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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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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중국인은 안 받아" 식당서 퇴짜 놔도…170만명 몰려간 '이 나라'

"한국인·중국인은 안 받아" 식당서 퇴짜 놔도…170만명 몰려간 '이 나라'

올해 8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7월 동일본 대지진설'과 일부 식당의 한국·중국인 출입 거부 논란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항공편 확대와 여름방학 특수로 관광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23일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8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 수는 342만8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8월 기준 역대 최대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36.5% 증가한 10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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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노출 영상 때문에…" 하루 만에 왕관 박탈 당한 미인대회 우승자

"과거 노출 영상 때문에…" 하루 만에 왕관 박탈 당한 미인대회 우승자

태국 미인대회 우승자가 과거 노출 영상을 찍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회 하루 만에 왕관을 박탈 당했다. 그는 병상에 누워있던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소용없었다. 22일(현지시간) 더타이거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미인대회 '2026 미스 그랜드 쁘라쭈압키리칸' 조직위원회는 이 대회에서 우승한 수파니 베이비 노이논통(27)의 우승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대회 조직위원회 측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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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아닌 우정, 별거 중 남편도 공연장서 데이트"…'콜드플레이 키스캠' 여성 항변

"불륜 아닌 우정, 별거 중 남편도 공연장서 데이트"…'콜드플레이 키스캠' 여성 항변

콜드플레이 공연 중 불륜 관계로 지목됐던 여성이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있다. 23일 미국 연예 매체 피플지는 아스트로노머 전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의 측근을 인용해 "크리스틴과 앤디 바이런 전 최고경영자(CEO)와 업무적으로 밀접한 관계였고, 돈독한 우정을 나눈 관계였다. 불륜은 없었다"고 보도했다.이 측근은 "콘서트에서 상사와 포옹을 한 것은 부적절한 행동이었지만, 상사인 바이런은 모든 책임을 졌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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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 음식 데워 아이 먹인다?…성인되면 심장병·불임 위험 쑥

전자레인지에 음식 데워 아이 먹인다?…성인되면 심장병·불임 위험 쑥

어린 시절 플라스틱 제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성인이 된 뒤에도 심장병·불임·천식 등 각종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는 평범한 습관조차 문제를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연구진은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스테인리스 제품을 사용하고,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 돌리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플라스틱 노츨, 심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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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화장실 무료로 사용하는 법"…대만서 퍼진 비밀번호 목록 논란

"서울 화장실 무료로 사용하는 법"…대만서 퍼진 비밀번호 목록 논란

서울 홍대 일대 상점들의 화장실 비밀번호를 정리한 목록이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대만 방송국 TVBS는 대만 누리꾼 A씨가 홍대 인근 가게들의 화장실 비밀번호 목록을 공유해 1만 5000여개의 '좋아요'를 받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홍대에서 화장실을 찾기 어려울 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비밀번호"라고 주장하며 가게 화장실의 위치와 비밀번호를 정리해 공유했다. 그는 "강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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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꺼진 도로에 자동차도 추락…태국 방콕서 거대 싱크홀 발생

'푹' 꺼진 도로에 자동차도 추락…태국 방콕서 거대 싱크홀 발생

태국 수도 방콕의 도로가 붕괴되며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해 인근 교통과 수도·전력망이 모두 마비됐다. 24일(현지시간) 오전 방콕 서부 두싯 지역에서 유명 대학병원인 바지라 병원과 경찰서 건물 앞을 지나는 4차선 차도 아래 땅이 아래로 꺼졌다. 이로 인해 폭 최소 30m, 넓이 약 900㎡, 깊이 약 50m의 거대한 싱크홀이 생겼다. 찻찻 시티판 방콕 시장은 "이번 붕괴로 인해 사상자는 없었지만, 차량 3대가 싱크홀로 추락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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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AI 거품 우려·파월 "주식 고평가" 발언에 일제 하락…나스닥 0.95% ↓

AI 거품 우려·파월 "주식 고평가" 발언에 일제 하락…나스닥 0.95%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전날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소식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증시는 인공지능(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속에 상승세를 멈췄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주식 고평가 지적과 신중한 통화정책 시사 발언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8.76포인트(0.19%) 하락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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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베선트, 24일 뉴욕서 회동…한미 통화 스와프 논의할 듯

구윤철·베선트, 24일 뉴욕서 회동…한미 통화 스와프 논의할 듯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을 만나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협상의 돌파구를 모색한다. 23일 정부 고위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구 부총리와 베선트 장관이 다음 날 뉴욕 모처에서 회동해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만남에서 양측은 한미 간 무제한 통화 스와프 체결과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 조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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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내동댕이 쳐서 중상, 의료비만 100억"…700억대 소송 건 테슬라 공장 직원

"로봇이 내동댕이 쳐서 중상, 의료비만 100억"…700억대 소송 건 테슬라 공장 직원

테슬라 제조 공장 직원이 로봇이 자신을 공격했다며 테슬라와 로봇 제작사를 상대로 약 5100만 달러(약 7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22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는 테슬라 로봇 기술자 피터 힌터도블러(50)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있는 테슬라 제조 공장에서 로봇에 부상을 입은 뒤 테슬라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소송 문서에 따르면 힌터도블러는 동료 엔지니어와 함께 모델3 생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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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서 보낸 '1300만원 벌금 통지서'…日 라멘가게 주인 '날벼락'

관리실서 보낸 '1300만원 벌금 통지서'…日 라멘가게 주인 '날벼락'

공용 공간 사용을 둘러싸고 일본 도쿄에 있는 한 맨션(아파트)의 관리조합이 1층 라멘 가게에 벌금 141만 엔(약 1330만 원) 의 통지서를 보내 논란이다. TV아사히 '굿!모닝'은 23일(현지시간) 방송에서 왜 이렇게 높은 금액의 벌금을 부과하게 된 것인지에 대해 관리조합의 이사회 회의를 취재한 내용을 보도했다.갑작스러운 규제… 라멘 가게뿐 아니라 다른 가게에도 영향방송에 따르면 라멘 가게 주인은 "우산꽂이를 놓으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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