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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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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 진단제도 손본다…국토안전관리원·교통안전공단 워크숍

철도시설 진단제도 손본다…국토안전관리원·교통안전공단 워크숍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철도시설 진단제도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숍은 전날부터 이틀간 경남 진주 국토안전관리원 본사에서 열렸다. 구조물·건축물 분야는 관리원이, 궤도·전철전력·신호제어·정보통신 분야는 공단이 각각 평가를 맡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에 평가제도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정밀진단·성능평가 보고서 평가제도는 2023년 12월 도입됐다. 철도시설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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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불러줘"…AI 접목한 기업형 임대주택 가보니

"엘리베이터 불러줘"…AI 접목한 기업형 임대주택 가보니

"이 방의 온도는 21도입니다. 현재 난방기가 켜져 있습니다." 24일 찾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리마크빌 이스트폴'. 침실 협탁에 놓인 셋톱박스에 방 온도를 묻자 바로 답했다. "거실 불을 꺼달라"고 하자 스스로 소등됐다. 버튼을 직접 누르지 않고 목소리만으로 엘리베이터를 부르는 것도 가능하다.리마크빌 이스트폴은 부동산 전문법인 KT에스테이트가 선보인 기업형 임대주택이다. 앞서 2016년 동대문을 시작으로 이번 단지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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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민간임대주택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 25일 임대홍보관 오픈

금성백조, 민간임대주택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 25일 임대홍보관 오픈

금성백조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가 오는 25일(금)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임차인 모집에 나선다.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는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1~84㎡, 오피스텔 총 504실 규모다. 단지 내 상업시설도 동시에 공급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8월이다.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임차인 청약은 4월 30일(수)을 시작으로,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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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적용 '원종 휴먼빌 클라츠' 29일 1순위 청약

분상제 적용 '원종 휴먼빌 클라츠' 29일 1순위 청약

일신건영은 경기도 부천시 원종지구에 공급하는 '원종 휴먼빌 클라츠'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1순위 청약은 29일에 진행된다. 원종 휴먼빌 클라츠는 지하 2~지상 15층 4개 동, 전용 46~59㎡, 총 255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청년이나 신혼부부 등이 선호하는 소형 평형 위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46㎡ 54가구 △47㎡ 40가구 △59㎡A 51가구 △59㎡B 68가구 △59㎡C 42가구다.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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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꺼지는데 왜 안 알려주나" 국토부, 위험지역 공개 검토

"땅이 꺼지는데 왜 안 알려주나" 국토부, 위험지역 공개 검토

서울시가 자체 작성한 '지반침하 안전지도'를 비공개해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고위험 지역 정보를 일정 수준까지 제공하는 방안을 놓고 검토에 들어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개최한 긴급 토론회 '연이은 지반침하 사고 해법은 무엇인가?'에서 박동주 국토부 건설안전과장은 "서울시가 자체적으로 지반침하 안전지도를 만들었지만 외부에 공개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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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3강의 엇갈린 성적표…신영 웃고, MDM·DS 울었다

시행 3강의 엇갈린 성적표…신영 웃고, MDM·DS 울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 대형 시행사 '3강'의 지난해 성적표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신영은 주요 분양 성공에 힘입어 수익성이 급증한 반면 MDM은 실적 반 토막이 났고, DS네트웍스는 대규모 적자 전환을 했다. 이곳들은 2020년 이후 시행업계의 대표 3사로 통하는 곳이다.가장 빛난 곳은 신영이다. 3사 중 유일하게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승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영의 지난해 매출은 9753억원,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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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1층 공실, 경로당으로 활용…복지시설 문턱 낮춘다

공공임대주택 1층 공실, 경로당으로 활용…복지시설 문턱 낮춘다

앞으로 공공임대주택 1층 공실을 경로당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고령 입주민의 복지 접근성이 한층 나아질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공임대주택 1층 일부 가구를 경로당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사업계획 수립 시 경로당 등 복리시설 설치 계획을 포함해 국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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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 국립박물관단지 조성 세미나

행복청, 세종시 국립박물관단지 조성 세미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국립청주박물관에서 국립박물관단지 조성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고 충청권 문화시설을 현장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직원들이 조사한 국내외 박물관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콘텐츠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은 전자책 제작, 주제 확대 방안 등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개방형 수장고와 복합문화시설 동부창고 등을 둘러보며 우수 운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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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마을 35층·3178가구로 재개발…오는 11월 착공

백사마을 35층·3178가구로 재개발…오는 11월 착공

1960년대 후반 철거민들이 집단 이주해 만들어진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오는 11월 첫 삽을 뜬다. 백사마을은 기존 정비계획보다 741가구 늘어난 317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울시는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마포로4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 등 4건의 사업시행계획을 위한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백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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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성뒤마을에 미리내집 등 900가구 아파트 건립

서초 성뒤마을에 미리내집 등 900가구 아파트 건립

서초구 우면산 자락에 위치한 성뒤마을에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과 분양주택 등을 포함해 총 90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방배동 565-2 일대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A1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성뒤마을(3만350㎡)에는 지하 2~ 지상 최고 20층, 미리내집 327가구와 분양 292가구를 포함해 아파트 900가구가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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