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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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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감옥에서 살려고"…60대 여성 선로로 민 日남성

"평생 감옥에서 살려고"…60대 여성 선로로 민 日남성

60대 여성을 선로 위로 민 일본 남성이 "감옥에 가고 싶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7일(현지시간) 마이니치신문은 전날 전철을 기다리던 여성을 선로로 민 A씨(39)가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살고 싶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A씨는 6일 오후 1시30분께 도쿄 미나토구 시나가와역 승강장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60대 여성을 뒤에서 밀어 선로로 떨어뜨린 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살인미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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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시간 순삭'…먹으려고 들여왔는데 빅팬된 '카피바라'[日요일日문화]

보고만 있어도 '시간 순삭'…먹으려고 들여왔는데 빅팬된 '카피바라'

요즘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동물을 꼽으면 판다 같습니다. 포동포동한 몸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판다를 보고 있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죠. 일본에서 판다만큼 인기가 많은 동물은 단연 카피바라입니다. 쥐도 아니고 돼지도 아닌 참 신기한 외모를 가진 동물이죠.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친화력이 가장 좋은 동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르내리곤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새해를 맞아 카피바라들이 목욕탕에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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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적 돈 쏟아부었는데…"미사일에 연료 대신 맹물" 넣은 중국군

천문학적 돈 쏟아부었는데…"미사일에 연료 대신 맹물" 넣은 중국군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대대적인 군부 숙청 배경에는 군 전반의 부정부패로 군사 능력이 훼손됐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미 정보당국자들을 인용 "중국 인민군, 특히 2016년 창설한 로켓군의 내부 부패 정도가 매우 심각해 현재 중국 군대의 전투 수행 능력 전반에 신뢰가 떨어진 상태"라고 평가했다. 당국자들은 "이로 인해 시 주석이 향후 수년간은 주요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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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야권 보이콧 속 총선 실시… 투표소 부근서 폭발 사고도

방글라데시, 야권 보이콧 속 총선 실시… 투표소 부근서 폭발 사고도

방글라데시에서 7일(현지시간) 전국 4만2천여개 투표소에서 총선이 실시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4시 투표 종료 후 바로 개표를 시작했다. 개표 결과는 8일 오전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선에선 임기 5년의 국회의원 299명을 뽑는다. 의원 정원은 300명이지만 1개 지역구는 선거가 연기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4시 투표 종료 후 바로 개표에 들어갔다. 개표 결과는 8일 오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선은 방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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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앤드루 왕자, 미성년자 성착취 억만장자 집에서 매일 마사지"

"英 앤드루 왕자, 미성년자 성착취 억만장자 집에서 매일 마사지"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드루 왕자가 미성년자 성 착취로 수감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미국 집에 여러 주 머물며 매일 마사지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추가 공개된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의 문건에는 엡스타인의 플로리다 팜비치 주택 관리인 후안 알레시의 증언이 담겼다. 2009년 녹화된 증언에서 알레시는 앤드루 왕자가 손님 방에 묵으며 매일 마사지를 받았다고 주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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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바이든에 “선거전략 바꾸라” 직언…참모들은 ‘불편’

오바마, 바이든에 “선거전략 바꾸라” 직언…참모들은 ‘불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선거팀 강화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저력을 보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6일(현지시간) 오바마 전 대통령이 최근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대선 전략을 논의하는 오찬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WP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오래전부터 트럼프의 저력에 불안을 느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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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 포스터 “Z세대와 일하는 거 정말 짜증, 그래도…”

조디 포스터 “Z세대와 일하는 거 정말 짜증, 그래도…”

할리우드 스타 조디 포스터가 “젊은 세대와 함께 일하는 것은 때때로 정말 짜증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그는 “젊은 세대를 돕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도 덧붙였다, 포스터는 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Z세대는 정말 짜증 나는데, 특히 일하는 곳에서 그렇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그는 “그들은(Z세대는) 출근 시간도 제멋대로다. ‘아니, 오늘은 기분이 안 좋아서 오전 10시30분에 출근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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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명문대 총장 퇴출운동' 빌 애크먼, 부인 논문표절 의혹 논란

'美 명문대 총장 퇴출운동' 빌 애크먼, 부인 논문표절 의혹 논란

미국 명문대를 상대로 한 '반(反)유대 총장 퇴출 운동'에 앞장섰던 헤지펀드계 거물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캐피털 회장이 배우자의 논문 표절 의혹으로 '내로남불'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애크먼 회장의 배우자 네리 옥스먼 전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의 박사논문에서 표절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건축가인 옥스먼은 MIT에서 박사 학위를 받을 때 제출한 논문에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나 다른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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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모빌리티 참가 줄었지만…현대차그룹, 가장 돋보일것"

"모빌리티 참가 줄었지만…현대차그룹, 가장 돋보일것"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하면서 현지 매체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빅3' 자동차업체의 불참 등 모빌리티 전시 규모가 예년 대비 축소됐지만, 현대차그룹은 주력계열사인 슈퍼널 등을 내세워 대규모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CES 2024에 참가하는 현대차그룹 주력 계열사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슈퍼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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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 구멍뚫린 보잉 737-9 맥스, 결국 ‘운행 중지’

비행 중 구멍뚫린 보잉 737-9 맥스, 결국 ‘운행 중지’

비행 중 동체 일부가 떨어져 나가 비상 착륙한 보잉 737-9 맥스 기종에 대해 임시 운행 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미국의 연방항공청(FAA)은 6일(현지시간) 보잉 737-9 맥스 기종에 대해 미국 국내 또는 미국 항공사에서 운행 중인 모든 비행기의 운항을 중지하도록 명령했다. 지난 5일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 국제공항을 이륙한 알래스카항공 1282편 보잉 737-9 맥스 여객기는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를 향해 비행하던 중 창문이 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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