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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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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지도 않은 택배만 2억원 어치…퇴직 후 쇼핑중독에 빠진 60대 여성

뜯지도 않은 택배만 2억원 어치…퇴직 후 쇼핑중독에 빠진 60대 여성

중국의 한 60대 여성이 1년 동안 100만 위안(약 1억88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쇼핑으로 탕진해 화제다. 이 여성은 회사를 퇴직한 후 공허함을 견디다 못해 온라인 쇼핑에 빠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중국 현지 언론 칸칸신문 등은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 A씨가 쇼핑중독에 빠진 사연에 대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1년 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중심지에서 변두리로 이사를 했고, 이때부터 쇼핑을 즐기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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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보화 200t에 추정가치만 27조원…역대급 보물선 탐사개시

금은보화 200t에 추정가치만 27조원…역대급 보물선 탐사개시

27조원에 달하는 금과 은, 에메랄드 등으로 가득 찼다고 알려진 보물선을 인양하기 위한 본격 탐사 작업이 개시됐다. 카리브해에 잠들어있던 보물선 탐사 작업 착수…다음 탐사에 유물 끌어올릴 듯 2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300여년간 카리브해에 잠들어있던 스페인 보물선 '산호세'호의 소유권을 주장해 온 콜롬비아 정부가 본격적으로 탐사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콜롬비아 정부는 카르타헤나 앞바다 해저 900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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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부장님도 집에서 직접 노모 돌본다"…육아보다 힘든 간병에 日 골머리

"50세 부장님도 집에서 직접 노모 돌본다"…육아보다 힘든 간병에 日 골머리

일본 기업들이 대대적인 돌봄 휴가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일본에서 직장에 다니면서 병든 부모님까지 병간호해야 하는 이른바 '비즈니스 케어러'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언론은 이들을 고려한 일·가정 양립 대책을 세우지 못하면 결국 기업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2025년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가 모두 75세 이상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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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중국 가더니 야위고 탈모까지…충격 근황에 현지서도 '분노'

푸바오, 중국 가더니 야위고 탈모까지…충격 근황에 현지서도 '분노'

중국으로 귀환된 푸바오가 '비공개 접객'에 동원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로 푸바오가 있는 중국 선수핑 기지에서 '판다 먹이 주기 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의혹이 더욱 커졌다.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푸바오로 추정되는 판다를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판다는 탈모와 목 부분이 눌린 자국이 발견됐는데, 이번에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가 공개한 영상 속 푸바오도 같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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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만원 투표소 ‘꿀알바’에 10대들 환호…美, 60대 고령층 빈틈 노린다

38만원 투표소 ‘꿀알바’에 10대들 환호…美, 60대 고령층 빈틈 노린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한판 대결이 될 미국 대선을 앞두고 선거 당국이 10대 학생들을 투표소 지원 인력으로 적극 채용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선거지원위원회는 올해 100만명에 달하는 투표소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10대 학생들 영입에 뛰어들었다. 과거 투표소 관리·지원 인력 대부분을 차지했던 60대 이상 고령층이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활동을 주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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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웨딩 원해" 유난히 말 없던 신부…결혼 후 밝혀진 '반전'이

"스몰웨딩 원해" 유난히 말 없던 신부…결혼 후 밝혀진 '반전'이

인도네시아의 한 남성이 1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한 후에야 아내가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자바섬 나링궁 출신의 남성 A씨가 지난달 결혼한 후 12일 만에 자신의 아내 B씨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고 빠졌다. A씨는 지난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씨를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친해진 후 직접 만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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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논란'에 직접 입 연 中징둥 회장 "실적·노력없는 사람 용납못해"

'해고 논란'에 직접 입 연 中징둥 회장 "실적·노력없는 사람 용납못해"

"성과가 좋다면 초과근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적도 좋고, 노력도 하는 직원이라면 회사는 그를 영원히 해고하지 못할 겁니다. 그러나 실적도 나쁘고 노력도 없는 직원이라면, 회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그를 축출해낼 것입니다." 일부 직원에게 갑작스레 해고를 통보하고, 근태 점검과 점심시간 조정에 나서며 논란의 중심에 선 중국의 류창둥 징둥 회장이 직접 입을 열었다. 해고는 실적이나 태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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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홍콩 유명 인플루언서 정금령(Ling Cheng)이 과거 클럽 버닝썬 마약 수법 피해자임을 고백했다. 다시 시작된 버닝썬 논란에 뒤늦게 입을 연 피해자의 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정금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6년 전 버닝썬 클럽에 방문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당시 겪었던 일을 알렸다. 그날 밤 승리가 클럽 디제잉을 했고 많은 이들이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공갈 젖꼭지를 물고 있었다. 이후 그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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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이 오징어 굽는다"…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독일 남성

"존윅이 오징어 굽는다"…자고 일어나니 스타된 독일 남성

영화 '매트릭스', '존윅' 등에 출연하며 글로벌 액션 스타로 발돋움한 키아누 리브스. 그를 놀랍도록 빼닮은 독일 남성이 하룻밤 만에 일약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타로 도약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태국에서 스타가 된 독일 남성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집중보도했다. SCMP가 주목한 남성은 독일 국적인 안드레아스로, 현재는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그는 최근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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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벌 아들 포르쉐 몰다 음주사망사고…"반성문 제출" 황당판결한 인도

부동산 재벌 아들 포르쉐 몰다 음주사망사고…"반성문 제출" 황당판결한 인도

인도에서 음주운전으로 2명을 숨지게 한 10대 소년에게 법원이 '반성문 제출'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州) 푸네시에서 지난 19일 오전 17세 소년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20대 남녀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교통사고를 낸 소년은 사고 당시 만취 상태였으며 포르쉐를 시속 240km 이상으로 운전하다가 피해자들이 타고 있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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