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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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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직에서 나와라"…日 최초 여성 야쿠자의 화려한 이력[일본人사이드]

"제발 조직에서 나와라"…日 최초 여성 야쿠자의 화려한 이력

우리나라에 조폭이 있다면 일본에는 야쿠자가 있죠. 우리나라처럼 총기 소지가 허용되지 않는 일본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한다면 웬만해서는 야쿠자의 소행일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 초에도 대낮 카페테라스에 앉아있던 남성이 총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범행 동기가 다른 파로 넘어간 조직원을 응징하기 위해서였죠. 갑자기 섬뜩하게 웬 야쿠자 이야기를 꺼내냐고요? 이번 주 일본에서는 야쿠자 등 범죄자들이 출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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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얼굴 보고 누가 신분증 요구하겠나" 담배 팔아 영업정지 당한 편의점 점주 '울분'

"저 얼굴 보고 누가 신분증 요구하겠나" 담배 팔아 영업정지 당한 편의점 점주 '울분'

외관상 성인으로 볼법한 사람에게 신분증 검사를 하지 않고 담배를 판매했다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 소상공인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29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편의점주 A씨는 지난 4월 27일 B씨에게 담배 3갑을 판매했다. 미성년자였던 B씨는 친구들과 아파트단지에서 담배를 피우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되었고, B씨에게 담배를 판매한 A씨는 형사 처벌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A씨는 B씨의 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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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것만 견디면 월240 벌 수 있어"...한국서 일하는 중국인 삶 재조명

"피곤한 것만 견디면 월240 벌 수 있어"...한국서 일하는 중국인 삶 재조명

경기 화성 일차전지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로 중국인 17명이 숨지자 중국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 중국인들의 삶이 재조명되고 있다. 29일 중국 현지 언론들은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내용을 보도하면서 중국 내 곪고 있던 저임금 문제와 함께 많은 중국인들이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내 저임금 문제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며 돈 때문에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하는 중국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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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얼마 버냐?"…학폭 가해 동창들 향한 곽튜브의 한 마디

"니네 얼마 버냐?"…학폭 가해 동창들 향한 곽튜브의 한 마디

"너네 얼마 벎(벌어)?"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동창들에게 시원한 한 방을 날려 화제다. 20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그는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스튜디오 와플’의 ‘덜 지니어스2’을 통해서다. 곽튜브와 빠니보틀이 출연한 이 날 방송에서 진행자 장성규는 곽튜브에게 “학창 시절 친구들이 지금의 곽튜브를 보면서 하는 이야기가 있냐”고 물었고, 곽튜브는 “제가 학창 시절 친구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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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전 여친 '이선균 협박녀'와 같은 업소 출신"

"허웅 전 여친 '이선균 협박녀'와 같은 업소 출신"

농구선수 허웅(31·KCC)이 전 여자친구 A씨를 협박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A씨가 배우 이선균 공갈·협박 사건으로 구속기소 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유흥업소 실장 김모씨(29·여)와 같은 업소 출신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8일 법조계와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이선균 사건으로 인천경찰청에서 수사할 당시 마약 투약 혐의 피의자 중 한 명으로 지목돼 수사받았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A씨는 디스패치가 공개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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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논란' 3년만에 입 연 김새롬…"내 의도와 정반대였다"

'정인이 논란' 3년만에 입 연 김새롬…"내 의도와 정반대였다"

“생방송하고 있으니까 동 시간대에 어떤 주제가 나오는지 몰랐다.” 홈쇼핑 생방송 도중 ‘정인이 사건’을 다룬 타 방송사 시사 프로그램에 대해 “중요하지 않다”고 발언해 논란이 된 방송인 김새롬씨가 3년 만에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29일 김씨의 유튜브 채널 ‘새롬고침’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7일 스트레스 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우리 (홈쇼핑) 동시간대에 유명한 시사 프로그램을 다른 방송국에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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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와 불륜이라니… 팝핍현준, 가짜뉴스 유튜버 고소 "선처 없다"

제자와 불륜이라니… 팝핍현준, 가짜뉴스 유튜버 고소 "선처 없다"

“선처는 없다. 범죄자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고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악성 루머를 담은 영상을 제작한 유튜버를 서울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소셜미디어 (SNS)에 고소장 사진을 올렸다. 그는 "가짜뉴스로 인해 저를 비롯한 가족들과 지인, 팬들까지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게시물과 댓글을 통한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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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추정 세 부녀 발견

대전 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추정 세 부녀 발견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과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께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후반 남성 A씨와 함께 각각 3살과 6살 난 두 딸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아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집이 잠겨 있다는 A씨 아버지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다. 집안에서는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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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비싼데…수억원어치 '한우 정액' 훔친 30대의 최후

금보다 비싼데…수억원어치 '한우 정액' 훔친 30대의 최후

한우 농가에 침입해 씨수소 정액 샘플 수백 개를 훔쳐 달아난 3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가 지금까지 훔친 한우 정액은 수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29일 전주지법 남원지원 형사 제1단독(판사 이원식)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35)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 3월 8일 오후 7시 34분께 장수군에 있는 한우 연구소에서 빨대(스트로우) 252개 분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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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집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 한 냉장고 배송기사…불법 촬영도 적발

고객 집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 한 냉장고 배송기사…불법 촬영도 적발

냉장고 배송으로 알게 된 현관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여성 고객 집에 몰래 들어가 음란행위한 혐의를 받는 대기업 가전 배송기사가 다수의 여성 고객들을 상대로 불법촬영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됐다. 28일 부산 사하경찰서는 대기업 냉장고를 배송하는 A씨(40대·남성)를 지난달 주거침입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법촬영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0대 여성 고객 B씨의 집에 냉장고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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