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7.19
다음
1
200만원→10만원으로 '뚝'…"지브리열풍이 몰고온 단가 후려치기"[AI 화가의 역습]②

200만원→10만원으로 '뚝'…"지브리열풍이 몰고온 단가 후려치기"②

편집자주일본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스타일까지 챗GPT가 그리는 시대. 일러스트 업계는 순식간에 'AI로 변화하는 산업'의 최전선에 섰습니다. AI와 맞붙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일상 변화를 통해, 어쩌면 우리 모두의 현실이 될지 모를 AI가 대체할 수 있는 직업의 세계를 미리보기 합니다. 인공지능(AI) 때문에 직업을 잃을 위기에 놓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은 대부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어 생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가격

2
전세계에 폭로된 불륜 망신…자르지 못한 회사는 결국 "너 좀 쉬세요"

전세계에 폭로된 불륜 망신…자르지 못한 회사는 결국 "너 좀 쉬세요"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불륜 의혹이 공개적으로 포착돼 전 세계적인 망신을 당한 미국 IT 기업 CEO가 결국 휴직 처분을 받았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아스트로노머(Astronomer)'는 CEO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아스트로노머는 바이런 CEO가 휴직에 들어가면서 공동 창립자 피

3
입만 나오는데 '연수익 2300억'인 韓 유튜버 있다고?…실제 수익 계산해봤더니

입만 나오는데 '연수익 2300억'인 韓 유튜버 있다고?…실제 수익 계산해봤더니

최근 얼굴도 안 알려진 국내 한 먹방 유튜버가 연간 2300억원을 벌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데이터 분석 업체인 녹스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유튜버 'Jane ASMR 제인'의 연간 수입은 2316억3097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월 수입은 190억3816만원, 일 수입은 6억3461만원으로 관측된다. 구독자 1840만명을 보유한 이 채널은 주로 초콜릿, 캔디, 마카롱 등 화려한 색상의 음식을 먹는 ASMR

4
연봉 1억 3000만원, 탄탄한 '신도 모르는 직장'…갑자기 '이목집중' 받은 곳

연봉 1억 3000만원, 탄탄한 '신도 모르는 직장'…갑자기 '이목집중' 받은 곳

'집사 게이트' 수사 과정에서 한국증권금융의 이름이 등장하면서, 비교적 낯설었던 이 기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불린 김예성 씨가 대주주인 렌터카 업체에 이 기관이 50억 원을 투자한 사실이 알려지며, 특검이 자금 흐름을 들여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증권금융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의 예탁금을 보관하고 운용하는 역할을 맡는 기관이다. 자본시장법상 투자자 예탁금은 고유

5
여성 19명과 동시에…연인 빙자해 수십억 갈취한 男 '덜미'

여성 19명과 동시에…연인 빙자해 수십억 갈취한 男 '덜미'

전국에서 연인을 가장해 주식 투자 등을 미끼로 수십억원을 갈취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경기 고양과 파주, 서울 마포, 부산, 경북 울진 등 전국 곳곳에서 40~50대 여성들과 연인 관계를 맺은 뒤 주식·부동산 투자를 명목으로 수십억원대의 금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A씨는 고급

6
"할아버지 놓고 물러설 수 없었다"…빗물에 휩쓸려 맨홀에 두다리 빠진 노인 구한 시민

"할아버지 놓고 물러설 수 없었다"…빗물에 휩쓸려 맨홀에 두다리 빠진 노인 구한 시민

광주광역시를 덮친 극한 호우에 침수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빗물에 휩쓸린 노인을 구한 한 시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연합뉴스는 광주광역시 동구 소태동에서 자동차공업사를 운영하는 최승일씨(54)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17일 오후 5시께 광주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근 하천 둑이 무너졌고, 최씨의 가게 앞은 물이 차올랐다. 최씨는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직원들과 모래주머니를 쌓다가 멀리서 물살이 이상

7
"전화 안 터져" … 극한호우 쏟아진 산청군, 정전·침수로 통신 장애

"전화 안 터져" … 극한호우 쏟아진 산청군, 정전·침수로 통신 장애

기록적 호우가 쏟아진 경남 산청에서 정전과 침수로 통신 장애가 벌어지고 있다. 한국전력과 산청군,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9일 현재 단성·신등·신안·금서면 등 산청 일부 지역에 호우로 정전이 발생했다. 침수로 인한 중계기 고장으로 전화와 인터넷 연결 또한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은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8
[속보]경남 최고 759㎜ 물폭탄…산청 산사태로 3명 사망·실종 3명·구조 17명

경남 최고 759㎜ 물폭탄…산청 산사태로 3명 사망·실종 3명·구조 17명

소방청은 19일 오후 경남 산청군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사망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2명이 심정지 상태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종자는 3명으로, 이들은 토사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된 인원은 17명이다. 앞서 소방청은 이날 오후 1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현재 소방청은 중앙119구조본부와 충북·충남·대구·경북 소방본부 인력 61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구

9
[속보]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기소

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기소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윤 전 대통령이 재판에 넘겨진 건 지난 1월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에 의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후 두 번째다.

10
특검, 尹 구속기소 “계엄 통제 무력화”…외환 혐의는 추가 수사(종합)

특검, 尹 구속기소 “계엄 통제 무력화”…외환 혐의는 추가 수사(종합)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구속 상태로 세 번째 기소했다. 앞서 내란수괴 혐의와 직권남용 혐의로 두 차례 재판에 넘겨진 데 이어 추가로 계엄 관련 혐의가 적용됐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일부 국무위원에게만 회의 소집을 통지해 계엄 선포에 필요한 국무회의 심의·의결권을 침해하고, 사후 작성된 허위 계엄 선포문을 통해 헌법상 통제장치를 무력화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