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친의 지갑을 여는 이 남자...1위 쇼호스트 비밀병기는 '女心'
편집자주기업들은 제품을 생산, 판매, 유통하는 과정에서 이를 널리 알리고 홍보해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적인 경제 단위다.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사람들은 해당 기업을 대표하는 모델이자 대변인이 되기 마련이다. 각 기업은 이들을 곧 핵심 내부 인재라 부른다. 에서 그들의 성취감과 열정,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남자가 정장을 입으면 와이프, 엄마, 여자친구의
'사랑이 이긴다'는 성소수자 용어?…난리난 아이유 신곡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신곡 '러브 윈스(Love Wins)' 트레일러를 공개한 가운데, 해당 곡의 제목이 '성 소수자의 전유물인 단어'라는 이유로 비판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이유의 신곡 명을 비판하는 글이 여러 건 올라왔다. 자신을 성 소수자라고 말한 작성자 A씨는 "부정당한 적 없는 이성애적 사랑(heterosexual)
"영탁이 모델료 150억 요구" 막걸리 업체 대표 ‘징역형’
트로트 가수 영탁과 상표권 분쟁을 벌인 막걸리 제조업체 대표가 “영탁 측이 모델료로 150억원을 요구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김선숙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예천양조 대표 백모씨와 서울지부 지사장 조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백씨 등은 2021년 언론
횡단보도서 기습 웨딩촬영…"추억 남기려다 추억 속으로 사라질 듯"
서울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웨딩촬영을 한 커플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에 대한 누리꾼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JTBC '사건반장'은 최근 제보자 A씨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 정장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남녀가 도로 한복판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한창 웨딩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 주변에는 차가 줄줄이 늘어서 있다. A씨는 "도산대로 주행 중 도로에서 빨간 불인 틈을 타서 누
"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배우 고(故) 이선균 사망과 관련해 프랑스 언론이 "한국 사회는 공인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은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후 억울함을 호소했고, 마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음에도 경찰 조사 때마다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 대상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사망 직전 19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것도 언급됐다. "음성 나
"넌 뷔페 넌 화장실…있다가 바꿔" 쌍둥이엄마의 기막힌 무전취식
뷔페에서 쌍둥이가 번갈아 입장하는 방법으로 1인 비용을 아끼려다 직원에게 발각된 일이 전해졌다. 최근 부산·경남 민방 KNN은 뷔페에서 기상천외한 수법의 무전취식을 목격한 직원의 사연을 소개했다. 방송은 뷔페 직원 A씨는 중학생 1명과 엄마를 보다가 수상한 장면을 목격한 일을 보도했다. A씨는 해당 학생이 화장실에 가겠다며 잠시 밖에 나갔다 왔더니 돌아온 학생의 머리 길이나 모양이 미묘하게 달라졌다고 느꼈다. 아
"박 대리랑 김 과장이랑 불륜이래" 회사내 '카더라'도 명예훼손 걸린다
최근 5년 새 명예훼손 사건 발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직장 내에서 진위가 확인되지 않은 험담과 허위사실유포에 대해 법원의 유죄 판결이 잇달아 나왔다. 다수인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면 명예훼손죄가 충분히 성립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지난달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대형 통신사 직원 A씨(34)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3월 회사 흡연실에서 직장 동료에
'월급 루팡' 자랑했다 감사받은 9급 공무원…출근한 지 일주일 된 수습이었다
"출장 신청하고 월급 루팡(도둑) 중"이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 글을 올려 논란이 된 9급 공무원 A씨가 결국 시의 감사를 받았다. 그런데 A씨는 신규 임용돼 출근한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시보(수습 직원)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징계 여부에 따라 공무원직 유지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8일 임용된 시보…민원 현장 확인차 출장" 양주시는 15일 "불미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데 대해 매우 유감스
유부남과 얘기하다 옷장에 숨은 여성…부인에 들키자 한 말
부인이 외출한 사이 유부남의 집에 찾아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던 여성이 부인이 돌아오자 안방 옷장에 숨어 있다가 들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부인이 두 사람을 불륜 관계로 의심하자, 여성은 '우리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며 몸싸움 끝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부산지법 형사3단독 송호철 판사는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송 판사는 "A씨가 초범이고 피해자의 상해 정
70분 만에 배달된 국수에 '욱'하려던 고객, 배달기사 문자에 '울컥'
배달 기사의 미숙함으로 1시간이 지난 후에야 배달 음식을 받은 손님이 배달 기사에게 온 문자메시지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달 기사님한테 문자가 왔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국수가 먹고 싶어 배달 주문을 했다는 작성자 A씨는 "예정 배달 시간을 훨씬 초과해 1시간10분이 넘어도 배달이 도착하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A씨는 "배달이 너무 안 와 가게에 연락했더니 곧이어 배달 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