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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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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1등 소년가장' 김홍일, 백종원 가정교사였다

'전교 1등 소년가장' 김홍일, 백종원 가정교사였다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홍일(67) 국민권익위원장이 과거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고등학생 시절 가정교사로 일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7일 대전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예산고 3회 졸업생으로, 백 대표의 아버지인 백승탁 전 충남도교육감(현 예덕학원 명예이사장)과 인연이 있었다. 김 후보자가 예산고교에 재학하던 시절 백승탁 전 교육감은 해당 학교의 교장이었다. 김 후보자는 1956년 충남 예산에서 2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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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힘들어도 연봉 5000만원 받는 게 좋아"…Z세대 취준생, '기술직' 선호한다

"몸 힘들어도 연봉 5000만원 받는 게 좋아"…Z세대 취준생, '기술직' 선호한다

Z세대 취준생(취업준비생) 10명 중 7명이 '연봉 3000만원 사무직'보다 '연봉 5000만원 기술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진학사 인공지능(AI) 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지난 10~16일 Z세대 취준생 2446명을 대상으로 '연봉 3000 사무직 vs 연봉 5000 기술직'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이다. Z세대 취준생 72%는 '연봉 5000만원 기술직'을 선호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월급·워라밸 등 조건이 괜찮다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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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는 동안 화장실도 못 가"…현실판 '오징어게임' 참가자 집단소송

"촬영하는 동안 화장실도 못 가"…현실판 '오징어게임' 참가자 집단소송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본뜬 리얼리티 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참가자들이 촬영 도중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제작사를 상대로 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와 제작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저체온증으로 고통받아"…참가자들, 제작사에 배상 요구 23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 등에 따르면 최근 영국 로펌 익스프레스 솔리시터스(Express Solicitors)는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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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싫다"며 집 나간 금수저 아내…다른 여자 만나자 '불륜' 소송

"가난 싫다"며 집 나간 금수저 아내…다른 여자 만나자 '불륜' 소송

사실상 아내가 집을 나가 이혼 신고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 남편이 다른 여성과 교제했다면 '불륜'일까. 법률 전문가는 이혼 의사 확인 여부가 재판 결과를 가를 수 있다고 봤다. 2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현재 이혼 절차를 남겨두고 있는 남편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아내는 부잣집 딸이었지만 뚜렷한 직업이 없었고 저는 가난했다. 제 형편에 마련할 수 있는 집은 서울 변두리의 아파트 정도"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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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옆자리서 이효리가 말을 걸었다"…희소병 유튜버 영상 화제

"비행기 옆자리서 이효리가 말을 걸었다"…희소병 유튜버 영상 화제

가수 이효리가 희소병을 앓는 유튜버를 비행기서 우연히 만났다가 영상 출연에도 흔쾌히 응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daily여니'에는 해당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A씨가 제주도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이효리의 옆자리에 앉게 돼 이야기를 나누게 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19일 무렵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탔고, 20일 8시 기준 조회수 16만회를 달성했다. A씨는 희소 피부병인 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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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버지의 축구 레슨비…이거 실화야?

손흥민 아버지의 축구 레슨비…이거 실화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손흥민의 아버지이자 오랜 선배인 손웅정이 운영하는 SON축구아카데미의 저렴한 레슨비가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흥민 아버지 손웅정 축구 아카데미 레슨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해당 글에는 손웅정 감독의 시간별 레슨비를 정리한 표가 포함되어 있었다. 손 감독의 레슨비는 70분 기준 ▲개인 레슨(9만 원) ▲2~3인(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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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장례식 가야해요"…입사 3주차 신입, 연차 못쓰자 '퇴사'

"친구 장례식 가야해요"…입사 3주차 신입, 연차 못쓰자 '퇴사'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워케이션(Work+Vacaion)의 도입, 남성 출산휴가의 확산 등 직장 문화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휴가와 관련된 직장인들의 고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부 직장인들은 법적으로 보장된 유급휴가도 상사의 눈치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사회초년생의 경우, 인력 부족과 상사 눈치를 보다 결국 연차를 다 쓰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휴가 못쓰자 퇴사한 신입사원…상사 "이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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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난 수능 준비 안 해…20대 때 용돈 일주일에 10만원"

조민 "난 수능 준비 안 해…20대 때 용돈 일주일에 10만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고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10일 조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쪼민상담소 개소'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의 고민에 직접 답했다. 특히 교육이나 스트레스 관리 등에 대한 질문에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먼저 조 씨는 '최상위권 성적이긴 한데, 성적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고등학생의 질문에 "저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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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아파 보여서  병가 줬더니…킵해두고 나중에 쓰겠답니다"

"알바생이 아파 보여서 병가 줬더니…킵해두고 나중에 쓰겠답니다"

몸이 아픈 아르바이트생(알바생)에게 병가를 지급했다가, 알바생으로부터 병가를 분할해 필요한 날짜에 사용하겠다는 말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A씨는 최근 일을 하던 도중 손가락에 화상을 입었다는 알바생 B씨에게 위로 차원에서 병가 5일을 지급했다. A씨는 "병원비 영수증을 보내주면 지급해주기로 했고, 병원까지 가는 교통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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