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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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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철도 지하화 준비 착수 "내년 노선별 공간계획 마련"

서울시, 철도 지하화 준비 착수 "내년 노선별 공간계획 마련"

철도 지하화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서울시가 지상철도를 지하화하고 철도 부지 상부를 개발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상반기 중 공간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에 국토부에 선도사업을 제안하기로 했다. 25일 서울시는 지상철도 상부에 대한 도시공간구상 및 개발방안을 수립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본구상 용역을 3월 중 발주한다고 밝혔다. 철도지하화 특별법은 먼저 지상의 철도를 지하화하고 확보된 지상 철도 부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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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출퇴근 혼잡 줄인다…2층 전기버스 50대 추가 투입

수도권 출퇴근 혼잡 줄인다…2층 전기버스 50대 추가 투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출퇴근길 편의 개선을 위해 연말까지 수도권 광역버스 16개 노선에 2층 전기버스 50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교통 분야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광역버스 이용 편의 제고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노선별 배정 계획을 신속히 확정해 연내 전량 운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층 전기버스는 2019년 국토부와 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개발해 국산 기술로 생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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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설명회…국비 200억원 지원

국토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설명회…국비 200억원 지원

국토교통부는 2025년 신규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소도시 조성사업 설명회를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세종특별자치시 국토교통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를 주거, 업무, 교통, 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생산, 이송·저장(파이프라인 등), 활용(연료전지 등) 등 도시기반시설 구축하는 사업이다. 도시활동의 핵심인 주거와 교통 분야 수소 활용을 기본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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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 건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건설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이 해외 대형원전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2009년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이후 15년 만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코즐로두이 원전 공사의 입찰 자격 사전심사(PQ)를 단독으로 통과하고, 불가리아 의회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로부터 북쪽으로 200km 떨어진 코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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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담합' 천안아산 레미콘 제조사 무더기 제재

'가격 담합' 천안아산 레미콘 제조사 무더기 제재

천안·아산지역 레미콘 제조업체 18개사와 천안아산레미콘협의회가 가격 담합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이들이 중소건설업체에 대해 레미콘 판매가격을 공동으로 결정하고 물량을 상호 배정하기로 담합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6억7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18개사는 2020년 하반기 시멘트를 비롯한 원·부자재 가격상승으로 경영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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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망우동 등 4곳 모아타운 추진…총 5649가구 공급

신월동·망우동 등 4곳 모아타운 추진…총 5649가구 공급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중랑구 망우동 등 4곳에서 모아주택사업이 추진돼 5600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총 4건의 모아타운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곳은 ?양천구 신월동 173번지 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망우3동 427-5일대 모아타운 ?중랑구 중화1동 4-30일대 모아타운?마포구 대흥동 535-2 일대 모아타운 4곳이다. 이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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