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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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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매 한파에도…강남권 낙찰가율 치솟았다

서울 경매 한파에도…강남권 낙찰가율 치솟았다

서울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법원 경매 시장에 거래 한파에도, 강남 3구 등 알짜 물건의 낙찰가율은 지속적으로 치솟고 있다. 경매 시장에도 핵심 지역의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짙어진 결과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 양극화 현상이 경매 시장의 낙찰가율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다. 경매도 똑똑한 한 채에 낙찰 10일 경매정보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내 자치구 중 강남권의 아파트 경매 물건의 매각가율 상승세가 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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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toZ]"보증금 10% 이하 달라"…중도금 받는 전세거래?

"보증금 10% 이하 달라"…중도금 받는 전세거래?

#지난 1월 서울 강동구의 A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보증금 7억원 상당의 아파트 전세 계약을 중개했다. 임차인 사정에 맞춰 입주를 20여일 미뤄주는 대가로 계약금 7000만원에 중도금 5000만원을 납입하는 조건이었다. 오는 3월 말 입주를 앞둔 임차인은 지난 1월 계약금을 납부하고 이달에는 5000만원의 전세 중도금을 입금했다. 전세 계약 시 중도금을 받는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부동산 매매 거래에서나 주고받았던 중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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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메이플자이' 추가 공사비 2571억 소송 제기

GS건설, '메이플자이' 추가 공사비 2571억 소송 제기

오는 6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시공사인 GS건설이 조합 측에 4859억 원의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며, 이 중 2571억 원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해 12월 신반포4지구 재건축(메이플자이) 조합을 상대로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한 추가 공사비 257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해당 금액은 ▲건설 환경 변화에 따른 공사비 반영분 967억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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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서 최고 등급

대우건설,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서 최고 등급

대우건설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부문 최고등급인 리더십A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한 비영리 국제단체로 매해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위험·기회 관리 능력,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에 관한 정보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하는 보고서를 낸다. 정보 수집 범위가 넓고 공개하는 내용이 많아 다우존스지속가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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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화유산 주변 도시관리방안 개선한다

서울시, 문화유산 주변 도시관리방안 개선한다

문화유산이 밀집된 서울 도심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안이 마련된다. 문화유산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경관을 강화하면서 주변부를 개발할 수 있는 관리방안이다. 서울시는 새로운 도시관리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을 다음 달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용역을 통해 문화유산 주변부의 획일적 규제 방식을 탈피하고, 다양한 도시 요소를 반영하는 도시관리계획 기반의 해법을 제시한다. 시가 지난해 7월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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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의견 청취한다

올해 건축물 시가표준액 공개…의견 청취한다

올해 오피스텔, 상가 등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이 10일부터 공개된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해 6월1일 확정안을 고시한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안)'을 이날부터 공개해 오는 28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의견 제출 절차를 통해 전국 2만7983건의 시가표준액 2050억원을 인하했다. 시가표준액은 지방자치단체가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부과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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