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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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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심 없다는 말 '핑계고?'" 유재석, 116억원에 강남 논현동 땅 샀다

"부동산 관심 없다는 말 '핑계고?'" 유재석, 116억원에 강남 논현동 땅 샀다

방송인 유재석이 116억원 상당의 논현동 토지를 현금으로 매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유재석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를 사들였다. 토지 면적은 298.5㎡(90.3평)로 1종일반주거지역에 자리 잡고 있다. 토지 평당(3.3㎡)가는 1억 2839만원이다.본래 해당 토지에는 5층 규모의 건물이 있었지만, 최근 이를 허물고 신축을 위해 나대지(건축물 등이 없는 토지)로 나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의 소속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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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LH' 공식 깨졌다…민간기업과 경쟁체제

'공공주택=LH' 공식 깨졌다…민간기업과 경쟁체제

앞으로 민간 건설사업자도 직접 공공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주택시장에서 성역(聖域)처럼 여겨졌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주택 독점 공급 공식이 깨지는 셈이다. 정부는 12일 민간 기업의 공공주택 사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등을 담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지난 4월 인천 검단 LH 아파트의 지하주차장이 철근 누락으로 붕괴되고, 철근 누락이 다른 LH 아파트에서도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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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특별법 안 통하네…분당·일산·평촌 집값 줄줄이 하락세

신도시특별법 안 통하네…분당·일산·평촌 집값 줄줄이 하락세

분당·일산·중동·평촌·산본 등 1기 신도시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하락 추세에 접어든 집값을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고금리와 경기 침체 우려로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점에서 특별법 호재가 시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실제 법 시행은 내년 4월이어서 총선과 맞물려 어떤 후속 조치가 나오느냐에 따라 시장의 분위기를 결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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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깨지고 권한 뺏기고…LH, '생존 경쟁' 돌입

독점 깨지고 권한 뺏기고…LH, '생존 경쟁' 돌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앞으로 민간 업체들과의 '생존 경쟁' 싸움에 돌입하게 된다. 정부가 LH의 혁신을 위해 공공주택 사업 일부를 민간에 개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또 주택건설 과정에서 독점해오던 LH 이권의 핵심인 설계·시공·감리업체의 선정 권한도 전문기관으로 넘어가게 된다. 아울러 전관예우를 근절시키기 위해 재취업 시 심사를 받아야 하는 LH 퇴직자 규모도 확대(30%→50%)된다. 입찰 제한 등이 적용되는 LH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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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927명, 피해액 2400억원대"…'구리 전세 사기' 총책에 징역 15년 구형

"피해자 927명, 피해액 2400억원대"…'구리 전세 사기' 총책에 징역 15년 구형

임차인을 속여 총 2400억원대 전세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른바 '구리 전세 사기' 사건 일당 27명 중 총책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12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구리 전세 사기 사건 총책이자 부동산컨설팅업체 대표인 피고인 고모(41)씨에 대해 징역 15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사건 피해자가 927명에 달하고 피해 금액도 2400억원이 넘으며, 피해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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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H혁신은 어떻게

LH혁신은 어떻게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LH혁신 및 건설카르텔 혁파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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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방동 군부지 등 공공주택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대방동 군부지 등 공공주택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7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군부지와 남양주 양정 역세권 S-8BL 등 공공주택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방동 군부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6개동 아파트 1326가구 규모이며, 양정역세권 S-8BL은 지하2층~지상25층 5개동 아파트 784가구 규모다. 대우건설은 전체 컨소시엄 지분율의 51%로, 전체 공사비 규모는 4439억원이다.대방동 군부지, 공원과 광장을 품은 명품 주거단지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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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임시국회서 실거주의무 폐지법 통과되도록 최선"

국토부 "임시국회서 실거주의무 폐지법 통과되도록 최선"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에 한해 실거주 의무를 폐지하는 주택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오진 국토교통부 1차관은 12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LH 혁신 및 건설 카르텔 혁파방안' 브리핑에서 실거주 폐지 법안에 관한 질문에 "빠르면 연내, 늦더라도 임시국회가 소집되면 다시 한번 야당과 협의해 (국회 통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입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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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임원진, 3억2700만원 규모 자사주 매입

HJ중공업 임원진, 3억2700만원 규모 자사주 매입

HJ중공업 임원진이 자사주 약 3억2700만원 규모를 장내매수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과 이달 들어 HJ중공업 임원진이 연이어 자사주 총 8만3248주를 매입했다. 최근 한 달여 사이에 홍문기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5700주를, 유상철 조선부문 대표이사는 56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자사주를 사들인 임원은 대표이사뿐만이 아니다. 임원진 여러 명이 각각 수천주씩 지속 장내 매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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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계 육각형 입지…송도11공구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주목

부동산계 육각형 입지…송도11공구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주목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육각형’ 입지를 갖춘 단지가 시세를 주도할 것이란 분석이다. 육각형 입지란 교통, 편의, 교육, 쾌적, 호재, 직주근접 어느 하나 빠짐 없이 모두 갖춘 입지적 특성을 말한다. ‘트렌드코리아 2024’에서 발표한 ‘육각형 인간’을 부동산 관점에서 해석한 말로 외모, 학력, 자산, 직업, 집안, 성격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사람처럼 부동산도 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건 여섯 가지를 완벽하게 갖춘 육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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