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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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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귀하니 "잘 쉬고 왔냐"…이런 기업에선 애 못낳는다[K인구전략]

육아휴직 복귀하니 "잘 쉬고 왔냐"…이런 기업에선 애 못낳는다

편집자주대한민국 인구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기업에 있다. 남녀 구분 없이 일로 평가하는 기업 내 분위기와 가정 친화적인 문화가 곧 K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이기 때문이다. 저출산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지만, 적어도 일터에서의 부담감이 걸림돌이 돼 아이 낳기를 주저하는 일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시아경제는 가족친화 정책을 선도하는 기업을 찾아가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지점을 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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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갓 태어난 아기를 눈 속에 '푹'…인플루언서 '뭇매'

돈 때문에 갓 태어난 아기를 눈 속에 '푹'…인플루언서 '뭇매'

구독자 699만명을 보유한 러시아의 '백만장자 인플루언서'가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눈더미에 던졌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8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 등에 따르면 '백만장자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세르게이 코센코가 전날 율리우스력 기준의 '러시아 크리스마스'(1월 7일)를 기념한다며 올린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생후 2개월 아기를 눈더미에…"이게 재밌나" 코센코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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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으로 밀린 관리비 낸 中 상가주인…"직원들 괴롭히는 건 무슨 고약한 심보냐" 비난

동전으로 밀린 관리비 낸 中 상가주인…"직원들 괴롭히는 건 무슨 고약한 심보냐" 비난

중국의 한 상가 주인이 관리사무소에 보복하기 위해 '동전 2만여개'로 밀린 관리비를 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구파신문 등 현지 매체는 신장자치구 하미시의 한 상가 주인이 최근 3년간 체납한 관리비 약 2만위안을 전부 1위안이나 5마오짜리 동전으로 납부했다고 보도했다. 이 상가 주인은 그동안 관리비 납부를 미뤄오다, 관리사무소가 소송을 제기하자 법원 조정에 따라 관리비를 내야 할 처지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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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따로 없네" 전선서 '번쩍' 섬광까지…美 도심 관통한 태풍

"영화가 따로 없네" 전선서 '번쩍' 섬광까지…美 도심 관통한 태풍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거대 토네이도가 도심을 휩쓸었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으나, 태풍이 송전 시스템을 파괴하고 지나가면서 일부 재산이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네이도는 지난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남부의 유명 휴양 도시 '포트 로더데일'에 상륙했다. 팜 비치 포스트 등 현지 매체는 태풍의 최대 시속이 128㎞에 달했으며, 너비는 90m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토네이도는 상륙과 함께 도심 선착장과 번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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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만 10만t' 일본 가리비, 중국서 퇴짜맞고 이 나라로

'재고만 10만t' 일본 가리비, 중국서 퇴짜맞고 이 나라로

최근 중국이 가리비를 비롯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일본 당국은 베트남으로 가리비를 수출해 가공하기로 결정했다. 그간 일본산 가리비는 중국에 수출돼 가공 후 유럽 등으로 재수출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엔 베트남으로 새로운 판로를 찾은 셈이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과 베트남 탄니엔 등 외신은 일본 주요 해산물 도매업체가 8일부터 베트남에서 홋카이도산 가리비 시범 가공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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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R헤드셋 '비전프로' 2월2일 美출시

애플, MR헤드셋 '비전프로' 2월2일 美출시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오는 2월2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이달 19일부터 가능하다. 애플은 8일(현지시간) 비전 프로의 미국 시장 출시일과 가격을 발표했다. 비전프로는 다음달 2일부터 미국 내 애플스토어 매장과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된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태평양표준시(PST) 기준 이달 19일 오전 5시부터 가능하다. 가격은 256GB(기가바이트) 기준으로 3499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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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유 증산에… 사우디, 석유가격 인하키로

美 원유 증산에… 사우디, 석유가격 인하키로

미국의 원유 증산 여파에 하락하고 있는 유가 탓에 세계 최대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로 수출되는 석유 가격을 배럴당 2달러로 인하하기로 했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최저 유가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에너지류 증산에 나서고 있는 미국이 지난해 사상 최대 배럴의 원유를 생산한 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격 인하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OPEC 회원국과 비OPEC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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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전쟁이 세계 지배… 올해 최대 리스크는 美대선"

"3가지 전쟁이 세계 지배… 올해 최대 리스크는 美대선"

"3년 차에 접어든 러시아 대 우크라이나, 3개월째인 이스라엘 대 하마스, 그리고 이제 시작되는 미국 대 미국. 세 가지 전쟁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올해 세계를 위협하는 가장 큰 리스크로 오는 11월 미국의 대통령선거가 손꼽혔다. 정치적 분열이 심화하면서 전례가 없을 정도로 전 세계 안보 및 경제에 여파를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다. 점점 악화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발 위기 우려를 고조시키고 있는 이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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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간 최초 달 착륙선 실패 위기…"연료 손실 심각"

美 민간 최초 달 착륙선 실패 위기…"연료 손실 심각"

세계 최초의 민간 달 착륙선 '페레그린'이 실패 위기에 놓였다. 8일(현지시간) 애스트로보틱은 이날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추진체 계통의 문제로 연료에 심각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높이 1.9m의 페레그린은 이날 오전 2시18분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기지에서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의 로켓 벌컨 센타우어에 탑재해 발사됐다. 페레그린은 다음 달 23일 달 앞면에 있는 폭풍의 바다 동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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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애플 등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애플 등 기술주 반등에 상승 마감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본격적인 실적 시즌 등을 앞두고 월요일인 8일(현지시간) 애플을 비롯한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16.90(0.58%) 오른 3만7683.0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66.30포인트(1.41%) 오른 4763.5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19.70포인트(2.2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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