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5.18
다음
1
전국 건설현장 1915곳 우기 대비 점검

전국 건설현장 1915곳 우기 대비 점검

국토교통부는 장마철 건설현장 안전사고나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두 달간 일제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서울 등 지방 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12곳이 합동으로 집중호우에 취약한 굴착공사 등 전국 건설 현장 1915곳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수방 대책 수립 여부를 비롯해 축대·옹벽 등 수해 위험요소 사전조치 여부, 배수처리 시설 설치 상태 등을 살핀다. 도로·

2
연립·다세대 재건축 활성화…서울시, 3년간 용적률 300% 완화

연립·다세대 재건축 활성화…서울시, 3년간 용적률 300% 완화

서울시가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을 3년간 최고 300%까지 완화한다. 건설경기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연립·다세대 건물 재건축 사업성을 개선해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다. 주거용 다가구주택이나 오피스텔은 전용 85㎡ 이하인 경우에 적용되며 자율주택정비사업은 조건 없이 상한까지 적용 가능하다. 서울시는 지난 2월 발표한 규제철폐안 33호 소규모 건축물의 용적률 한시적 완화를 위해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절차를 마무리

3
한화·호반 컨소시엄,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

한화·호반 컨소시엄,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

한화 건설 부문과 호반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양천구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지는 총 660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이다. 향후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대단지 주거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월7동2구역 주민대표회의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한화·호반 컨소시엄(H사업단)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월7동2구역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 941번지 일대 약 9만8000㎡

4
삼성물산-현대엘리베이터, 초고층 건물용 모듈러 승강기 기술 개발

삼성물산-현대엘리베이터, 초고층 건물용 모듈러 승강기 기술 개발

삼성물산이 현대엘리베이터와 최대 500m 높이 건물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듈러 승강기 기술 개발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지난 16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삼성물산 모듈러 승강기 R&D 랩(Lab)에서 현대엘리베이터와 모듈러 승강기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조인수 삼성물산 M&E본부장(상무)과 이태원 현대엘리베이터 CTO(최고기술책임자, 전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

5
박상우 국토장관, 국제회의서 韓 지역·교통정책 알린다

박상우 국토장관, 국제회의서 韓 지역·교통정책 알린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지역개발정책 장관급회의에 참석한다고 국토부가 전했다. 이어 독일 라이프치히로 넘어가 OECD 국제교통포럼(ITF)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저출생과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등 국제사회의 공동 현안을 논의한다. 지역개발정책 회의는 OECD 지역개발정책위원회 주관으로 5년마다 열리는 최고위급 회의체다. '회복력 있는 지역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