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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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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300명 감염…33년래 최다 확진에 난리난 美

벌써 1300명 감염…33년래 최다 확진에 난리난 美

25년 전 '홍역 근절'을 선언한 미국에서 홍역 확진자가 급증해 3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미국 내 홍역 확진자가 1300명에 육박하며 33년 만에 가장 많은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 존스홉킨스대학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지만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홍역이 미국에서 다시 확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미국 38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보고됐으며 최소 3명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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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속옷 맞다 vs 아니다…축구팬들 난리난 女 리포터 의상을 보니

이탈리아 출신의 한 여성 스포츠 리포터가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경기장에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리포터의 의상을 두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와 "전문성과 품위를 결여한 태도"라는 비판이 맞서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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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에 25% 관세 서한…3주 유예에도 車·철강 관세 인하 험로(종합)

트럼프, 韓에 25% 관세 서한…3주 유예에도 車·철강 관세 인하 험로(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1일부터 모든 한국산 수입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본도 한국과 같은 25% 관세를 통보받는 등 트럼프 대통령은 두 동맹을 가장 먼저 정조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통상·외교안보 투톱이 관세 협상을 위해 나란히 미국을 찾은 가운데 최후통첩성 경고를 받은 우리 정부는 남은 3주간의 유예 기간 동안 막판 협상을 통해 최대한의 관세 인하를 끌어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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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에 관세 서한…"8월1일부터 25% 부과"

트럼프, 韓에 관세 서한…"8월1일부터 25%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1일부터 모든 한국산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4월 발표한 관세율과 같다. 우리 정부로서는 관세 발효일인 8월1일 전까지 남은 3주 동안 미국과의 막판 협상을 통해 관세율을 최대한 낮춰야 하는 중대한 과제에 직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만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앞으로 보낸 공식 서한을 공개하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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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얼굴? 해골 같은 화산 풍경... 올해의 항공사진 수상작

악마의 얼굴? 해골 같은 화산 풍경... 올해의 항공사진 수상작

바다 표면 아래로 뛰어드는 혹등 고래 , 멘헤이든 물고기에 접근하는 소코가오리, 사냥하는 스피너 상어. 이 사진들은 올해 처음 열린 '올해의 국제 항공 사진가 대회'(International Aerial Photographer of the Year) 초대 수상자가 찍은 사진이다. 7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뉴욕 출신의 전문 드론 조종사인 조안나 스티들이 놀라운 사진을 촬영해 포트폴리오 부문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이 대회는 상공에서 촬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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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에 일제 하락…테슬라 6.8% 급락

트럼프 관세 서한 발송에 일제 하락…테슬라 6.8% 급락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7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일본을 포함해 각국을 상대로 관세 서한을 발송하면서 무역 정책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감이 투심을 짓눌렀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국정 의제를 담은 감세법안을 비판하며 관계가 완전히 틀어진 데 이어 최근 신당 창당을 재차 선언하면서 7% 가까이 급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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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위협'에 맞서는 브릭스…"황제 필요 없다"

트럼프 '관세 위협'에 맞서는 브릭스…"황제 필요 없다"

러시아와 중국 등 비(非)서방 신흥경제국 연합체인 브릭스(BRICS) 회원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위협을 비판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진행된 17차 브릭스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현지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같은 거대 국가의 대통령이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겁박하는 건 매우 잘못된 일"이라며 "우리는 황제를 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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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8월1일까지 연장"

백악관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8월1일까지 연장"

백악관이 8일 만료 예정인 상호관세 유예 조치를 다음 달 1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기간을 8월 1일로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이날 서명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한국을 포함한 57개 경제주체(56개국+유럽연합(EU))에 상호관세를 국가별로 차등 부과한 뒤 기본관세 10% 외에는 90일 간 유예 기간을 적용한 상태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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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64위→62위

김시우, 세계랭킹 64위→62위

김시우가 세계랭킹 62위로 소폭 올랐다. 6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9887점을 받아 지난주 64위에서 2계단 점프했다. 이날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해 포인트를 쌓았다. 1타만 더 줄였으면 시즌 최고인 공동 5위까지 가능한 성적이었다. 그는 지난 4월 RBC 헤리티지와 5월 메이저 대회 PGA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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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대여서?"…회의 중 낙서하다 걸린 에콰도르 최연소 의원

"아직 10대여서?"…회의 중 낙서하다 걸린 에콰도르 최연소 의원

남미 에콰도르 최연소 국회의원이 회의 중 낙서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에콰도르 국회는 징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심사에 들어갔다. 최근 중남미 매체 인포바에에 따르면 에콰도르의 도미니크 세라노(19세) 의원은 의회 회의 중 낙서를 하다 적발돼 징계 절차를 앞두고 있다. 세라노 의원은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투명성·시민참여·사회통제 위원회 회의에서 낙서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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