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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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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1년 만에 흑자 전환 눈앞

삼성전자 반도체, 1년 만에 흑자 전환 눈앞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가 지난해 1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이어진 적자를 탈출해 올해 1분기에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내 발표된 증권사 실적 전망(컨센서스)을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추정치는 4조9272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1분기(6402억원) 대비 8배가량(669.6%) 늘고, 직전 분기(2조8257억원)와 비교해선 74.4% 증가한 수치다. 올해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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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후 3배 된 국내투자 글로벌펀드…유출압력 리스크 유의해야

금융위기 후 3배 된 국내투자 글로벌펀드…유출압력 리스크 유의해야

국내투자 글로벌펀드 규모가 2009년 말의 3배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외환공급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선진국투자 펀드와의 동조성이 강화되고 있어 글로벌 리스크 확대 시 외국인 증권자금 유출압력을 증대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윤승완·안주은 국제국 자본이동분석팀 과장은 최근 블로그에 올린 '글로벌펀드의 국내투자 특징 및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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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3월 셋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3월 셋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이달(3월) 셋째 주에는 이노그리드가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일반청약> ◆이노그리드= 총 공모주식수는 60만주로 주당 공모 희망가는 2만9000~3만5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10억원(공모가 상단 기준)을 조달한다. 1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20~21일 일반 청약을 받은 후 3월 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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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여파에 기업결합 심사 927건 뚝…2년째 감소

고금리 여파에 기업결합 심사 927건 뚝…2년째 감소

고금리 기조와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지난해 기업결합 심사 건수가 2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대형 글로벌 기업 인수합병(M&A) 영향으로 기업결합 금액은 크게 증가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7일 이런 내용의 '2023년 기업결합 심사 동향 및 주요 특징'을 발표했다. 지난해 공정위가 심사를 끝낸 기업결합 사건으로 지난해 이전에 신고돼 지난해에 처리가 된 사건 대상이다. 지난해 심사한 기업결합 건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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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ING]차익실현·FOMC에 박스권 장세 예상

차익실현·FOMC에 박스권 장세 예상

이번 주(3월18~22일) 증시는 3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차익실현 등으로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코스피는 0.5% 하락했고 코스닥은 0.83% 올랐다. 코스피는 지난주 23개월만에 2700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으나 15일 1.91% 급락하며 다시 2660선대로 후퇴했다.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5일 코스피 급락에 대해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을 상회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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