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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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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장관 하마평 인사들 부동산 까보니…여의도·용산·송파 재건축 다 있네

국토부 장관 하마평 인사들 부동산 까보니…여의도·용산·송파 재건축 다 있네

조만간 경제부처 장관 인선이 예정된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 하마평에 오른 인물들은 대부분 1주택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규제지역에 집을 갖고 있는 인물들도 있지만, 현재 의원직을 유지하고 있는 인물들은 대부분 각 지역구 인근에 집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김윤덕·맹성규·손명수·윤후덕·조승래·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세용 고려대 교수(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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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부산 전통 부촌에…'평당 5000만원' 아파트 최고가 분양 예고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부산 전통 부촌에…'평당 5000만원' 아파트 최고가 분양 예고

침체된 부산 부동산 시장에 고급 아파트 분양이 잇따라 예고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강남권을 연상케 하는 평당 5000만 원대 하이엔드 아파트가 처음으로 등장하고, 강남 못지않은 최고급 마감재와 조망권, 커뮤니티 시설을 내세운 대형 프로젝트가 줄줄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다음 달 28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옛 메가마트 부지에 '써밋 리미티드 남천' 분양에 나선다. 지하 5층~지상 40층, 5개동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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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10억 로또' 아파트 온다…오티에르 포레, 내달 분양

성수동 '10억 로또' 아파트 온다…오티에르 포레, 내달 분양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를 재건축한 '오티에르 포레'가 다음달 분양에 돌입한다.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의 분양 단지로, 전용 84㎡ 기준 분양가는 24억1260만~24억8600만원이다.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티에르 포레는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예정이다. 총 287가구 중 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되며, 입주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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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은 단기 진정, 실수요자엔 역풍"…전문가들이 본 초강력 대출규제

"집값은 단기 진정, 실수요자엔 역풍"…전문가들이 본 초강력 대출규제

28일부터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 미만으로 축소되고 실거주 요건도 강화된다. 강남 3구나 마포구 등 고가 아파트를 노리던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내 집 마련의 사다리마저 사라졌다는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정부가 전날 발표한 '긴급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권 등 과열 지역을 겨냥한 고강도 대출 규제라는 점에서 단기적인 시장 진정 효과는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하지만 실수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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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금 부자만 집 사라는 정책"…대통령실 '책임 회피' 비판도

국민의힘 "현금 부자만 집 사라는 정책"…대통령실 '책임 회피' 비판도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에 대해 "현금 부자만 집을 살 수 있는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대통령실이 해당 정책에 대해 "입장을 낸 적 없다"고 선을 그은 데 대해 "정책 책임을 회피하는 유체이탈 화법"이라며 날을 세웠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금융위원회에서 나온 대책일 뿐, 대통령실의 정책은 아니다'라고 한 것은 전형적인 남 탓 화법"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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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패닉 매수세 진정 대책 나온다… 4기 신도시 카드 필요할수도"

부동산 전문가 "패닉 매수세 진정 대책 나온다… 4기 신도시 카드 필요할수도"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올해 부동산 시장을 '상고하중'으로 전망했다. 상반기에는 서울 주요 지역의 집값이 강세를 보였으나, 하반기엔 정부의 대출 규제가 본격화하면서 주춤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박 위원은 2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해 "강세가 약간 주춤할 거라 본다. '상고하중'으로 보고 있다"며 "정부가 수요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을 내놓을 텐데 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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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아파트, '소형 위주' 재건축에 주민 뿔났다…신탁사·소유주 파열음

공작아파트, '소형 위주' 재건축에 주민 뿔났다…신탁사·소유주 파열음

서울 여의도 공작아파트가 통합심의 설계안 변경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다. 사업 시행사인 KB부동산신탁이 소형 평형 가구 수를 확대하고 이를 아파트 전 층에 배치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변경했다는 이유에서다. 소유주들은 주민 고지 없이 '비선호 타입'을 늘리는 쪽으로 설계안을 일방적으로 바꿨다며 재건축 사업 운영위원들을 해임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27일 아시아경제 취재에 따르면, 최근 공작아파트 소유주 358가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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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 주 9개 단지 6475가구 공급…다음 달 분양 물량 올해 최다

7월 첫째 주 9개 단지 6475가구 공급…다음 달 분양 물량 올해 최다

다음 주 경기 안양시 호현센트럴아이파크 등 총 9개 단지에서 6476가구가 분양 시장에 등장한다. 2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개 단지에서 6475가구(일반분양 3809가구)가 공급된다. 전주 분양 물량은 930가구에 그쳤다. 다음 달 분양 물량은 모두 4만4000가구로 전월 2만6005가구 대비 69.2% 늘어난다. 올해 들어 가장 많다. 특히 HDC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안양시에 공급하는 '호현센트럴아이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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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넘는 분양가에도 '줍줍'…'힐스테이트 메디알레'에 1200명 몰렸다

11억 넘는 분양가에도 '줍줍'…'힐스테이트 메디알레'에 1200명 몰렸다

서울 은평구에서 고분양가와 촉박한 입주일정으로 미계약 물량이 다수 발생했던 재개발 단지에 무순위 청약 수요가 몰리며 실수요자의 '줍줍 대기열'이 확인됐다.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서울 은평구 대조동 '힐스테이트 메디알레'의 무순위 청약(24일) 결과 109가구 모집에 1246명이 신청, 평균 경쟁률 11.43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당초 483가구 일반분양 중 22%인 109가구가 계약 해지로 무순위로 재공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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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전 구간 개통…검단~서울역 38분 시대 열렸다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전 구간 개통…검단~서울역 38분 시대 열렸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이 28일 오전 5시 30분 첫차 운행을 시작으로 정식 개통됐다. 검단신도시의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이 노선은 계양역에서 출발해 아라역,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 등 총 3개 역을 잇는 6.8㎞ 구간으로, 인천1호선 전체 노선은 33개 역, 영업거리 37.1㎞로 늘어났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날 첫차가 출발하는 아라역, 신검단중앙역, 검단호수공원역에서 기념식과 함께 첫 탑승객 9명에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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