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4.07
다음
1
"저가매물 싹 털렸어요" ‘李 대망론’에 들썩이는 세종 부동산

"저가매물 싹 털렸어요" ‘李 대망론’에 들썩이는 세종 부동산

"‘대통령실 세종 이전 검토설’ 이후 많이 쌓여 있던 급매물이 싹 정리됐어요. 아파트값이 오를 것이라는 생각에 일찍 움직인 거죠. 탄핵이 인용됐으니 수요가 더 늘어날 겁니다." 장석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 남부지회장이 전한 현지 부동산의 분위기다.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격변 속에 시장은 미리 움직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실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것을 검토하라고 당내에 지시했다는 소식이 지난

2
토허제 해제 후 잠·삼·대·청 거래량 3.6배 뛰어…서울은 2.1배↑

토허제 해제 후 잠·삼·대·청 거래량 3.6배 뛰어…서울은 2.1배↑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확대 지정 시행 직전까지 잠실·삼성·대치·청담동 일대 아파트 거래량이 해제 발표 전보다 3.6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전체 거래량도 2배 이상 많았다. 7일 직방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직후인 2월13일부터 재지정 시행 직전인 3월23일까지 거래량을 조사한 결과 규제 대상 지역 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353건으로 해제 전 39일(1월4일~2월11일) 99건보다 3

3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9일까지 청약 접수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9일까지 청약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일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중산·서민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는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은 신축이나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싸게 임대하는 제도다. 이번에 청년 매입임대로 1666가구, 신혼·신생아 매입임대로 1337가구 등 총 3003가구를 공급한다. 지난해 청년 대상 주택은 평균 53대 1, 신혼·신생아 주택은 평균 6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년 임대주택

4
LX공사 기획혁신본부장에 고재학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

LX공사 기획혁신본부장에 고재학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신임 기획혁신본부장(상임이사)에 고재학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8일부터 2027년 4월까지다. 고 신임 본부장은 1995년 LX공사(옛 대한지적공사)에 입사한 뒤 노사협력처장, 자산관리부장, 경영지원실장 등 본사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부산울산지역본부장과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고 본부장은 합리적인 재원 배분을 통한 지적기술 혁신, 근로환

5
[인사]LX한국국토정보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지역본부<전보>▶최종묵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장 <보직>▶박기정 부산울산지역본부장(이상 4월 8일 자)

6
정부, 우즈벡 인프라·도시개발 수주 지원

정부, 우즈벡 인프라·도시개발 수주 지원

국토교통부는 7일부터 사흘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현지 교통부와 만나 고속철도와 공항 등 대형 인프라 사업 수주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수주지원단은 현지에서 교통부 차관과 만나 수출입은행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금융지원으로 타당성 조사를 하는 타슈켄트~사마르칸트 고속철도 신설 노선을 차질 없이 추진해주기를 당부할 계획이다. 268㎞ 노선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7
여수엑스포역 내달 리모델링…철도공단, 대합실 통합·화장실 개선

여수엑스포역 내달 리모델링…철도공단, 대합실 통합·화장실 개선

국가철도공단은 전남 여수엑스포역사 이용 수요 증가에 대응해 다음 달 역사 시설 개량공사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1층 1763㎡(약 530평) 규모 공간에 분산된 대합실과 2012년 설치된 여수세계박람회 홍보관을 통합하고 편의시설도 재배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고객 동선을 최적화한다. 대합실 천장은 여수 바다를 형상화한 곡선 구조로 시공된다. 공단은 이를 통해 철도 역사 역동성과 지역적 특색을

8
철도공단, 우크라 철도관제센터 타당성조사 결과 현지 정부에 전달

철도공단, 우크라 철도관제센터 타당성조사 결과 현지 정부에 전달

국가철도공단이 우크라이나 통합 철도교통관제센터 구축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지난 3일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최종보고회를 열고 관제센터 현황 조사, 신호 기술 분석, 사업계획 수립, 예산·경제성 검토 결과를 우크라이나 정부에 전달했다. 보고회에는 국토교통부·외교부·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한국수자원공사 등 정부와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우크라이나 영토개발

9
폭염에 약한 양잔디 걷어냈다…부영 마에스트로CC 재개장

폭염에 약한 양잔디 걷어냈다…부영 마에스트로CC 재개장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경기 안성시 마에스트로컨트리클럽이 지난 5일 재개장했다. 한 달간 휴장하며 페어웨이와 러프 23만5000㎡(약 7만1000평) 전 구간 잔디를 갈아엎었다. 부영그룹은 마에스트로컨트리클럽에서 기존 켄터키블루그라스를 걷어내고 안양중지·장성중지로 교체했다고 7일 밝혔다. 이제 벤트그라스·양잔디가 뒤섞였던 코스는 중지 단일 품종으로 관리된다. 폭염에 약한 양잔디는 매년 여름마다 죽고 복구하는 악순환

10
"건설현장 추락사고 막자" 철도공단, 캠페인 참여

"건설현장 추락사고 막자" 철도공단, 캠페인 참여

국가철도공단은 7일부터 11일까지 철도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7월까지 15개 공공기관, 건설협회 소속 건설사 등이 참여한다.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과 임원진은 추락사고 위험성이 높은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현황, 근로자 안전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공단은 현장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