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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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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손 잡고 신부 입장 안 된다" 금지안 추진 '이 나라' 왜?

"아버지 손 잡고 신부 입장 안 된다" 금지안 추진 '이 나라' 왜?

통상적으로 결혼식에서 신부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가운데 스웨덴 교회는 이러한 관행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31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은 루터교인 스웨덴 교회 가을 총회에 '아버지의 신부 인도 관행'을 금지하자는 내용의 동의안이 제출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스웨덴 교회는 신랑 신부의 입장 방식을 목사의 판단에 맡기고 있으나, 원칙상 신부가 아버지와 동행하지 않고 신랑과 신부가 동시에 입장해야 한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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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빨리 건너려고 대형트럭 사이로 '쑥'…유아차 몬 아빠 '경악'

길 빨리 건너려고 대형트럭 사이로 '쑥'…유아차 몬 아빠 '경악'

중국에서 유아차를 몰고 가던 한 아버지가 길을 빨리 건너기 위해 대형 트럭 아래로 지나가는 위험천만한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웨이보 등 중국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지난 26일 오후 4시께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한 도로에서 벌어진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을 보면 컨테이너가 실린 대형 트럭 밑에서 갑자기 아이가 탄 유아차가 불쑥 튀어나왔다. 영상을 찍고 있던 블랙박스 차량의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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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구해줄게"…목에 사탕 걸린 3살,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으로 구조

"언니가 구해줄게"…목에 사탕 걸린 3살,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으로 구조

사탕이 목에 걸린 3살 아이를 6살 언니가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으로 구조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한 가정집에서 6살 여아가 동생인 3살 여아를 하임리히법으로 구조했다. 3살 여아는 사탕을 먹다가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했다. 소파에 앉아있던 언니가 일어나 동생의 가슴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사탕을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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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까지 늦춘다"…킴 카다시안 사용한 다이어트약 '위고비' 또 다른 효능

"노화까지 늦춘다"…킴 카다시안 사용한 다이어트약 '위고비' 또 다른 효능

킴 카다시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등 해외 셀럽들의 다이어트약으로 유명세를 탄 위고비가 체중감량 효과 외에 또 다른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노화 지연에도 효과적이라는 것인데, 안 그래도 하늘을 찌르고 있는 위고비의 수요가 더욱 폭증할 전망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지난주 런던에서 열린 유럽 심장학회 컨퍼런스에서 이런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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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독도는 우리땅' 불렀다가…K팝 걸그룹 엔믹스, 日 네티즌에 악플 테러

방송서 '독도는 우리땅' 불렀다가…K팝 걸그룹 엔믹스, 日 네티즌에 악플 테러

K팝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유튜브 방송에서 '독도는 우리 땅'을 불렀다가 일본 네티즌의 표적이 됐다. 엔믹스는 지난달 22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 출연해 MC로부터 멜로디가 비슷한 노래 이어 부르기 게임을 요청받았다. MC가 먼저 노래 '독도는 우리 땅'과 그룹 샤이니 노래 '루시퍼', 만화 '포켓몬스터' 주제곡, 동요 '악어 떼'를 섞어 부르며 시범을 보였고, 엔믹스 멤버들도 해당 곡을 한 구절씩 나눠 부르며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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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월드]'1박 2000만원'…시진핑도 반한 신라호텔 스위트룸 체험기

'1박 2000만원'…시진핑도 반한 신라호텔 스위트룸 체험기

"여기가 호텔이야 미술관이야?" 지난 30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22층. '프레지덴셜 스위트'라고 적힌 흰색 문을 지나 또 다른 문을 열고 방 안으로 들어가니 유럽의 궁전을 연상케 하는 큰 방이 눈에 들어온다. 손님을 맞이하는 응접실이다.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 놓인 가구는 고풍스러운 유럽 양식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응접실 곳곳에 놓인 원목 가구와 그랜드 피아노는 세월의 흔적이 담겨 더 멋스러워진 모습이었다. 서울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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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파타야 호텔서 60대 한국 남성 추락사

태국 파타야 호텔서 60대 한국 남성 추락사

태국 파타야 호텔에서 6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오전 파타야 한 호텔 10층 객실 발코니에서 60대 남성 A씨가 떨어져 숨졌다. 시신은 5층 테라스 정원에서 발견됐다. A씨는 한국인 단체 관광객의 일원으로 한밤중에 사라져 일행 1명이 호텔 측에 수색 등을 요청했다. 시신에서는 폭행의 흔적이 나오지 않았다. 시신은 법의학 조사를 위해 방콕 경찰종합병원으로 옮겨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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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이 식중독에 걸렸다"…세계 첫 감염 사례 등장

"음경이 식중독에 걸렸다"…세계 첫 감염 사례 등장

보통 쌀에서 발견되는 식중독균이 남성의 생식기에서 발견되는 첫 사례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레바논에 거주하는 38세의 한 남성의 사례를 보도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음경이 빨갛게 붓고 딱지가 앉은 증상이 일주일 내내 지속되자 비뇨기과를 찾았고, 그 결과 생식기에서 쌀과 관련된 식중독균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심한 설사와 구토를 겪은 직후 생식기에도 증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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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년 된 항아리 깬 꼬마 다시 초대한 이스라엘 박물관

3500년 된 항아리 깬 꼬마 다시 초대한 이스라엘 박물관

박물관에 전시된 3500년 전 항아리를 실수로 깬 소년이 박물관의 초대로 현장을 다시 찾았다. 1일 현지 매체 등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하이파 헤흐트 박물관에 전시된 청동기 시대 항아리를 실수로 떨어트려 파손한 네 살 꼬마 '아리엘'이 환대 속에 박물관을 다시 방문했다. 아리엘은 지난달 가족과 함께 헤흐트 박물관을 찾아 항아리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호기심에 살펴보다 실수로 깨트리고 말았다. 박물관은 관람객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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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한테 말했는데 로봇이었다…AI vs 인간 콜센터 전쟁

직원한테 말했는데 로봇이었다…AI vs 인간 콜센터 전쟁

글로벌 기업의 콜센터가 집중돼 있는 필리핀에서 인공지능(AI)이 콜센터 인간 직원의 일자리를 빼앗으며 그야말로 기계와 인간의 한판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AI 기술이 가장 먼저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는 분야로 콜센터가 꼽히는 상황에서 치열한 전투 과정을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세계의 콜센터 수도'가 AI 열풍으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며 "필리핀의 아웃소싱 산업 종사자들이 전 세계 사무직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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