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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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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리 "尹 변론 준비하다 '이렇게 망가졌구나' 혼자 울부짖어"

김계리 "尹 변론 준비하다 '이렇게 망가졌구나' 혼자 울부짖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률 대리인단에 속한 김계리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 탄핵과 이후 수사 과정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 변호사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계리TV'에 '계엄 그 후... 유튜브 최초 출연! 한 번도 하지 못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과, 형사 재판, 특검 수사까지 맡고 있는 송진호 변호사가 함께 출연했다. 송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 합류 계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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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에서 잘못했는데 우리가 왜…" 소비쿠폰 '색깔' 논란에 공무원 밤샘 동원

"시청에서 잘못했는데 우리가 왜…" 소비쿠폰 '색깔' 논란에 공무원 밤샘 동원

소득수준별 소비쿠폰 현물 카드 색상을 달리해 물의를 빚은 광주시가 '차별 시정'을 위한 밤샘 작업에 들어갔다. 동원된 공무원 일부는 수해 등 긴급재난 비상근무 대기와 뒤이은 복구작업에 이어 밤샘까지 하게 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23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저녁 9시부터 약 400명의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현물 카드 색상 교체 작업을 하고 있다. 색상과 금액을 스티커로 지워 구분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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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도 일본도 아니다…"'7말8초' 여름 휴가 해외보다 국내 이곳"

동남아도 일본도 아니다…"'7말8초' 여름 휴가 해외보다 국내 이곳"

올여름 휴가로 10명 중 7명 국내여행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지 중에서는 강원도가 가장 인기 있는 휴가지로 꼽혔다. 24일 롯데멤버스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20~60대 남녀 1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 여름 국내여행을 떠난다는 응답이 52.7%로 지난해보다 17%포인트 증가했다. 이 중 국내여행을 떠난다는 응답은 전년대비 5.2%포인트 증가한 74.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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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금지' 조니 소말리, 전범기 들고는 "일본이 한국 점령해야" 망언

'출국금지' 조니 소말리, 전범기 들고는 "일본이 한국 점령해야" 망언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국내에서 각종 기행을 벌여 재판에서 받고 있는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이번에는 "일본이 한국을 다시 점령해야 한다"는 망언을 했다. 지난 22일 소말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영상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꺼내 들어 흔들며 "독도는 한국 땅이 아니라 일본 소유다. 모두에게 그걸 알리고 싶다"며 "일본은 한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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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때 여고생에 우산 빌려 준 시민…다음날 '울컥' 왜?

폭우 때 여고생에 우산 빌려 준 시민…다음날 '울컥' 왜?

폭우가 쏟아지던 아침, 고장 난 우산을 들고 당황하던 여고생들에게 우산을 건넨 시민이 며칠 뒤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는 훈훈한 사연을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산 빌려주고 복숭아와 감자 선물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두 딸을 키우는 40대 가장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폭우가 쏟아지던 날, 아파트 입구에서 등굣길에 나선 여고생들이 고장 난 우산 때문에 난처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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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얇다더니 거짓말이네"…폴더블폰 측정 결과에 깜짝

"세계에서 가장 얇다더니 거짓말이네"…폴더블폰 측정 결과에 깜짝

폴더블폰 제조 업체 간의 두께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라고 광고했던 중국 스마트폰 등이 실측 결과 모두 기재 사양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삼성의 'Z폴드 7'은 기재 사양보다 오히려 소폭 더 얇은 8.82㎜로 측정돼 가장 얇은 두께를 보였다. 24일 사단법인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KCEA)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아너, 비보, 샤오미, 화웨이 등 국내외 주요 폴더블폰 제조 기업 제품의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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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금 토해내라" 85만원 소비쿠폰 인증 결혼이주여성에 '댓글 테러'

"내 세금 토해내라" 85만원 소비쿠폰 인증 결혼이주여성에 '댓글 테러'

귀화한 결혼이주여성이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았다는 게시물을 온라인상에 올렸다가 외국인 혐오 발언의 표적이 되는 일이 벌어졌다. 댓글에는 '세금 한 푼 안 내는 외국인이 소비쿠폰을 받았다'는 등의 비난이 쏟아졌는데 이는 사실과 달랐다. 23일 캄보디아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사해요.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정부로부터 지급받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인증하는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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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2000만원, 잘하면 6000만원"…청년 유혹하는 알바 정체는

"한달 2000만원, 잘하면 6000만원"…청년 유혹하는 알바 정체는

'해외 고수익 알바 구인. 안 좋은 일 맞음. 돈 벌겠다는 목적만 있으면 됨.' 지난 21일 해외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광고문 내용이다. 베트남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 측은 "한 달 평균 2000만원, 잘하면 6000만원까지 가능하다"며 고수익을 미끼로 유혹했다. 이어 "매뉴얼대로 하면 안전은 1만% 보장된다"고도 했다. 보이스피싱 범죄 규모가 커지면서 고수익 알바를 빙자해 범죄에 가담할 직원들을 모집하는 글들이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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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두 배 '껑충'…초반 소비쿠폰 최대 수혜처는 '이곳'

매출 두 배 '껑충'…초반 소비쿠폰 최대 수혜처는 '이곳'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풀리기 시작한 지난 22일 편의점에서 고기류와 간편식의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급상승한 외식 물가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보다 실용적인 소비처로 눈을 돌린 데다, 유통 업계가 미리 포진한 할인·증정 행사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2일 GS25에서 국산 쇠고기 매출은 직전 달 같은 요일(6월24일)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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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전보>▶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 김기훈(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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