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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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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인천 검단신도시 '제일풍경채 검단 3차' 12월 공급 예정

제일건설, 인천 검단신도시 '제일풍경채 검단 3차' 12월 공급 예정

제일건설㈜이 지난해 1월 사전청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제일풍경채 검단 3차’의 본 청약을 이달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검단신도시에 분양된 제일풍경채 1차(1,425세대), 2차(1,734세대), 4차(1,048세대)와 함께 약 5천여 세대의 제일풍경채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분위기다.'제일풍경채 검단 3차'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신도시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84·115㎡, 총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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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령대 수요층 저격…'청계리버뷰자이' 2만명 청약통장 쓴 이유

전 연령대 수요층 저격…'청계리버뷰자이' 2만명 청약통장 쓴 이유

청계리버뷰자이가 높은 분양가, 청약시장 침체라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해 주목을 끌고 있다.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이 경색되면서 서울에서 분양한 단지들 대부분이 고분양가 고금리 벽을 넘지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는 397가구를 모집하는 1순위 청약에 1만8255명이 청약에 나서며 평균 경쟁률 45.98대 1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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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세…전국 내림세 ‘지속’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하락세…전국 내림세 ‘지속’

서울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3주 연속 매매가격이 떨어졌다. 전세는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소폭 줄었다. 14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11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다. 3주 연속 내림세다. 낙폭도 전주(-0.01%)보다 0.03%포인트 커졌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01%) 대비 0.03% 떨어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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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LH 출신 전관 영입, 2년 새 46명 늘어"

경실련 "LH 출신 전관 영입, 2년 새 46명 늘어"

건설업체들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출신 전관 영입이 2년 새 46명이 늘어났다는 시민단체의 분석이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올해 모두 60개 업체가 LH 출신 전관 142명을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 전 71개 업체, 95명과 비교해 46명이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LH 출신 전관을 영입한 업체들은 지난 1월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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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우발부채 0%…한양증권, 보수적 운용 기조 통했다

PF 우발부채 0%…한양증권, 보수적 운용 기조 통했다

한양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브리지론 비중을 증권 업계 최저 수준까지 낮추고, 우발채무를 털어냈다. 증권 업계에서 부동산 PF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양증권의 보수적인 운용 기조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14일 증권가·신용평가사에 따르면 이달 기준 한양증권은 부동산 PF 관련 우발채무 비중이 0%로 집계됐다. 부동산 대체투자 부문에서 브리지론과 에쿼티 비중은 3.2%로 나타났다. 신용평가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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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사업 경기 전망 '먹구름'…"고금리로 시장 냉각"

전국 주택사업 경기 전망 '먹구름'…"고금리로 시장 냉각"

고금리 장기화로 주택시장이 급격히 냉각됨에 따라 전국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수도권과 광역시를 중심으로 더욱 악화했다.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12월 전국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가 지난달보다 5.5포인트 하락한 63.3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수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되며,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업체의 비율이 높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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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될 곳은 된다”…대형 개발 호재에 청주 분양시장 ‘훈풍’

“지방도 될 곳은 된다”…대형 개발 호재에 청주 분양시장 ‘훈풍’

지방을 중심으로 부동산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충북 청주 지역의 분양 시장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풍부한 개발 호재를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 그리고 비규제 지역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진행된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709세대 모집에 대한 1순위 청약 결과, 6만9917명이 몰리며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04세대를 모집한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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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 5분 거리…축구장 16개 크기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

제주영어교육도시 5분 거리…축구장 16개 크기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축구장 16배 크기에 달하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들어선다. (주)한화 건설부문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780 일원에 짓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만들어진다. 현재 분양 중인 단지로, 2025년 1월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귀포월드컵경기장 잔디의 3배에 이르는 조경…공원형 에코타운 조성코로나19 이후 단지 내 쉼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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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유지보수 독점구조 깬다…정부, 철산법 개정 추진

철도 유지보수 독점구조 깬다…정부, 철산법 개정 추진

정부가 철도 시설 유지보수 등에 대한 업무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독점 구조를 깨고 다양한 기관들이 유지보수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4일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산업발전 기본법 개정안’(철산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철산법(제38조)에는 국토부 장관이 철도시설 유지·보수 시행 업무를 코레일에 위탁한다는 내용이 적시돼 있다. 이는 국내 철도시설의 유지·보수 업무 수행을 코레일만이 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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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당 5억원 이주비"…대우건설, 안산주공6단지에 파격 조건 제시

"가구당 5억원 이주비"…대우건설, 안산주공6단지에 파격 조건 제시

대우건설이 안산 주공6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가구당 5억원의 파격적인 이주비 조건을 내걸었다고 14일 밝혔다. 이외에도 대우건설은 ▲사업비 전체조달 ▲소유주 이주비 LTV 150% ▲대물변제 ▲입주 후 2년까지 분담금 납부 유예 ▲한국부동산원 공사비 검증 결과 100% 수용 등의 사업 조건도 제시했다. 대우건설은 사업 경비, 이주비, 공사비 등 사업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전액 책임 조달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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