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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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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원해" 유난히 말 없던 신부…결혼 후 밝혀진 '반전'이

"스몰웨딩 원해" 유난히 말 없던 신부…결혼 후 밝혀진 '반전'이

인도네시아의 한 남성이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한 후에야 아내가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자바섬 나링궁 출신의 남성 A씨가 지난달 결혼한 후 12일 만에 자신의 아내 B씨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고 빠졌다. A씨는 지난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씨를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친해진 후 직접 만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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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홍콩 유명 인플루언서 정금령(Ling Cheng)이 과거 클럽 버닝썬 마약 수법 피해자임을 고백했다. 다시 시작된 버닝썬 논란에 뒤늦게 입을 연 피해자의 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정금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6년 전 버닝썬 클럽에 방문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당시 겪었던 일을 알렸다. 그날 밤 승리가 클럽 디제잉을 했고 많은 이들이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공갈 젖꼭지를 물고 있었다. 이후 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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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이 오징어 굽는다"…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독일 남성

"존윅이 오징어 굽는다"…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독일 남성

영화 '매트릭스', '존윅' 등에 출연하며 글로벌 액션 스타로 발돋움한 키아누 리브스. 그를 놀랍도록 빼닮은 독일 남성이 하룻밤 만에 일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로 도약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태국에서 스타가 된 독일 남성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집중보도했다. SCMP가 주목한 남성은 독일 국적인 안드레아스로, 현재는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그는 최근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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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대표해서 갔는데 2만6000원짜리 티셔츠라니"…日 공주 '민폐 의상' 논란

"나라 대표해서 갔는데 2만6000원짜리 티셔츠라니"…日 공주 '민폐 의상' 논란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가코 공주가 그리스 공식 방문 중 입은 2만6000원짜리 파란색 니트가 누리꾼 사이서 뜻밖의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일본 왕실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공식 행사에서 저렴한 평상복을 선택한 점은 오히려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지난 28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가코 공주는 26일 일본과 그리스의 외교 수립 125주년을 기념해 그리스를 방문했다. 가코 공주는 26일 오전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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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망했다"던 미국 교수, 출산율에 충격받더니 "국가비상사태다"

"한국 망했다"던 미국 교수, 출산율에 충격받더니 "국가비상사태다"

지난해 한국의 저출산 문제에 대해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라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미국 교수가 최근에도 한국 저출산 문제를 꼬집었다. 29일 조앤 윌리엄스 캘리포니아대 명예교수는 JTBC와의 인터뷰에서 2022년 합계출산율(0.78명)보다 더 떨어진 한국 출산율 상황을 듣고 "정말 충격적"이라며 "큰 전염병이나 전쟁 없이 이렇게 낮은 출산율은 처음 본다. 숫자가 국가비상사태라고 말한다"고 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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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日 "北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이미 낙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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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美 국채 공급 폭탄에 하락…10년물 금리 4.6% 돌파

美 국채 공급 폭탄에 하락…10년물 금리 4.6% 돌파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하 지연을 시사한 가운데 재무부의 국채 입찰에서 이틀 연속 수요 악화가 확인되면서 국채 금리가 치솟은 여파다. 글로벌 채권금리 벤치마크인 미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4.6% 선을 돌파하며 투심을 악화시키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11.32포인트(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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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쒀서 개준 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주역, 블랙록에 1위 내줬다

"죽쒀서 개준 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주역, 블랙록에 1위 내줬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세계 최대 암호화폐 펀드에 등극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티커명 IBIT)의 순자산액이 전날 기준 196억8000만달러로 196억5000만달러를 보유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제쳤다고 보도했다. IBIT는 지난 1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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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원이 28억으로 돌아왔다" 엔비디아 계좌 인증한 일본인

"1600만원이 28억으로 돌아왔다" 엔비디아 계좌 인증한 일본인

한 일본인이 약 10년 전 엔비디아 주식을 주당 5달러에 2000주 이상 매수한 후 최근까지 매도하지 않고 보유한 사실이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엔비디아에 10년 장투(장기투자)한 일본인'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 3월 22일 보유 주식 현황을 캡처한 화면으로, 일본인 A씨는 과거 엔비디아 주식이 주당 5.54달러(약 7600원)일 당시 1만1994.24달러(약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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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얼마나 끔찍하면 별명까지…16년만에 붙잡힌 성폭행범

입냄새 얼마나 끔찍하면 별명까지…16년만에 붙잡힌 성폭행범

미국에서 재판받던 중 도망가 16년간 도피생활을 하던 성폭행범이 붙잡혔다. 이 남성은 입냄새가 끔찍할 정도로 심해 ‘구취강간범’(Bad Breath Rapist)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특히 한 여성의 집에서 15년간 일반인처럼 살았고 이 여성은 그의 정체를 모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미국 주요 언론들은 매사추세츠주 경찰 발표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투엔 리(Tuen Lee)라는 ‘구취강간범’의 체포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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