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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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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에테르노 압구정' 샀다… 400억 초고가 주택

손흥민, '에테르노 압구정' 샀다… 400억 초고가 주택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서울 강남구 초고가 주택인 '에테르노 압구정'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은 '에테르노 청담'의 후속작으로 분양가는 200억~700억대에 달한다 27일 매경닷컴 보도와 업계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에테르노 압구정의 펜트하우스를 최근 분양받아 매입했다. 분양가는 약 400억원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은 2개 층의 그랜드 디럭스 펜트하우스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테르노 압구정은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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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으면 1억' 부영그룹, 공채 지원 5배 늘어

'아이 낳으면 1억' 부영그룹, 공채 지원 5배 늘어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자녀당 1억원이 출산 장려금을 지급한 부영그룹의 직원 공개채용에 예전보다 5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일~16일 올해 경력·신입사원 공개모집 서류 접수 결과, 2017년보다 지원자 수가 5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건설, 영업, 재무, 레저, 홍보, 법규, 전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두 자릿수를 선발한다. 특히 경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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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고도지구 34년 만의 전면 완화…최고 45m까지 건축

북한산 고도지구 34년 만의 전면 완화…최고 45m까지 건축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재정비안이 34년 만에 전면 개편돼 고도지구 내 개별 신축 건축물의 최고 높이가 종전 20m에서 28m로 완화되고, 정비사업 추진 시 최고 높이 45m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27일 서울시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용도지구(고도지구)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고도지구 내 최고 높이 완화와 함께 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경우 다음 달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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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부실사업장 평가…대형건설사 PF리스크 낮은 이유는

7월 부실사업장 평가…대형건설사 PF리스크 낮은 이유는

올해 하반기 건설업계 주요 이슈로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가 떠오른 가운데 대형 건설사들은 PF 보증 우발채무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장윤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내놓은 '하반기 주요 체크 포인트'에서는 정부가 부실 우려가 있는 PF 사업장을 경·공매에 부치거나 재구조화하는 식으로 정리하면서, 건설사들도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이런 고위험 사업장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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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장기전세주택 853가구 모집

SH공사, 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장기전세주택 853가구 모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강동구 올림픽파크 포레온을 포함해 장기전세주택 853가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알려진 장기전세주택은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주거지원 사업이다. SH공사는 이날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게시했고, 다음 달 8일부터 접수를 받기로 했다. 신규 공급 물량은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 1개 단지에서 746가구가 나온다. 재공급은 강동구, 마포구 등 서울 6개 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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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국도59호선 연곡~현북 구간 공사 수주…1027억원 규모

두산건설, 국도59호선 연곡~현북 구간 공사 수주…1027억원 규모

두산건설은 '국도59호선 연곡~현북 도로 건설 공사(2공구)'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도59호선 중 폭원이 협소하고 구조가 열악한 1차로 구간을 2차로로 개량해 도로 이용자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을 균형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전체 연장 7340m 중 3450m가 두산건설이 강점을 보이는 터널로 구성돼 있다. 총 공사금액은 1141억원으로, 주관사인 두산건설 수주금액은 1027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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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2년 연임 위촉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 2년 연임 위촉

강병근 서울시 총괄건축가의 임기가 2026년 6월까지로 연장됐다. 서울시는 총괄건축가 기능 강화를 위해 서울총괄건축가 파트너스(가칭)와 미래공간자문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강병근 총괄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4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연임 위촉했다. 강 총괄건축가는 학식과 실무역량을 모두 갖춘 도시·건축전문가로 2021년 7월 제4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됐다. 지난해 7월 1년 연임 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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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청년·신혼·든든전세 등 매입임대주택 4941호 공급

LH, 청년·신혼·든든전세 등 매입임대주택 4941호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7일부터 무주택 청년· 신혼부부와 중산층·서민층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매입임대 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장과 주거가 가깝고 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 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이다. LH는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에 총 4941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기숙사 포함) 매입임대주택 1745호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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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코즐로두이 원전' 성공적 수주 위한 현지화 전략 추진

현대건설 '코즐로두이 원전' 성공적 수주 위한 현지화 전략 추진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 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원전 로드쇼’를 여는 등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고 나섰다.현대건설은 지난 25~26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한 힐튼소피아호텔에서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로드쇼 2024’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는 대통령궁에서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과 면담했다. 라데프 대통령은 회담 자리에서 "현대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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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주택 설립 기준 높여야"…국토부에 건의

서울시 "지주택 설립 기준 높여야"…국토부에 건의

서울시는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설립 문턱을 높이고 조합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주택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주 지주택 옥석 가리기를 골자로 한 관리방안을 내놓은 데 대한 후속 조치다. 우선 시는 조합 설립에 필요한 토지 소유권 확보 비율을 상향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행 주택법상 주택건설대지의 15%만 확보하면 지주택 설립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많은 지주택 사업지는 실제 사업에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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