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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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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뭐요' 임영웅 또 언급…"계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김갑수, '뭐요' 임영웅 또 언급…"계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문화평론가 김갑수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에 대해 또 한 번 언급했다. 김갑수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진행자 최욱과 함께 임영웅을 언급했다. 먼저 최욱은 "우리의 핵심이 잘못 전달됐다. 내란에 대해 목소리를 내지 않은 연예인들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이 목소리를 안 냈다고 뭐라 한 것이 아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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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유영재 성추행 녹취 듣고 혼절…다른 女와 불륜도"

선우은숙 "유영재 성추행 녹취 듣고 혼절…다른 女와 불륜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선우은숙이 증인으로 출석해 진술했다. 17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에서는 유영재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3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법정에 나선 선우은숙은 "협의 이혼을 접수한 뒤 '다시 잘해보자'는 유영재의 말에 이혼을 취하하려 고민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언니가 '네가 충격 받을까 봐 지금까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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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최근 해외에서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기구를 통해 성병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한 수건으로 눈을 닦은 후 클라미디아에 의한 결막염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하는 틱토커의 콘텐츠를 소개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병인 클라미디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듣고 당황했다"며 "의사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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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역술인 말 듣고 계엄" 박지원 말에…서정욱 "사실 아냐"

"김건희, 역술인 말 듣고 계엄" 박지원 말에…서정욱 "사실 아냐"

김건희 여사가 역술인의 말을 듣고 12·3 비상계엄을 선포했단 말이 돌고 있지만,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가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여사를 둘러싼 소문을 언급했다. 먼저 그는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년 7개월 동안 국민이 아닌 김건희만 봐왔다"고 비판을 가했다. 이어 탄핵안 가결 후 진행된 윤 대통령의 대국민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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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메이크업하고 교회 다니던 아내…남편의 '촉' 결국

풀메이크업하고 교회 다니던 아내…남편의 '촉' 결국

교회에 빠진 아내가 알고 보니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양나래 변호사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는 아내의 불륜으로 마음고생 중인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모태신앙인 A씨는 주변 지인으로부터 인근 교회에 다니는 지금의 아내를 소개받았다. A씨는 신앙심이 깊은 아내를 보고 바로 결혼을 결심했다. 그는 "이렇게 헌신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봉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가정생활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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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망' CNN 기사 열지 말라" 긴급문자, 진짜 열지 마세요

"'박근혜 사망' CNN 기사 열지 말라" 긴급문자, 진짜 열지 마세요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한 외신 기사를 열지 말라'는 경찰관 사칭 스팸 메시지가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최근 메신저 등을 중심으로 "긴급. '박근혜 사망'이라는 CNN 기사 절대 열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메시지가 유포되고 있다. 해당 메시지에는 "최순실 사건과 관련 '우려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e-메일 유포"라며 "(이는) 북한에서 어제 제작한 악성 코드가 담긴 메일"이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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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이 20만원으로"…성탄절 품절대란난 '이 제품'

"4만원이 20만원으로"…성탄절 품절대란난 '이 제품'

성탄절과 연말 시즌을 맞아 자녀 선물을 사기 위한 부모들의 러시가 한창인 가운데 초등생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로라핑’ 캐릭터 제품은 이미 ‘완판’되며 높은 웃돈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마켓에선 10만~20만원대에 판매할 정도로 “부르는 게 값”이 된 상황이다. 18일 ‘캐치! 티니핑’ 시리즈 제작사 SAMG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스토어 이모션캐슬 홈페이지에는 ‘슈팅스타 캐치티니핑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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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성매매 안했다…모텔, 혼자 있고 싶어 간 것"

최민환 "성매매 안했다…모텔, 혼자 있고 싶어 간 것"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전 배우자인 라붐 출신 율희의 폭로로 불거진 성매매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최민환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성매매 논란을 해명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프리(팬덤명)에게 소속사와 관계없이 한마디만 쓰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회사에 소속돼 있다 보면, 또 그룹에 속해 있다 보면 내 입장보다 지킬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며 "언론에서 나왔듯 성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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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2차 계엄 부탁해요" 현수막 내건 교회, 내란죄로 고발당해

"화끈한 2차 계엄 부탁해요" 현수막 내건 교회, 내란죄로 고발당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두둔하며 "2차 계엄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측근 등이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당했다. 18일 시민단체 평화나무기독교회복센터(소장 김디모데)는 서울 서대문경찰청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광훈 측근 A씨 등을 내란 선동·선전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예배 후 진행된 토크쇼에서 "내가 볼 때 제2의 계엄과 제3의 계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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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더 올려드릴게요…60대 환영" 시니어  직원 모셔가는 日 금융업계

"월급 더 올려드릴게요…60대 환영" 시니어 직원 모셔가는 日 금융업계

일본 증권업계에서 60대 직원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잃어버린 30년'을 포함해 제로 금리 이전 일본 금융시장의 활황기와 흥망성쇠를 두루 경험한 이들의 경력을 높이 사면서 급여와 처우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다이와증권은 60세 이상 직원의 급여를 최근 2년간 연평균 15% 올리고 일부 직무의 연령 상한도 없앴다. 노무라홀딩스는 지난해 60세 이상 직원들에 정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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