속에서 무려 한 달가량 산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베트남 매체 ‘docnhanh’는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소년의 콧속에서 거머리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소년은 약 한 달 동안 호흡에 어려움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다. 소년은 코에 통증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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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들어온 남자는 9명 뿐…여자 마라톤 '2시간 10분' 벽 깨졌다

먼저 들어온 남자는 9명 뿐…여자 마라톤 '2시간 10분' 벽 깨졌다

마의 '2시간 10분' 벽에 갇혀 있던 여자 마라톤 풀코스(42.195㎞) 세계 기록이 깨졌다. 13일(현지시간) 케냐 국적의 루스 체픈게티(30)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4 시카고 마라톤'에서 2시간09분56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간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여자 마라톤의 2시간10분 벽을 처음으로 돌파한 것이다. 체픈게티는 지난해 9월 베를린 마라톤에서 티지스트 아세파(26·에티오피아)가 달성한 종전 세계기록 2시간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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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싫어"…징집 거부 우크라 청년 끌려가는 모습 포착

"죽기 싫어"…징집 거부 우크라 청년 끌려가는 모습 포착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이 장기화되며 병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청년들이 군 징병관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징병관들이 지난 주말 수도 키이우의 레스토랑, 공연장, 쇼핑센터 등을 급습해 일부 남성들을 강제로 군에 데려갔다고 보도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확산된 영상에 따르면 군 징병관들은 몇몇 청년들의 팔을 붙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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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러보다 위험한 급진좌파" 선거일 군대 언급도(종합)

트럼프 "中·러보다 위험한 급진좌파" 선거일 군대 언급도(종합)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을 비롯한 반(反)트럼프 세력을 '내부의 적' '급진좌파 광인'이라고 언급하며 러시아, 중국보다 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대선에서 이들로 인한 혼란이 발생할 경우 군대 동원도 필요하다는 입장도 내비쳤다. 이와 함께 한국에 대해서는 재임 시 "훌륭한 거래를 했다"면서 주한미군을 지렛대 삼아 한미 방위비 분담금(주한미군 주둔 비용 중 한국이 분담하는 몫) 협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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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잡는 '젓가락 팔' 나왔다…화성 우주선 5차 시험 비행 성공한 스페이스X

로켓 잡는 '젓가락 팔' 나왔다…화성 우주선 5차 시험 비행 성공한 스페이스X

일론 머스크의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대형 우주선 스타십의 다섯 번째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에 첫 시도된 '젓가락 팔' 장비를 이용한 대형 로켓 회수에도 성공했다. 스페이스X는 13일(현지시간) 오전 7시25분(미 중부시간) 텍사스주 남부 보카치카 해변의 우주발사시설 '스타베이스'에서 5차 시험 비행을 진행했다. 발사 이후 약 3분 만에 1단 로켓 추진체인 슈퍼헤비 로켓이 스타십에서 순조롭게 분리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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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성만 있으면 부자 될 수 있다"…수백억 가치 '이 직업' 투자 美서 급부상

"근성만 있으면 부자 될 수 있다"…수백억 가치 '이 직업' 투자 美서 급부상

미국에서 블루칼라 직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수리 기사들이 새로운 '백만장자'로 부상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미국 사모펀드들은 수익성 높은 HVAC 업체들을 대거 인수하고 있다. 2022년 이후 사모펀드들이 인수한 HVAC 업체 수는 이미 800개를 넘어섰다. 이는 소규모 및 비공개 거래를 제외한 수치로, 실제 인수 규모는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추정된다. 사모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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