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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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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거른' 김동연지사, 컵라면 끓여온 비서실 직원에 격노…왜?

'점심 거른' 김동연지사, 컵라면 끓여온 비서실 직원에 격노…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회의로 점심을 거른 자신을 생각해 컵라면을 끓여온 비서실 여직원에게 '격노'한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에서 여성 비서관이 컵라면을 끓여오자 호통치듯이 "일을 해야지 왜 이 일(컵라면을 끓여오는 것)을 하고 있어"라며 나무랐다. 이에 비서관이 "제가 하고 싶어서 했습니다"라고 말하자 김 지사는 "누가 이 일(컵라면 끓여오는 것)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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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경험 숨긴 여친과 결혼해도 될까요?"

"'워홀' 경험 숨긴 여친과 결혼해도 될까요?"

결혼을 앞둔 남성이 여자친구가 과거 '워홀(워킹 홀리데이)'에 다녀왔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어 파혼을 고민 중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며 결혼 예정이라는 작성자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여자친구 집에 갔다가 외국인들과 찍은 사진이 워홀 시절이라는 것을 알았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당황스러워했다는 것. A씨가 인터넷에 '워홀'을 검색해보니 안 좋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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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손흥민 강남클럽서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명백한 허위" 법적대응

축구선수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강남 클럽 방문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4일 손흥민 소속사 손앤풋볼리미티드 측은 "손흥민 선수의 클럽 방문 및 결제 사실은 결코 없었으며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손흥민이 최근 서울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 후 강남의 한 클럽을 방문해 수천만 원의 술값을 결제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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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대로변에 쪼그려앉은 여성…"뭐하세요" 물으니

제주 대로변에 쪼그려앉은 여성…"뭐하세요" 물으니

제주 시내 대로변에서 노상 방뇨로 추정되는 행동을 한 여성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30일 제주 한 도로변 화단에서 속옷을 내린 채 쭈그리고 앉은 여성을 목격했다는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가 제보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놀란 A씨가 창문을 내린 뒤 여성에게 "아줌마. 거기서 뭐 하는 짓이냐"고 물었다. 이에 여성은 처음엔 "뭐"라며 발뺌하다 이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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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비행기 악취 뭔가 봤더니…뒷좌석 승객 발 '빼꼼'

즐거운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비행기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나타난다. 4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29일 일본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뒷좌석 승객이 발을 뻗어 악취를 풍겼다는 사연을 다뤘다. 당시 비행기에 탑승한 A씨는 어디선가 풍겨오는 이상한 냄새에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이 앉아 있던 좌석 옆 벽면 사이에 신발을 벗은 채 발을 내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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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 극도의 고통 겪었을 것"…이집트 여성 미라의 절규

"죽기 전 극도의 고통 겪었을 것"…이집트 여성 미라의 절규

에드바르 뭉크의 그림 ‘절규’를 연상시키는 표정으로 발견돼 오랜 시간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고대 이집트 여성 미라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 미라의 표정은 고통스러운 죽음 또는 정서적인 스트레스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사하르 살림 카이로 대학교 방사선과 교수 연구팀이 1935년 고대 이집트 제18왕조 하트셉수트 여왕 시대의 건축가 세넨무트 무덤 아래의 나무 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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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남자에 집착하다니"…오상욱, 글로벌 여심 훔쳤다[파리올림픽]

"내가 한국남자에 집착하다니"…오상욱, 글로벌 여심 훔쳤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사냥'의 첫 탄을 쏘아 올린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국내외 누리꾼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인터뷰 중 포착된 그의 외모가 잘 생겼다는 이유에서다. 31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오상욱 관련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오상욱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국내 첫 금메달을 손에 넣은 바 있다. 또한 한국 남자 사브르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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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신생아 항문·발가락 없어"…정체불명 '유령병' 확산 중인 북한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신생아의 항문, 발가락, 손이 없는 정체불명의 질병이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에서는 이 질병을 치료가 불가능한 '유령 병'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2015년 북한을 탈출한 이영란씨의 발언을 이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 씨는 "2015년 북한 탈출 전까지 풍계리 핵실험장 인근에 살았고, 내 아들은 이 유령 병에 걸린 환자 중 한 명"이라며 "길주에서는 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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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간 풀액셀 밟은 '시청역 사고' 운전자…유족 전원 처벌 원해(종합)

4초간 풀액셀 밟은 '시청역 사고' 운전자…유족 전원 처벌 원해(종합)

경찰이 사망자 9명을 낸 '시청역 역주행 사고'의 발생 원인을 운전자 차모씨(68)의 '운전 미숙'으로 결론 내린 가운데 유족 전원이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일 열린 시청역 사고 최종 수사 결과 브리핑에서 "유족 측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족 전원이 처벌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부터 유족 측에 수사 계획과 내용에 대해 계속해서 안내했고, 수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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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첫 결혼 때 초등 교사와 부적절한 관계 맺었다" 인정한 해리스 부통령 남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 더그 엠호프가 첫 번째 결혼 때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에 곧바로 인정했다. 국민일보는 4일 엠호프의 3일(현지시간) 성명을 인용해 “첫 번째 결혼 생활 동안 커스틴(전 부인)과 나는 내 행동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었다”며 “나는 책임을 졌고, 이후 우리는 가족으로서 일을 헤쳐 나갔으며,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엠호프 성명은 영국 타블로이드지 데일리메일 보도 직후 나왔다. 엠호프는 엔터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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