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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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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건희 디올백' 구매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 오늘 피의자 조사

검찰, '김건희 디올백' 구매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 오늘 피의자 조사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한 크리스찬 디올 파우치를 직접 백화점에서 구매해 최 목사에게 전달한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가 30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전날 단행된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서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김승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검사(사법연수원 33기)가 유임된 가운데 향후 검찰의 수사 속도와 강도에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이 기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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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NBS "尹 지지율 29%…이재명 연임·한동훈 전대출마 반대 우세"

NBS "尹 지지율 29%…이재명 연임·한동훈 전대출마 반대 우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0%대 후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국민들은 지난 총선 당시 여야를 이끌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대표 연임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전당대회 출마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30일 공개된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5월27일~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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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샛별](17)이주영 "의사는 공급자이자 소비자…거위 배 가르지 않는다"

(17)이주영 "의사는 공급자이자 소비자…거위 배 가르지 않는다"

편집자주22대 국회에 입성하는 초선 의원은 131명이다. 2000년 16대 국회 때 112명 이후 최저치다. 국민은 여소야대 구도 속에서 이들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주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22대 국회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당선인을 소개한다. ①박지혜 ②고동진 ③곽상언 ④박수민 ⑤박충권 ⑥서명옥 ⑦임미애 ⑧최은석 ⑨부승찬 ⑩위성락 ⑪조승환 ⑫김남희 ⑬김준형 ⑭박성훈 ⑮김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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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헌재, 안동완 검사 탄핵심판청구 기각…5(기각):4(인용)

헌재, 안동완 검사 탄핵심판청구 기각…5(기각):4(인용)

헌법재판소가 30일 안동완 부산지검 2차장검사(53·사법연수원 32기)에 대한 탄핵심판청구를 재판관 5(기각)대 4(인용)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 탄핵심판 인용 결정을 위해서는 재판관 과반수의 찬성이 필요하다. 현직 검사 신분으로 처음 탄핵소추가 된 안 검사는 전직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에 대한 '보복 기소' 혐의로 탄핵소추됐다. 이미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별도의 대북 송금 관련 혐의(외국환거래법 위반)로 유씨를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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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석 이명수 기자 "청탁 전화 없었음 디올백 몰카 취재 없었다"

검찰 출석 이명수 기자 "청탁 전화 없었음 디올백 몰카 취재 없었다"

최재영 목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한 크리스찬 디올 파우치를 직접 백화점에서 구매해 최 목사에게 전달한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가 30일 검찰에 출석하며 "김 여사의 청탁 전화만 없었으면 디올백 몰카 취재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자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에 청탁금지법 위반, 명예훼손, 무고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기자는 "김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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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들고 나온 의사들…임현택 "뭘 선언할 줄 알고 미리 실망하나"

촛불 들고 나온 의사들…임현택 "뭘 선언할 줄 알고 미리 실망하나"

내년도 의과대학의 모집인원이 올해보다 1540명 늘어난 4695명으로 확정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30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여섯 곳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을 비판한다. 의협 차원의 총파업 계획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쏠린다. 연합뉴스는 이날 저녁 의협이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민국 정부 한국의료 사망선고'라는 이름으로 촛불집회를 연다고 보도했다. 서울 외에 부산, 대구,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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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가 쏘아 올린 '종부세폐지' 논쟁 재점화…국힘 이어 조국당 가세

박찬대가 쏘아 올린 '종부세폐지' 논쟁 재점화…국힘 이어 조국당 가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구상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폐지론이 22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재점화 양상을 보인다. 투기 목적이 아닌 실거주 1주택자에 과도한 세금 부담을 지게 된 현실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게 주장의 핵심이다. 그동안 종부세 유지를 강조한 민주당은 박 원내대표의 발언을 '개인적 의견'이라고 사태수습에 나섰지만 여당인 국민의힘은 물론 야권 내에서도 찬반 논쟁에 가세하며 판이 커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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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연이은 도발… 중·러·남에 모두 불만[양낙규의 Defence Club]

북 연이은 도발… 중·러·남에 모두 불만

북한이 30일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시험발사 명목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적은 있지만 10여발을 무더기로 쏜 것은 이례적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14분께 북한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추정 비행체 10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난 17일 300㎞를 날아간 단거리 1발에 이어 13일 만이다. 이번 미사일은 350여㎞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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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2045년 화성에 태극기 꽂는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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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송영길 대표 보석허가신청 인용

법원, 송영길 대표 보석허가신청 인용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사건 관련 혐의로 구속 수감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온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60)가 보석으로 풀려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허경무)는 30일 송 대표의 보석허가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송 대표는 총선을 앞둔 지난 2월 27일 재판부에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지만, 지난 3월 29일 기각된 바 있다. 이후 49일 만인 지난 17일 두 번째 보석허가 신청서를 냈다. 송 대표는 2021년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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