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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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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창업 7개월만에 4000억가치 평가 '대박'

20대 여성, 창업 7개월만에 4000억가치 평가 '대박'

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이 창립한 지 7개월 만에 4000억원에 가까운 기업 가치를 평가받으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24일(현지시간) 경제 전문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에 있는 AI 스타트업 피카(Pika)는 최근 5500만 달러(716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번 펀딩은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캐피털(VC) 중 하나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했다. 여기에는 지식 공유 플랫폼 쿼라(Quora) 창업자이자 오픈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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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케빈, 알고보니 상위 1% 부자…연소득 9억원대 가정의 '금수저'

'나 홀로 집에' 케빈, 알고보니 상위 1% 부자…연소득 9억원대 가정의 '금수저'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나 홀로 집에’에 등장하는 케빈 일가는 얼마나 부자였을까.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경제학자와 제작진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케빈 일가는 상류층 1%에 속하는 부자"라고 보도했다. 영화 속에 나오는 케빈의 집은 케빈과 그의 네 형제자매가 각자의 방을 가질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있고, 많은 방문객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크다. 영화 초반에 두 도둑 중 한 명인 해리(조 페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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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 서울 밤하늘 누볐다…"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서울 밤하늘 누볐다…"메리 화이트 크리스마스"

성탄절 이브인 24일 한밤중 산타클로스가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서울 밤하늘을 돌았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가 추적하는 산타클로스 위치 추적 웹사이트에 따르면, 산타는 북극을 출발해 세계 곳곳의 밤하늘을 돌다가 24일 밤 11시 25분께 서울 하늘에 도착했다. 산타는 징글벨을 울리며 루돌프들이 끄는 썰매를 타고 왔다. 서울에 도착한 산타는 우선 남산타워 상공을 한 바퀴 돌았다. 이어 롯데월드타워,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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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도 이어진 포성…가자지구 공습에 100명 사망

성탄절에도 이어진 포성…가자지구 공습에 100명 사망

성탄절에도 계속된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난민촌 공습으로 최소 100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25일(현지 시간) AP, 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가자지구 보건부는 중부 알마가지 난민 캠프가 전날 밤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파괴돼 최소 7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성탄절을 몇시간 앞둔 시각에 시작된 공습은 25일 새벽까지 이어졌다. 아시라프 알쿠드라 가자지구 보건부 대변인은 이번 공습이 주거 지역에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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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떠밀려온 '수상한 상자' 잇따라 발견…경찰 "절대 열지 말라"

해변에 떠밀려온 '수상한 상자' 잇따라 발견…경찰 "절대 열지 말라"

호주 시드니 등지 해변에 코카인 더미들이 떠밀려 와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25(현지시간)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등 현지 매체는 지난 22일 오후 8시께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시드니 북부 마젠타 지역 해변에 비닐로 포장된 꾸러미 한 덩어리가 떠밀려왔다고 보도했다. 바다에 오래 떠 있었는지 해당 꾸러미는 따개비로 덮여있었다. 이를 발견한 주민은 비닐을 뜯어봤고, 수상한 흰색 가루를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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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염수 방류에 가리비 中 판로 막히자…韓 수출 확대

日, 오염수 방류에 가리비 中 판로 막히자…韓 수출 확대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해양 방류로 최대 수출국인 중국 수출이 막힌 가리비를 한국과 유럽연합(EU) 등으로 수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25일 농림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각료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아 실행 전략을 개정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2025년 가리비 수출 목표액을 656억엔(약 6000억원)으로 유지하면서 국가·지역별 목표를 신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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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日 1인당 GDP 한계단 하락해 21위…韓 22위 유지

작년 日 1인당 GDP 한계단 하락해 21위…韓 22위 유지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1인당 명목 국내총생산(GDP) 순위에서 일본은 21위, 한국은 2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내각부는 25일 2022회계연도(2022년 4월∼2023년 3월) 일본의 1인당 명목 GDP가 3만4064달러(약 4400만원)로 OECD 회원 38개국 중 2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년(4만34달러)보다 5970달러(약 850만원) 감소하면서 20위에서 21위로 떨어졌다. 달러화 대비 엔화가 약세를 보였고, 저성장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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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中 동북표범, 백두산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멸종위기 中 동북표범, 백두산 호랑이에게 물려 죽어

중국 동북 지역에서 멸종 위기종인 야생 동북 표범이 백두산 호랑이(중국명 '동북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채 발견됐다. 지난달 중순 훈춘시 반스진의 한 마을에서 백두산 호랑이와 동북 표범이 일주일 간격으로 포착된 지 한 달여 만에 일어난 비극이다. 25일 소상신보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한 누리꾼이 지린성 옌볜 자치주 훈춘의 야외 눈밭에서 성체 표범 한 마리가 야생 짐승에게 물린 듯 피를 흘린 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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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25배' 8억원 땅으로 1000억 번 재테크 황제 농부

'수익률 125배' 8억원 땅으로 1000억 번 재테크 황제 농부

미국에서 시가 8억원짜리 땅을 1000억원에 매각한 농부가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더버지와 밀워키 비즈니스저널 등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마운트 프레전트의 농가 크로이저 가문이 농장 땅 407에이커(약 50만평)를 7600만달러(약 1000억원)에 매각했다. 이들의 땅을 구입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이 소유한 농장 땅을 시가의 125배 가격에 매각했다. 당초 이 땅의 시가는 60만달러(약 8억원)였다. 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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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50년만에 공개된 '김대중 납치사건' 日 수사 기록

"도와달라"…50년만에 공개된 '김대중 납치사건' 日 수사 기록

1973년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김대중 전 대통령 납치 사건 관련 일본 경찰의 수사 기록이 공개됐다. 해당 문서에는 납치범을 특정하게 된 경위와 김 전 대통령이 납치된 뒤 끌려간 곳에 대한 수사 내용 등이 담겨있다. 아사히신문은 25일 김 전 대통령 납치 사건이 발생한 지 50년을 맞아 일본 경찰 관련 자료를 입수해 공개했다. 13쪽 분량의 이 문서는 일본 경찰정 외사과에서 1998년 2월 2일 작성했다. 비(秘)(무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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