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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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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으면 한번 쳐봐"…김호중 3년전 몸싸움 영상 공개 '시끌'

"돈 있으면 한번 쳐봐"…김호중 3년전 몸싸움 영상 공개 '시끌'

음주 운전 뺑소니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김호중이 3년 전 몸싸움을 벌이며 욕설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쇠 파이프 조폭 김호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2021년 7월에 촬영된 것이다. 갈등이 번진 장소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건물이다. 영상에서 덩치 큰 남성이 "야 이 시XX아!"라며 욕설을 퍼붓자 김호중은 "개XX야. 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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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0만원?" 물으니 "잘 모르겠다"…자갈치시장 바가지 논란

"이게 10만원?" 물으니 "잘 모르겠다"…자갈치시장 바가지 논란

최근 시장에서 지나치게 비싼 값을 지불했다는 '바가지 논란'이 잇달아 제기되는 가운데, 부산 자갈치 시장도 최근 이같은 논란이 불거졌다. 10만원어치 회 소(小)짜를 주문했는데, 마치 1인분으로 착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적은 양을 받아봤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완전 바가지 맞은 것 같아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부모님과 아내, 아이들을 데리고 부산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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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500g에 4만원 달라네요"…춘천 닭갈비막국수축제 또 바가지논란

"바비큐 500g에 4만원 달라네요"…춘천 닭갈비막국수축제 또 바가지논란

최근 지역 축제가 '바가지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강원 춘천시 막국수닭갈비 축제도 이를 피해 가지 못했다. 23일 세계일보는 막국수닭갈비 축제장에 마련된 향토음식관 4곳 중 3곳이 음식 중량을 표시하고 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중량을 표시한 식당 한 곳도 통돼지 바비큐(500g)를 4만원에 판매하는 등, 양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 누리꾼들의 불만이 높아졌다. 춘천시는 축제가 진행되는 18~23일 동안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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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 앉을 자리를 침대삼아 '쿨쿨'…부산 지하철 민폐승객 논란

네 사람 앉을 자리를 침대삼아 '쿨쿨'…부산 지하철 민폐승객 논란

부산 지하철에서 좌석 4칸을 차지하고 누운 여성이 입길에 올랐다. 지난 21일 KNN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양산행 지하철 안에서 좌석에 누워 잠든 여성을 목격했다는 사연을 보도했다. 제보자 A씨가 올린 영상을 보면, 등받이 쪽으로 몸을 돌린 여성이 주위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잠이 든 것이 보인다.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신발 한 짝과 가방은 그 밑에 널브러져 있다. 여성의 옆에는 좌석에 앉지 못해 서 있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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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아들 생각에…졸음쉼터서 군인들에게 커피 쏜 남성

군대간 아들 생각에…졸음쉼터서 군인들에게 커피 쏜 남성

도로 위 졸음쉼터에서 쉬던 군인들이 한 중년 남성에게 커피를 선물 받았다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육군 장병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는 "어제 참 감사한 일이 있었고 꼭 얘기하고 싶어 글을 남긴다"며 "지난 금요일 운행 복귀 간 충북 진천 쪽에 있는 농다리 졸음쉼터에서 잠깐 휴식 중이었다"고 운을 뗐다.휴식 중이던 이들을 유심히 보던 중년의 남성은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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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비정규직 수십명 뒤섞여 일했다…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 '21명 연락두절'(종합)

정규직·비정규직 수십명 뒤섞여 일했다…화성 배터리 공장 화재 '21명 연락두절'(종합)

24일 오전 10시31분께 경기 화성의 한 리튬전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사망자 1명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현장 근로자 등 20여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여서 추후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신고가 접수된 지 10여분이 지난 10시41분부터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은 오전 10시40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10시54분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청은 다수 인명피해 발생을 우려해 상황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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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금고털이범 몽타주 공개에 불똥…지코 측 "선처 없다"

故구하라 금고털이범 몽타주 공개에 불똥…지코 측 "선처 없다"

그룹 카라 멤버 고(故) 구하라의 금고 도둑 몽타주가 공개된 이후 지코(31·본명 우지호)를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온라인에서 퍼지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대상으로 게시글·댓글을 채증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향후에도 악성 게시글을 상시 채증해 정기적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추가로 최근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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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밀양 성폭행 사건과 무관"…가해자 지목된 9명 진정서 제출

"난 밀양 성폭행 사건과 무관"…가해자 지목된 9명 진정서 제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가해자들의 신상이 잇달아 공개되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 중 일부가 "사건과 무관하다" 며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24일 경남경찰청과 연합뉴스 등은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A씨 등 9명이 전날 밀양경찰서를 찾아 "허위 사실 작성자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진정서를 접수한 경찰은 진정인 조사와 각종 커뮤니티 및 유튜브 게시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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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뺨 때린 초등생 학부모 아동방임죄로 엄벌"…초등교사노조 탄원서 제출

"교감 뺨 때린 초등생 학부모 아동방임죄로 엄벌"…초등교사노조 탄원서 제출

무단 조퇴를 막는 교감에게 욕설과 폭행을 하고, 동네 자전거를 훔쳐 타는 등의 행동으로 충격을 준 초등학생의 보호자를 아동 방임죄로 엄벌해야 한다는 탄원서가 경찰에 제출될 예정이다. 24일 초등교사노조는 '교사 폭행 사건 피고소인 엄벌 탄원 및 학생인권특별법 발의 반대'에 동의하는 1만3718건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오전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 A군이 담임 교사에게 욕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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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죽었다네요, 억울해서 어떡해" 사망 일병 어머니 울분

"우리 아들 죽었다네요, 억울해서 어떡해" 사망 일병 어머니 울분

육군 12사단에서 훈련병 사망사건이 벌어진 데 이어 이번엔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20대 일병 1명이 사망해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숨진 병사의 부모는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23일 군인 아들을 둔 부모님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군인아들 부모님카페'에는 '51사단 우리 아들이 죽었다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숨진 일병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작성자는 "오전 6시에 전화로 '아들이 죽었다'는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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