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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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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법 중개 정조준…'올림픽파크 포레온' 첫 대상

서울시, 불법 중개 정조준…'올림픽파크 포레온' 첫 대상

서울시가 이번 달부터 매월 불법 중개 행위가 우려되는 지역 일대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집중 점검해 부동산 불법 중개 행위 근절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26일 시에 따르면 첫 점검 대상은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주변 중개사무소다. 올림픽파크 포레온은 총 1만 2032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올해 11월 말 입주를 앞두고 있다. 시는 “최근 1년간 해당 단지의 매매가가 20% 이상 상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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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건설사 유치가 급선무" 공사비 올려 시공사 재선정하는 조합들

"메이저 건설사 유치가 급선무" 공사비 올려 시공사 재선정하는 조합들

재개발·재건축 조합들이 시공사 선정을 위해 공사비를 높이거나, 건설사들 간 컨소시엄 불가 요건을 바꾸는 등 시공사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달 시공사 선정이 한 차례 유찰된 신길2구역도 공사비를 변경하고 조건을 완화해 메이저 건설사 유치에 나섰다. 26일 신길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런 내용을 담은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오는 30일 현장설명회를 연다. 시공사 입찰은 10월15일 진행한다. 공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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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옆 신월7동에 최고 15층 대단지…정비계획 통과

김포공항 옆 신월7동에 최고 15층 대단지…정비계획 통과

김포공항 인근 고도제한 등으로 개발에 제약이 있었던 서울 양천구 신월7동 1구역에 최고 15층, 2900가구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3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신월7동 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인근에 김포공항이 있어 최고 12층 수준으로만 개발이 가능했다. 2020년 공공재개발 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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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분양제 의무화 필요…공공사업자부터 시행해야"

"후분양제 의무화 필요…공공사업자부터 시행해야"

후분양제로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주택사업자에게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공공분야부터 우선 시행하되 건설사 등 공급자들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금융제도 정비 등이 뒷받침돼야한다는 의견을 냈다.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국제융합경영학회, 경제정의실천연합이 주관하고 안철수·복기왕 의원실이 주최한 '주택건설 품질 향상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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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부산 사직2구역 수주…4500억 규모

삼성물산, 부산 사직2구역 수주…4500억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부산 동래구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직2 재개발 조합은 지난 24일 총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가결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동 156-27일대에 지하 3층~지상 36층, 5개 동, 92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4492억원 규모다. 대상지는 도보 10분 이내에 지하철 1호선 교대역, 3호선 사직역, 1·4호선 동래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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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컨소시엄 수주로 합류

KBI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컨소시엄 수주로 합류

KBI건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최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영동대교 남단)에서 성북구 석관동까지 10.4㎞ 구간에 왕복 4차로 대심도 지하도로(터널)를 건설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2000억원 규모다. 민간사업자가 직접 시설을 건설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소유권을 양도(기부채납)한 뒤 일정 기간 운영하면서 투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수익형 민간투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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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시흥1동·오금동에 모아주택 총 4401가구 공급

쌍문동·시흥1동·오금동에 모아주택 총 4401가구 공급

서울 쌍문동, 시흥1동, 오금동 일대에 모아주택으로 총 4401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도봉구 쌍문동 모아타운’ 등 4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쌍문동의 경우 494-22(면적 3만7319.8㎡)·524-87 일대(면적 8만3526㎡) 두 곳에서 모아주택 7개소가 추진돼 총 2718가구(임대주택 525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이들 지역은 고도지구 규제 완화를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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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대교, 49층 912가구로 재탄생…노인복지시설 포함

여의도 대교, 49층 912가구로 재탄생…노인복지시설 포함

준공 후 49년이 된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최고 49층, 912가구 규모로 정비계획을 확정했다. 신속통합기획 첫 자문 이후 11개월 만이다. 노인복지시설과 수영장·골프연습장 등을 포함한 공공체육센터를 공공기여한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를 열어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여의도 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계획과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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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전농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 전농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롯데건설이 7058억원 규모의 전농8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지난 24일 열린 전농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농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04번지 일원에 지하 3~지상 32층 아파트 19개동, 175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7058억원이다.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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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동탄역~세종·대전' 시외버스 운행

다음달 1일부터 '동탄역~세종·대전' 시외버스 운행

국토교통부는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동탄역에서 오송역, 대전역을 오가는 고속열차(SRT)를 이용할 수 있지만 운행 횟수에 비해 이용 수요가 많아 표를 구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이 같은 시외버스는 평일·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매일 왕복 4회 운행된다. 동탄→세종·대전 방향은 전체 4회 중 2회를 아침 출근 시간에 배차한다. 세종·대전→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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