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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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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현금흐름 '비상등'…고강도 제재시 '생사기로'

포스코이앤씨, 현금흐름 '비상등'…고강도 제재시 '생사기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사 사망사고에 대해 "제도 범위 내 최대치 조치"를 지시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제한·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 참여 제한·입찰 자격 영구 박탈 등 고강도 제재안이 검토되고 있다. 전국 공사 현장 셧다운 사태 한가운데 있는 포스코이앤씨가 직격탄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 이미 재무와 사업 전방에서 동시 압박을 받으며 생존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통령 지시 현실화…국토부, 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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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 청사부지 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선정

동작구, 노량진 청사부지 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선정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량진동 47-2번지 일대 구 청사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IMM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동작구는 노량진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지난달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했으며, IMM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했다. 지난 8일 열린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구는 금융투자회사 중심의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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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주서 집 한 채 더사도 '1주택자'… 예타 기준 1000억↑(종합)

강릉·경주서 집 한 채 더사도 '1주택자'… 예타 기준 1000억↑(종합)

집을 한 채 가진 사람이 지방에서 하나 더 살 경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이 늘어난다. 주택가액 기준도 9억원으로 높아진다.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이 줄어들고, 지방 건설사의 공사비 부담도 경감될 전망이다. 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지방 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을 내놨다. 수년째 이어진 지역 건설경기 침체로 소상공인이나 취약계층이 타격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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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2분기 영업이익 16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

동부건설, 2분기 영업이익 16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 행진

동부건설이 2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고수익 사업 비중이 확대되고 원가 부담이 높았던 저수익 현장 준공이 마무리되면서 실적 개선에 탄력이 붙었다. 동부건설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4131억원,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4445억원)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402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영업이익률도 0.39%로 올랐다. 동부건설은 지난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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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과 직접 연결되는 단지 내 상가, 잠실 상권의 판을 바꾼다

잠실역과 직접 연결되는 단지 내 상가, 잠실 상권의 판을 바꾼다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서 재건축 중인 '잠실 르엘'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상가는 잠실역과 직접 연결되는 최초의 단지 내 상가라는 점에서, 단순한 입주민 편의시설을 넘어 잠실 상권의 지형을 바꿀 게임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다. '잠실 르엘'은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를 재건축한 대단지 아파트로, 총 1,865세대로 구성되며 단지 내 상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220호실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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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주 집 추가로 사도 1주택자 간주…예타기준도 완화

강릉·경주 집 추가로 사도 1주택자 간주…예타기준도 완화

기존 유주택자가 인구가 줄어드는 지방의 집을 살 때 받는 세제 혜택 대상 지역과 범위가 늘어난다. 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속도를 내기 위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거쳐야 하는 기준을 높이는 한편 평가항목을 손봐 지역투자를 유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지방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한 수요 촉진책과 투자에 걸림돌이 됐던 부분을 없애려는 조치다. 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지방중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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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계약해지분 무순위 청약 접수, 대방산업개발 '동탄호수 대방 엘리움'

오늘까지 계약해지분 무순위 청약 접수, 대방산업개발 '동탄호수 대방 엘리움'

대방산업개발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선보인 '동탄호수공원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이 오늘까지 무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해당 단지는 실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계약 혜택을 제공하며 계약해지분 일부 세대에 대한 무순위 청약 공고를 지난 8일(금) 발표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계약이 취소돼 회수된 호실을 대상으로 전용 84㎡ OB타입 4실로 총 4실에 대한 청약이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오늘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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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 재건축 단지에 고령자 헬스케어 서비스 제안

대우건설, 개포 재건축 단지에 고령자 헬스케어 서비스 제안

대우건설은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개포우성7차 조합에 인공지능(AI) 비대면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 향후 새 아파트 입주민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헬스케어업체 비트컴퓨터와 협약을 맺었다. '바로닥터'라는 비대면 진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 대우건설이 시공권을 따 새 아파트를 짓는다면 주민공용시설에 라운지를 마련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자가검진을 비롯해 혈압·혈당 등을 검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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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 일대, 부·울·경 신성장 거점으로 도약… ‘뉴온시티’ 개발 본격화

KTX 울산역 일대, 부·울·경 신성장 거점으로 도약… ‘뉴온시티’ 개발 본격화

KTX 울산역 일대가 미래형 자족 신도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도시공사, 한화솔루션이 공동 출자한 ㈜울산복합도시개발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 일원에 조성하는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뉴온시티' 개발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뉴온시티는 KTX 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를 잇는 핵심 입지에 자리해 단순한 도시개발을 넘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경제권을 연결하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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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현대건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홍보거점 마련

서울시-현대건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홍보거점 마련

서울시와 현대건설이 다음달 26일 개막하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홍보거점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본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비엔날레 홍보 거점과 사이니지 설치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창수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과 신국현 현대건설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로 54회를 맞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2017년 시작된 국제 도시건축 행사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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