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7.17
다음
1
"수천억 해 먹은 것도 아닌데" 격노한 김계리 변호사, 尹 영치금 계좌 공개

"수천억 해 먹은 것도 아닌데" 격노한 김계리 변호사, 尹 영치금 계좌 공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김계리 변호사가 11일 윤 전 대통령을 위한 영치금 계좌번호를 공개하고, 특검의 자택 압수수색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께서 현금을 들고 다니실 리 만무하기에 창졸지간에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셔서 아무것도 못 사고 계셨다"며 "어제까지는 정식 수용번호가 부여되지 않아 영치금 입금이 안 된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

2
"尹, '방이 좁다' 감옥서 투덜…특권의식 끝을 몰라"

"尹, '방이 좁다' 감옥서 투덜…특권의식 끝을 몰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특권의식이 끝을 모른다"고 비판했다. 강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운동시간이 없다', '방이 좁다' 감옥에서조차 윤석열의 특권의식은 끝을 모른다"며 "오늘은 또 어떤 투덜거림이 나올지 모를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윤석열 변호인은 인권 침해 운운한다. 윤석열이 인권 운동을 하는 줄 착각할 지경"이라며 "윤석열이 지금 누리고 있는 3평

3
'위장전입' 논란에 눈물 참은 강선우…발달장애 자녀 가정사 소개

'위장전입' 논란에 눈물 참은 강선우…발달장애 자녀 가정사 소개

보좌진 갑질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사과했다. 강 후보자는 "논란 속에서 상처받은 보좌진들께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에서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 '3주간 인사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어떤 소회를 느꼈느냐'라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도중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주간 여가부 관련 업무뿐 아니라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4
"이미 떠났는데 왜 사과해야 하나" 나경원, 탄핵 관련 입장 밝혀

"이미 떠났는데 왜 사과해야 하나" 나경원, 탄핵 관련 입장 밝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일부 당내 인사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거리두기 및 탄핵 관련 사과를 요구하는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미 당을 떠난 인물이라는 점에서, 과거를 반복적으로 문제 삼는 접근은 불필요한 분열만 낳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나 의원은 11일 밤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제안한 '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당헌에 명시하고 부부의 전횡에 대

5
우원식 "지난 9월 尹보낸 생일카드 보고 깜짝 놀라…비상계엄 오래 준비한 듯"

우원식 "지난 9월 尹보낸 생일카드 보고 깜짝 놀라…비상계엄 오래 준비한 듯"

우원식 국회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중반부터 이미 국회와의 소통 의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를 근거로 윤 전 대통령이 최소 6개월 이상 비상계엄을 준비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제기했다. 우 의장은 15일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관련해 "굉장히 오래 준비된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납득할 수 없는 윤 전 대통령의 국회 무시 행태를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6월 5일 국회의

6
與 내란특별법 발의에 한동훈 "국힘도 계엄 막은 당…좌시않겠다"

與 내란특별법 발의에 한동훈 "국힘도 계엄 막은 당…좌시않겠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내란범을 배출한 정당에 대해 국고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는 내용을 담은 이른바 '내란종식특별법'을 발의한 것에 대해 "무리한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10일 한 전 대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내란범을 배출한 정당에 국고보조금을 끊겠다는 특별법을 발의했다"며 운을 뗐다. 앞서 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은 지난

7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한테만 자꾸 가 서운해"

李 대통령 반려견 '바비' 공개…"아내한테만 자꾸 가 서운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반려견 바비를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1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 저희 가족 '바비'를 소개한다. 저와 함께 사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이라는 글과 함께 바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5급 신임 공무원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면서 "(현장에서 바비에 대해) 살짝 얘기했더니 관심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날 강

8
[단독]"폭염특보 3일 지속되면 3일 이상 유급휴가"…'혹서기 휴가 권고법' 나온다

"폭염특보 3일 지속되면 3일 이상 유급휴가"…'혹서기 휴가 권고법' 나온다

국민의힘이 근로자의 혹서기 유급휴가를 보장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대체 인력이 부족한 영세사업장의 경우 국가가 인건비를 지원하도록 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미애 의원을 전날 이같은 내용의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과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안 및 검토의뢰서를 법제실에 제출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산업 현장에 비상이 걸린 만큼 이달 안

9
"국그릇에 가려진 대통령 얼굴"…국물까지 원샷에 직원들도 방긋

"국그릇에 가려진 대통령 얼굴"…국물까지 원샷에 직원들도 방긋

이재명 대통령이 국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대통령실은 15일 이 대통령이 전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70기 신임 5급 공무원들과 오찬을 나누는 사진을 배포했다. 사진을 보면 이 대통령은 구내식당에서 국그릇을 통째로 들고 마시고 있다. 이 대통령의 얼굴이 완전히 가려진 채다. 대통령실이 배포한 사진은 통상 대통령이 주변 인물보다 돋보이는 구도인 만큼 대통령 얼굴이 가려진 이번

10
이진숙·강선우 논란에 김종인 "대통령에 누가 될지 안될지 판단하면 쉬워"

이진숙·강선우 논란에 김종인 "대통령에 누가 될지 안될지 판단하면 쉬워"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논문 표절 의혹을 받는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야권의 낙마 공세를 받는 데 대해 "후보자 자신들이 그런 (문제) 사례가 발각되면 자기가 장관에 취임해 대통령에게 얼마큼 누가 되느냐, 안 되느냐는 스스로 판단해 결정하면 쉽게 끝나는데 일단 임명받으면 욕심이 생겨 그런 생각을 하기 어려운 것 같다"고 지적했다. 16일 김 전 위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