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8.06
다음
1
[단독] 롯데 오너 일가 땅에 아파트 짓는다…10배 차익 예상

롯데 오너 일가 땅에 아파트 짓는다…10배 차익 예상

신동빈 회장 등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보유한 서울 서초구 소재 토지가 서울시 공공주택지구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토지 보상이 이뤄지면 최소 200억원 대 보상금을 받게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염곡동 329 일원에 5만5343㎡ 규모의 땅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공람공고했다. 시는 이곳에 851가구의 공공주택을 조성한다. 서울시와 시행사인 SH공사는 연내 지구계획을 마련해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초

2
'김태희 남편' 비, 920억 건물 이어 158억 압구정 건물 또 샀다

'김태희 남편' 비, 920억 건물 이어 158억 압구정 건물 또 샀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강남역 인근 빌딩에 이어 압구정동에 158억대 건물을 추가로 매입했다. 1일 스포츠서울 비가 지난 1월16일 부친이 대표로 있는 메가빅엔터테인먼트 명의로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의 매입가는 158억 9900만원으로, 지난 2월28일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을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자산신탁주식회사에 담보신탁 돼 있다. 이 건물은 대지면적

3
내년 전셋값, 사상 최고 2021년 밑돌면 '역전세' 터질 것[임대차 2법 파장]

내년 전셋값, 사상 최고 2021년 밑돌면 '역전세' 터질 것

최근 서울 전세 시장의 대세는 ‘연장 계약’이다. 임대차 2법 시행 후 4년이 지난 현재 매물이 마르고 가격이 오르자 기존 전셋집에 눌러앉는 세입자가 많아졌다. 이로 인해 매물이 고갈돼 전셋값이 더 오르는 악순환으로 펼쳐지고 있다. 세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시장은 전셋값이 임대차 2법이 시행된 이후 치솟았던 4년 전 전셋값을 넘어설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4년 전 임대인들은 임대차 2법 시행에 따라 4년간

4
'294만 대 1' 동탄 로또 청약 당첨자, 하정우 꿈 꾼 직장인

'294만 대 1' 동탄 로또 청약 당첨자, 하정우 꿈 꾼 직장인

294만 대 1의 천문학적 경쟁률로 '로또 청약'이라 불린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무순위 청약의 당첨자가 2일 발표된 가운데 자신이 청약 당첨자라고 주장하는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다. 이날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자신이 이번 청약 당첨자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294만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가 바로 저"라며 "어젯밤 배우 하정우 씨가 저에

5
"잔금대출 불가?" 가압류된 채 청약 '래미안 원펜타스' 수분양자 혼란 예상

"잔금대출 불가?" 가압류된 채 청약 '래미안 원펜타스' 수분양자 혼란 예상

오는 7일 청약 당첨자 발표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가 가압류 상태에서 일반분양을 진행해 대출 불가 가능성이 거론되는 등 수분양자들의 혼란이 예상된다. 2일 관련 업계와 서초구청 등에 따르면 래미안 원펜타스(신반포15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약 207억8600만원의 부동산 가압류 인용 결정문을 받았다. 조합은 이틀 뒤 시작된 입주자 모집공고에 해당 사실을 안내하지

6
“4년전보다 전셋값 20% 상승…내년은 역전세 우려”[임대차2법 파장]

“4년전보다 전셋값 20% 상승…내년은 역전세 우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62주 동안 한주도 쉼 없이 내달렸다. 신축 아파트 공급 부족이 가격 인상의 주요 원인이었다. 빌라 전세 사기 이후 사람들이 아파트 전세로 몰려든 것도 한몫했다. 전셋값이 껑충 뛰면서 이럴 바엔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늘어나며 매매가까지 밀어 올렸다. 올해 하반기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질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31일은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제·전월세상한제)

7
[단독]'래미안 원펜타스' 가압류 해소…7일 당첨자 발표

'래미안 원펜타스' 가압류 해소…7일 당첨자 발표

가압류 사실을 숨긴 채 청약을 진행해 논란이 됐던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조합이 공탁금을 내고 가압류를 해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7일로 예정된 당첨자 발표는 그대로 진행된다. 6일 관련 업계와 서초구청 등에 따르면 래미안 원펜타스(신반포15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압류 집행 취소를 위한 공탁금을 납부하고 금전공탁서를 함께 제출했다. 가압류 집행 취소·정지는 금전에 의

8
용산국제업무지구 학교 계획 준비…외국인학교도 설치 검토

용산국제업무지구 학교 계획 준비…외국인학교도 설치 검토

용산국제업무지구 건물 안에 학교를 건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학교용지가 없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글로벌 기업·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학교 복합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법 개정 관문을 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6000가구 학생 배치 등 용역 발주코레일은 지난달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학생 배치계획 수립·학교시설 사전기획용역’을 발주했다. 코레일은 용역에서 △학생수 증감

9
서울 전세 '품귀'…"치솟는 집값에도 계약 연장부터 해요"[임대차 2법 파장]

서울 전세 '품귀'…"치솟는 집값에도 계약 연장부터 해요"

"반포동 주요 단지 중에 8, 9월에 입주할 수 있는 전세요? 전용 84㎡ 기준으로 보면 '반포 자이' 1개, ''반포 리체' 1개, '반포 써밋' 2개. 이렇게 네개 정도예요. 요즘처럼 매물 찾기 힘들 때는 기존 임차인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계약을 연장하거든요. 2년 채운 임차인은 계약갱신청구권을 쓰고, 4년 채운 임차인도 추가 연장해요. 그래서 매물이 씨가 말랐어요."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자이 인근 공인중

10
악성 미분양 11개월째 증가…서울은 아파트 거래량 6000건대 회복

악성 미분양 11개월째 증가…서울은 아파트 거래량 6000건대 회복

지난달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10% 넘게 증가하면서 전국 1만4000가구를 넘어섰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건설사 재무 부담으로 작용하는데 1년 가까이 늘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전체 미분양 주택도 3개월 연속 7만가구를 웃돌았다. 이런 가운데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6000건대를 넘어서 3년 6개월 만에 가장 많았다.악성 미분양 1.5만가구 육박…착공·분양 전년比 증가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