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16
다음
1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자사 커뮤니티 데이터를 통해 '수익률 1043% 투자자'의 존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투자자는 약 1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원은 14일 '2025 코인원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코인원 커뮤니티의 고객 활동 데이터를 분석한 내용이다. 투자자들의 실제 인증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통계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커뮤니티 역대 최고 수익

2
"삼전·하이닉스 2배 먹으러 간다"…100억 들고 홍콩까지 간 '불개미'

"삼전·하이닉스 2배 먹으러 간다"…100억 들고 홍콩까지 간 '불개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은 홍콩 증시로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단 3거래일 만에 100억 원 이상 사들이며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원정 투자'가 나타나고 있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은 홍콩 상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총 703만 7428달러

3
[특징주]기존 로봇 한계 넘어선 뉴로메카, 글로벌 기업 도입 문의 이어져

기존 로봇 한계 넘어선 뉴로메카, 글로벌 기업 도입 문의 이어져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EIR(에이르)'를 공개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메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이 지분 5.04%를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것으로 보인다. 뉴로메카는 지난해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 주요 경쟁사 대비 주가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로보티즈는 2024년 말 대비 980% 올랐고 레인보우로보틱스도

4
하루 만에 10% 급등… 현대차에 쏠린 '로봇 상장' 기대감

하루 만에 10% 급등… 현대차에 쏠린 '로봇 상장' 기대감

현대자동차그룹주 주가가 미국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아틀라스'에 올라타 연일 강세다. 미래 휴머노이드 시장의 대표주자로 부각되는 BD가 현재 비상장 기업이란 점에서, 시장의 관심은 향후 기업공개(IPO) 시 BD의 지분 가치가 그룹주 주가에 어떻게 반영될지에 쏠리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현대차는 직전일 대비 10.63% 오른 40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모비스(1

5
[금통위poll]①전원 "1월 금리동결"… 올해 전망 갈렸다 '2.50% vs 2.25%'

①전원 "1월 금리동결"… 올해 전망 갈렸다 '2.50% vs 2.25%'

오는 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올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전문가 전원이 금리 동결(연 2.50%)을 전망했다. 여전한 외환 및 부동산 시장 불안이 이달 동결 전망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다음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전문가 의견은 크게 갈렸다. 하반기 성장 동력 약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한 차례 추가 인하가 있을 것이란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올해 전반적인 경기개선 흐름 속에서 금융 안정에 방점을 찍으며 통화

6
[특징주]씨피시스템,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시제품 공급 소식에 강세

씨피시스템,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시제품 공급 소식에 강세

씨피시스템이 강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로 전력 케이블 보호 솔루션 시제품을 공급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1시43분 기준 씨피시스템은 전일 대비 22.43% 상승한 4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씨피시스템은 자사의 전력 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킷(Robokit)'이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에 적용되는 시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씨피시스템은 시제품 공급을 기점으로 케이블체인 적용 제품군을 다

7
밥 먹다 말고 사고 또 사고…"돈 없어도 지금 사야" 역대급 빚투 몰린 삼성전자

밥 먹다 말고 사고 또 사고…"돈 없어도 지금 사야" 역대급 빚투 몰린 삼성전자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급등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지난주 개인들은 삼성전자를 약 3조원 가까이 순매수해 1년 4개월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주간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차입을 통한 이른바 '빚투' 규모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불어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 순매수액은 2조9150억원에 달했다. 2024년 9월 이후 최대치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8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시 적정 가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IPO시 적정 가치는"

유안타증권은 13일 자동차 업종에 대한 '중립' 의견을 유지한다며 소수 업체의 멀티플 상승이 업종 전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업종 내 상대적 투자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의 상대적 비중확대가 중요한 시기라며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를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김용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 전후로 현대차 그룹 내 업체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9
금·은·구리 가격 치솟은 네 가지 이유…"원자재發 인플레이션 상승 경계"

금·은·구리 가격 치솟은 네 가지 이유…"원자재發 인플레이션 상승 경계"

최근 치솟은 금·은·구리 등 주요 금속 가격이 올해도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간 주요 금속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줬던 ▲인플레이션 지속과 미국 달러화 자산 신뢰도 약화 ▲첨단기술 개발 등에 따른 산업 수요 증가 ▲생산량 정체 등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 ▲민간투자와 투기적 수요 확대 등의 요인이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13일 한국은행 뉴욕사무소는 '최근 주요 금속 가격 상승 주

10
한국거래소, 내년 말 24시간 거래 추진

한국거래소, 내년 말 24시간 거래 추진

오는 6월부터 거래 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하는 한국거래소가 내년 말까지 24시간 거래체제 구축을 목표로 세웠다. 한국거래소는 13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유치경쟁에 대응하고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과 국제적 정합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우선 24시간 거래체계의 중간 단계인 12시간 거래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