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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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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26살, 메시지 주세요"…빈곤 내몰리자 장기매매 성행한 이곳

“여성·26살, 메시지 주세요"…빈곤 내몰리자 장기매매 성행한 이곳

최근 미얀마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장기매매가 성행하고 있다. 군사 쿠데타와 내전이 이어지면서 생계유지가 힘들어진 빈곤층이 스스로 장기를 파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최근 몇 년 사이 미얀마에서 장기를 팔겠다는 온라인 게시물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1년간의 취재 기간에 장기를 사고파는 사람들이 모인 페이스북 그룹 3개를 발견했다. 그리고 장기 판매자와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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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간 푸바오 요즘 이상하다 싶더니…엄마될 준비였나?

중국간 푸바오 요즘 이상하다 싶더니…엄마될 준비였나?

한국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판다 '푸바오'가 가임신 상태에 접어들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내 판다월드에서 지내다 지난 4월 중국으로 반환된 4살 자이언트판다 푸바오가 현재 가임신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31일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는 "2024년 사육관리 기록에 따르면 3~4월 푸바오에게 호르몬 변화 및 비정형적인 발정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푸바오는 8월 중하순 이후 식욕 저하, 대나무와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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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클줄은 몰랐다"…몸길이만 4m 넘는 초대형 악어 美서 포획

"이렇게 클줄은 몰랐다"…몸길이만 4m 넘는 초대형 악어 美서 포획

미국에서 무게 363㎏에 달하는 초대형 악어가 잡혀 현지에서 화제 되고 있다. 미국 WAPT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시시피주에 거주하는 주민 메간 세이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야주강에서 길이 4.2m, 둘레 166㎝, 무게 363㎏에 육박하는 거대 악어를 잡았다고 밝혔다. 해당 악어는 최소 60살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됐다. 당시 사냥꾼 6명은 이날 낮 12시경 다 함께 야주강에 사냥을 나갔다. 이날 기상 상황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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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에도 불티났는데"…1500원 초저가 버블티 경쟁 펼치는 中

"7000원에도 불티났는데"…1500원 초저가 버블티 경쟁 펼치는 中

중국 요식업계가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지난 20여년간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도시 생활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버블티가 초저가 경쟁을 펼치고 있다. 1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최근 수십년간 중국 전역의 도심 거리와 쇼핑몰에서 대용량의 버블티를 마시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었고, 이는 중국 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광경이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많은 버블티 체인점들이 25∼40위안(약 4700∼7500원)의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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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여성이 주는 음료 먹지 말라"…미국 관광객에 때아닌 주의보

"아르헨 여성이 주는 음료 먹지 말라"…미국 관광객에 때아닌 주의보

주 아르헨티나 미국대사관이 최근 아르헨티나에 거주하거나 관광을 위해 방문하는 자국민을 대상으로 '검은 과부' 주의보를 내렸다. 2일 연합뉴스는 "아르헨티나 주재 미국대사관이 '검은 과부의 범죄 대상이 되지 않도록 클럽이나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잘 모르는 사람들과 단독으로 행동하지 말고, 이들이 권하는 음료나 음식을 조심하라'라는 내용의 주의보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검은 과부'란 잘 알지 못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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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살던 잉어가 도심 한복판에…기자도 놀란 태풍 '산산' 위력

강에서 살던 잉어가 도심 한복판에…기자도 놀란 태풍 '산산' 위력

일본을 할퀴고 지나간 태풍 '산산'에 도시가 쑥대밭이 됐다. 한 현지 방송에선 300m 떨어진 강기슭에서 날아온 잉어가 발견되면서 생중계 중이던 기자가 말을 잃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일본 '후지TV' 방송은 이날 오후 7시께 엉망이 된 가나가와현 이세하라시 한 도로를 촬영 중이었다. 도로는 오후 내내 내린 비로 침수됐고, 진흙으로 엉망이 된 상태였다. 이세하라시에서 300m가량 떨어진 강에서 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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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하려다" 중국에 개인정보 다 넘어간다…비상 걸린 전세계

"건강 관리하려다" 중국에 개인정보 다 넘어간다…비상 걸린 전세계

스마트폰에 탑재된 건강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미국·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건강 관련 민감 정보가 중국으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국의 헬스케어 앱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중국 헬스케어 앱은 알리바바그룹 헬스케어 자회사의 알리헬스 앱, 중국의 원격 의료 플랫폼인 핑안굿닥터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 의식 수준이 높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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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손자 물에 빠졌는데…스마트폰만 쳐다본 中 할아버지

3살 손자 물에 빠졌는데…스마트폰만 쳐다본 中 할아버지

중국에서 할아버지가 스마트폰에 열중한 사이 3살 손자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일 TVBS와 데일리스타 등 외신은 "지난달 28일 중국 푸젠성에서 3살 아이가 강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아이가 숨진 당일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당시 집 마당에서 놀던 3살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집 근처 강으로 장난감을 닦으러 가자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스마트폰으로 중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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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바뀐 게 없구나"…판사·절도범으로 또 만난 동창들

"10년 동안 바뀐 게 없구나"…판사·절도범으로 또 만난 동창들

과거 '판사와 죄수로 만난 중학교 동창'으로 미국에서 화제가 됐던 남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최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일련의 절도 사건으로 50대 남성 A씨가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알고 보니 A씨는 10여년 전 유사 혐의로 재판을 받았을 때 피고인으로 선 법정에서 중학교 동창을 판사로 마주해 화제가 된 영상의 주인공이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5년 6월 마이애미주 데이드 카운티 법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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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없이 산산이 부서질 운명"…2500캐럿 역대급 다이아몬드 굴욕

"이름도 없이 산산이 부서질 운명"…2500캐럿 역대급 다이아몬드 굴욕

캐나다 광물업체 루카라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2492캐럿(498.4g) 다이아몬드가 채굴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다이아몬드는 보츠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서 북쪽으로 약 430㎞ 떨어진 곳에 있는 카로웨 광산에서 발견됐다. 당시 지금까지 채굴된 가장 큰 원석 다이아몬드로 알려졌다. 윌리엄 램 루카라 최고경영자(CEO) 역시 "우리는 이 놀라운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일은 카로웨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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