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13
다음
1
온디바이스 올해만 3억대…'7배 상승' 제주반도체 이을 수혜주 찾기

온디바이스 올해만 3억대…'7배 상승' 제주반도체 이을 수혜주 찾기

단말기 자체에 인공지능(AI)을 장착한 '온디바이스 AI'가 전 세계 반도체 업계 화두로 떠올랐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탑재 PC와 생성형 AI 탑재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말까지 총 2억9500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세계적인 반도체 업체는 전력 소모량을 줄이면서도 높은 데이터 처리능력을 갖춘 메모리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도 차세대 메모리 기술 '컴퓨트

2
외국인 K증시 눈독 "밸류업 컨콜만 400곳"…행동펀드 몰려올 것[만보정담]

외국인 K증시 눈독 "밸류업 컨콜만 400곳"…행동펀드 몰려올 것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30년의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투자전문가다. 20대 후반에 제이피모건 홍콩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부사장 겸 한국, 일본, 대만 담당 애널리스트로 이름을 날렸고, 30대 중반에는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으로 일했다. CNN, CNBC,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많은 외신이 시장을 바라보는 그의 의견에 주목했다. 늘 한발 앞서 시장을 제대로 진단해서다. 2003년에는 외국인 전용 헤지펀드

3
[특징주]코리아써키트, 저전력 AI 핵심 'LPCAMM'…ARM 급등에 온디바이스 수혜주 찾기

코리아써키트, 저전력 AI 핵심 'LPCAMM'…ARM 급등에 온디바이스 수혜주 찾기

코리아써키트가 강세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기업 주가가 급등하면서 온디바이스 AI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생성형 AI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개인형 단말기로 확대되는 '온디바이스' 흐름을 타고 전력 소모량을 줄이면서도 높은 데이터 처리능력을 갖춘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코리아써키트는 13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850원(10.88%) 오른 1만8850원에 거래됐다

4
결국 주총가야 끝난다…한미약품 모녀 vs 형제 경영권 전쟁

결국 주총가야 끝난다…한미약품 모녀 vs 형제 경영권 전쟁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그룹 지주 회사)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이 지난 7일에서 오는 21일로 2주 연기된 가운데 한미약품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은 결국 3월 주주총회에서 판가름 날 예정이다. OCI그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모녀(송영숙·임주현), 이를 반대하는 형제(임종윤·임종훈) 양측이 양보 없는 대립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코리그룹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특정할 순 없으나 다각도로 '우군'

5
'삼성물산 주주' 국민연금, '1심 무죄'에 손배소 가능할까

'삼성물산 주주' 국민연금, '1심 무죄'에 손배소 가능할까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국민연금 측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박정제·지귀연·박정길)는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받은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

6
[특징주]'깜짝 실적' 크래프톤, 4%대 강세

'깜짝 실적' 크래프톤, 4%대 강세

지난해 4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크래프톤의 주가가 13일 상승세다.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크래프톤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500원(4.44%) 오른 2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크래프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3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늘고, 영업이익은 1640억원으로 30% 늘었다. 각각 시장 전망치를 23%, 49% 웃돈 것이다. 특히 PC 매출액이 1670억원을 기록하며 20%가량 상승해 예상치

7
한미약품그룹 임종윤·임종훈 “경영복귀…선전포고”

한미약품그룹 임종윤·임종훈 “경영복귀…선전포고”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과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한미약품그룹 경영복귀 의사를 13일 밝혔다. 이사회를 통해 경영권 교체 후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대표에 임종훈 사장이 자회사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임종윤 사장이 각자 대표이사로 직접 경영에 나서겠다는 의지다. 대주주 임종윤, 임종훈 두 형제 측은 “이번 행사한 주주제안의 목적은 단순한 이사회진입이 아니라 선대회장의 뜻

8
 엑셈, 상장 후 첫배당 '자사주 전체'…AI로 성장·주주환원 강화

엑셈, 상장 후 첫배당 '자사주 전체'…AI로 성장·주주환원 강화

코스닥 상장사 엑셈이 2015년 상장한 이후 최초로 첫 배당 지급을 결정하며 주주친화 정책을 실시했다. 13일 엑셈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전체 80만1115주를 기말 현물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자기주식 0.01125757주를 지급하는 규모다. 이사회 결의일 전 거래일인 2월 8일 종가 2515원을 기준으로 환산된 1주당 배당금은 28원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0억원이다. 엑셈 관계자는 "약

9
[특징주]제노포커스, 오픈AI 9000조 투자 TSMC와 생산 논의…카탈라제 공급 부각↑

제노포커스, 오픈AI 9000조 투자 TSMC와 생산 논의…카탈라제 공급 부각↑

제노포커스가 강세다. ‘챗GPT’ 오픈AI가 9000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로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칩 생산시설을 건설하는데 대만 TSMC가 이를 운영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1시51분 기준 제노포커스는 전일 대비 7.89% 상승한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자체 인공지능(AI)용 반도체칩을 위해 5조~7조달러(약 6640조5000억~9300조9000억원)

10
이지스자산운용, 틈새 시장서 잇단 성과

이지스자산운용, 틈새 시장서 잇단 성과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이 최근 틈새 시장에서 잇단 성과를 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불황이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새 영역 개척으로 위기를 넘어선다는 전략이다. 4600억 규모 NPL(부실채권) 펀드 연평균 수익 13%로 조기청산2019년 약정 후 약 4600억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된 이지스NPL 2호는, 올해 5월 펀드 만기를 앞두고, 최근 조기 청산을 확정했다. 설정 당시 목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