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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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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침침 아파트 지하, 호텔 라운지로 변신" 커피 드라이브스루까지…롯데건설의 혁신

"어두침침 아파트 지하, 호텔 라운지로 변신" 커피 드라이브스루까지…롯데건설의 혁신

롯데건설이 어둡고 삭막했던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호텔급 라운지와 첨단 편의시설이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혁신한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공동 개발한 지하공간 특화 설계 'LIVEGROUND(라이브그라운드)'를 향후 수주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에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INTG는 브라이튼 한남 등 하이엔드 건축 설계에 참여한 바 있다. 라이브그라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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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전망] "입주절벽 올해 절정"…전세든 매매든 다 오른다 [부동산AtoZ]

"입주절벽 올해 절정"…전세든 매매든 다 오른다 [부동산AtoZ]

올해 역대급 입주 절벽에 다다르면서 '전세대란'이 닥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수년간 누적된 주택 인허가와 착공 감소의 여파가 올해 절정을 이루면서 서민 주거 불안을 더욱 가중할 것으로 전망했다. 거주할 수 있는 집이 사라지면서 '차라리 집을 사겠다'는 이들이 늘어나게 될 것이며, 이로 인해 매매 가격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아시아경제가 12일 학계·연구소·건설사·금융권 전문가 36명을 대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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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없어, 서둘러 집 사자"…서울 10억 미만 이곳 몸값 '쑥'[실전재테크]

"전세가 없어, 서둘러 집 사자"…서울 10억 미만 이곳 몸값 '쑥'

최근 고강도 대출 규제와 전세 매물 감소가 맞물리면서 노원구 일대 재건축 단지 호가가 치솟고 있다. 생애최초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신혼부부·청년층이 서둘러 '똘똘한 한 채' 마련에 나서면서 10억원대 미만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재건축 단지로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재건축 아파트 투자의 경우 분담금 부담과 사업 속도를 고려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미미삼, 12억대 호가…상계주공3단지, 전고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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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자식 주고 강북은 영끌… 서울 아파트 거래량 늘었는데 거래액 연중 최저[부동산AtoZ]

강남은 자식 주고 강북은 영끌… 서울 아파트 거래량 늘었는데 거래액 연중 최저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이 '중저가,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달간 거래량 증가에도 거래 총액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0·15 대책 등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에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등 집값 진원지의 거래가 확 줄어든 대신 '더 늦기 전에 사자'라는 실수요가 9억원 이하 강북 지역 아파트를 집중적으로 사들인 결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자리 잡을 경우 집값 상승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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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poll]①전원 "1월 금리동결"… 올해 전망 갈렸다 '2.50% vs 2.25%'

①전원 "1월 금리동결"… 올해 전망 갈렸다 '2.50% vs 2.25%'

오는 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올해 첫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전문가 전원이 금리 동결(연 2.50%)을 전망했다. 여전한 외환 및 부동산 시장 불안이 이달 동결 전망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다음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전문가 의견은 크게 갈렸다. 하반기 성장 동력 약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한 차례 추가 인하가 있을 것이란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올해 전반적인 경기개선 흐름 속에서 금융 안정에 방점을 찍으며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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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만 874억원…이승엽이 날린 빌딩 투자 홈런

시세 차익만 874억원…이승엽이 날린 빌딩 투자 홈런

두산 베어스 전 감독인 이승엽 현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가 16년 전 매입한 성수동 빌딩의 시세가 3배 이상 폭등해 천문학적인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부동산 업계 및 밸류맵 등에 따르면 이승엽 전 감독 소유의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빌딩의 추정 시세는 지난달 기준 1167억 원에 달한다. 2009년 매입 당시 가격이 293억 원이었음을 고려하면, 단순 시세 차익만 무려 874억 원에 이르는 셈이다. 이 전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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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00만원, 서울에선 중간입니다… 불안 감도는 임대차 시장[부동산AtoZ]

월세 100만원, 서울에선 중간입니다… 불안 감도는 임대차 시장

지난달 서울에 있는 주택의 중위 월세가격이 100만원을 넘어섰다. 고가 월세의 심리적 기준선이었던 '100만원'이 선호도가 높은 특정 지역이나 신축 아파트에만 국한한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게 됐다는 얘기다. 지난 한 해 치솟은 매매가격을 좇아 월세도 오르는 모양새다. 부동산 대책으로 집 사기 힘들어진 환경에서 임차 수요가 늘어난 것이나, 전세사기를 피하려는 수요, 저금리에 월세를 챙기려는 집주인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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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반대로 하면 투자성공" 마이너스의 손 이었는데…시세차익 '반전'

"노홍철 반대로 하면 투자성공" 마이너스의 손 이었는데…시세차익 '반전'

방송인 노홍철(46)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건물이 매입 7년 만에 시세차익 11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노홍철은 2018년 11월 압구정역 인근 압구정로 이면의 건물을 약 122억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중개수수료 등을 포함한 총투자금은 약 129억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건물은 1988년에 준공된 5층 규모(지하 1층~지상 5층) 건물로, 연면적 1368.6㎡(약 414평)이다. 노홍철은 매입 직후 1층 임차인을 내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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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더 오르기 전에 서두르자"…'국평 15억' 서울에 드파인 첫 분양[르포]

"집값 더 오르기 전에 서두르자"…'국평 15억' 서울에 드파인 첫 분양

"올해 처음으로 분양한다고 하니 관심이 가네요. 공급 부족 때문에 집값이 더 오른다고 하니 늦기 전에 청약에 도전할 계획입니다."(결혼 4년 차 30대 부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일원에 공급하는 '드파인 연희'가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 첫 서울 공급이다. 또 올해 들어 첫 서울 지역 분양이기도 하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견본주택이 16일 오전 문을 열자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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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10조7000억원 규모 국책사업인 가덕도신공항의 부지조성공사의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서 '10대 대형 건설사 실종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부가 공사 기간 연장과 공사비 증액이라는 조건을 내걸었음에도, 신규 참여가 유력했던 롯데건설이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불참할 것을 확정했다. (주)한화 건설부문도 장고를 거듭하면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형사의 '몸사리기'로 빠진 자리는 중견·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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