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1.09
다음
1
"먹는 순간 똥 냄새에 똥맛에 토할 뻔" 인천 유명 식당 충격 사진

"먹는 순간 똥 냄새에 똥맛에 토할 뻔" 인천 유명 식당 충격 사진

인천의 한 음식점에서 주문한 삼계탕 안에 제거되지 않은 먹이 찌꺼기를 손님이 먹은 일이 발생했다. 이 손님은 매장으로부터 사과조차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송도 유명 삼계탕집에서 닭똥을 먹었어요'라는 제목의 제보글과 사진이 접수됐다. 제보자는 "지난달 23일 저녁 7시 30분경 삼계탕을 주문해 식사하던 도중 삼계탕에 닭똥집이 들어있어 맛있겠다는 생각에 한 입 베어먹었다"며 "

2
케이블카 만들었더니 주말마다 '바글바글'…관광객 100만 시대 앞둔 강원도 '이곳'

케이블카 만들었더니 주말마다 '바글바글'…관광객 100만 시대 앞둔 강원도 '이곳'

강원도 원주시의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연간 100만 관광객 시대를 앞두고 있다. 4일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은 누적 관광객 수가 88만155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관광지 개장 이래 최고 성과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지난해 2월 소금산 관광 케이블카 정식 개통을 기점으로 7년여 만에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며 완전체를 선보였다. 케이블카 도입으로 그동안 산악 지형 접근이 어려웠던 고

3
'23억원어치 휴대폰 쐈다' 비리 온상 농협중앙회…회장은 '1박 222만원' 황제 출장

'23억원어치 휴대폰 쐈다' 비리 온상 농협중앙회…회장은 '1박 222만원' 황제 출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 출장 시 1박에 222만원이 넘는 호화 호텔에 머무른 것으로 드러났다. '1박당 250달러(약 36만원)'인 규정을 6배 초과한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방만한 경비집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대의원회의에 참석한 조합장 전원에게 220만원 상당의 휴대폰(총 23억4600만원)을 지급하는가 하면 신임이사에게 지급된 업무용 태블릿PC를 농협 자산이 아닌 개인이 소유하도록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농협중앙

4
서울대 합격 아들과 美서 휴가 즐긴 이부진…NBA 중계 '깜짝' 등장

서울대 합격 아들과 美서 휴가 즐긴 이부진…NBA 중계 '깜짝' 등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아들 임동현 군이 NBA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현지 방송을 통해 중계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 경기에서다.관중석 맨 앞줄에서 아들과 함께 경기 관람에 나선 이 사장은 손에는 갤럭시Z 플립 스마트폰을 들고 경기 장면을 연신 촬영했다. 중

5
"최고 325만원 받는다" 노후 걱정 끝?…물가만큼 오른다는 국민연금

"최고 325만원 받는다" 노후 걱정 끝?…물가만큼 오른다는 국민연금

지난해 치솟은 물가가 올해 국민연금 지급액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정부가 물가 상승률을 연금에 그대로 연동하는 원칙을 적용하면서, 모든 공적연금 수급자는 올해부터 2.1% 인상된 연금을 받게 된다. 고물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사적연금과 대비되는 공적연금의 '실질 가치' 보전 기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물가 오르면 연금도 '쑥'…'실질 가치' 지키는 안전장치6일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관련 법령에 따라

6
"핸드크림 바르셨죠? 나가세요"…양양 유명 카페서 무슨 일

"핸드크림 바르셨죠? 나가세요"…양양 유명 카페서 무슨 일

강원도 양양의 한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는 이유로 퇴장을 요구받았다는 손님의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점주는 '핸드크림이 커피 향을 해친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전문가들은 "과도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7일 JTBC '사건반장'에서 40대 주부 A씨는 최근 남편과 함께 강원도 양양의 유명한 카페라테 맛집 카페를 찾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카페라테 맛집이 양양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약 3시간을

7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전 매니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박나래, 차량서 男과 특정행위"…전 매니저 '직장 내 괴롭힘' 진정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싸고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또 다른 의혹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동 중이던 차량 안에서 발생한 부적절한 상황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노동 당국에 접수됐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는 업무 이동 중이던 차량에서 박나래가 동승한 남성과 사적인 행동을 해 근무 중이던 매

8
"젊은 남성들 특히 조심" 어느새 1만명 넘게 감염…매독, 다시 고개

"젊은 남성들 특히 조심" 어느새 1만명 넘게 감염…매독, 다시 고개

주로 성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인 매독이 동아시아 전반에서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본과 대만에서는 신규 감염자가 꾸준히 늘면서 보건당국이 경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일본 국립건강위기관리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일본에서 신고된 매독 환자는 1만3000명을 넘어섰다. 일본의 매독 발생은 2010년대 이후 뚜렷한 증가세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 유행기였던 2020년 6000명대에서 2022년 처음으로

9
"제 얼굴 있지만, 저 아니에요"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보험사기 논란 직접 해명

"제 얼굴 있지만, 저 아니에요"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보험사기 논란 직접 해명

박은영 셰프가 '보험사기'라는 범죄 행위가 언급된 모바일 메신저 단체 대화방 이미지와 관련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해당 이미지가 팬덤 문화에서 유행하는 '카피페(Copy and Paste)'였지만, 실존 인물을 대상으로 한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7일 박은영 셰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거, 제가 아니다. 제 프로필 사진도 저게 아닌데 SNS에서 가져온 사진을 붙여 만든 것"이라며 문제의 단체 대화방 캡처 이미지

10
"맞벌이 연봉 9500만원이어도 기초연금 따박따박 나온대"…왜 그런가 봤더니

"맞벌이 연봉 9500만원이어도 기초연금 따박따박 나온대"…왜 그런가 봤더니

기초연금 선정 기준금액이 해마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상당한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연금액 인상과 부부감액 축소 등 혜택 확대가 맞물리며 재정 부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선정기준액이 중위소득 수준에 근접한 만큼, 수급 대상을 보다 선별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보건복지부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