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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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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층간소음 갈등 57% 늘었다

10년 간 층간소음 갈등 57% 늘었다

최근 10년 간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층간소음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면서 공동주택 시공기준도 이에 맞춰 강화되는 추세지만 층간소음 갈등이 다양한 원인에서 발생하는만큼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건설산업연구원은 동향브리핑에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접수된 상담 건수가 2014년 2만641건에서 2023년 3만6435건으로 약 57% 증가했다고 밝혔다. 층간소음 갈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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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하늘길, 대기·지연 줄인다

동남아 하늘길, 대기·지연 줄인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지난 15일 동남아 지역 항공교통흐름관리 협력체(이하 AMNAC)에 정식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항공교통흐름관리는 항공기 운항의 안정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해 항공기 운항 수요가 가장 몰리는 시간 또는 태풍 등 위험기상 시 사전에 항공기 출도착 시간을 조정하는 방법이다. 이번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 국제노선 중 항공기 운항의 약 48%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가장 복잡한 동남아 하늘길 이용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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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후분양 확산해야…분양가 산정제도 개선 필요"

SH공사 "후분양 확산해야…분양가 산정제도 개선 필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수분양자의 선택권을 강화하는 후분양 확산을 위해 분양가 산정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17일 강조했다. SH공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후분양제는 아파트를 직접 확인한 뒤 청약할 수 있어 수분양자에게 정확한 정보와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후분양 주택의 분양가 산정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후분양은 주택건설 공정이 거의 끝난 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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