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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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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층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팬덤에 비해 강성 지지층이 아닌데도 여당이 이들을 의식해 다음 행보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31일 이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출연해 지난 29일 보수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을 요구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지자들이 서울구치소에 모여 '떡국'을 차려놓고 대통령이 수용된 곳을 향해 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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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서 홍준표가 이재명 이겨" 응원에…洪 "조기대선 철저 준비"

"20대서 홍준표가 이재명 이겨" 응원에…洪 "조기대선 철저 준비"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고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이 속도를 내면서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출마의 뜻을 내비쳤다. 홍준표 시장이 운영하는 정치 플랫폼 '청년의꿈'에 지지자들이 SBS 여론조사와 YTN 여론조사에서 20대의 홍 시장 지지율이 높다는 게시물을 올리자 "지금은 큰 의미가 없고 경향성만 보면 된다"고 답했다. 홍 시장 지지자들이 언급한 SBS 여론 조사에서는 홍 시장이 이재명 대표와 양자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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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만석에 금방 빌딩 올릴 줄 알았는데"…김부겸, 고깃집 장사 후일담

"연일 만석에 금방 빌딩 올릴 줄 알았는데"…김부겸, 고깃집 장사 후일담

최근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에둘러 내비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자신의 정치 인생을 돌아보던 중 고깃집 운영 실패담을 공개했다. 김 전 총리는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남 나주시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김 전 총리가 나주를 택한 이유에 대해 "선거구가 나주 쪽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형님, 정치하는 사람들의 행동이 모든 게 표로 가지 않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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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변함없네…'연봉 1억6천' 국회의원 설 떡값으로 받는 돈

불황에도 변함없네…'연봉 1억6천' 국회의원 설 떡값으로 받는 돈

일반 서민이 추운 설을 보내는 가운데 국회의원은 설 상여금으로 425만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올해 상여 수당으로 받는 명절 휴가비는 총 850만원으로, 설날과 추석 두 번에 걸쳐 나눠 받아 각각 425만원이 지급된다. 이는 공무원 수당 규정 제18조의3에 따라 월 봉급액의 60%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산됐다. 국회의원 연봉은 올해 1억 5690만 원으로 동결되면서 명절 상여금 역시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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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정선거 주장 민경욱에 "무식하면 용감…공개토론하자"

이준석, 부정선거 주장 민경욱에 "무식하면 용감…공개토론하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자신을 향해 "부정선거에 대해 뭘 안다고 입을 놀리느냐"며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민경욱 의원께서 '이준석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뭘 안다고 부정선거를 논하느냐'고 하셨는데, 대법원에 선거 소송을 제기하셨다가 최종적으로 패소하신 분께서 하실 말씀은 아닌 것 같다"라며 "정말 자신 있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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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김정은 "이건 특대형 범죄"…北 간부들 뭐 했길래

분노한 김정은 "이건 특대형 범죄"…北 간부들 뭐 했길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방에서 발생한 '음주 접대' 등 지방 간부 비위 행위와 관련해 "추호도 용서할 수 없는 범죄"가 벌어졌다고 공개 질타했다. 29일 조선중앙통신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0차 비서국 확대 회의가 지난 2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됐다"며 "김정은 동지가 회의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최근 당내 규율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부정적인 특권특수행위를 자행하면서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엄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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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 자진 사퇴"…헌재 사이트 몰려든 보수층 '부글부글' 내용보니

"재판관 자진 사퇴"…헌재 사이트 몰려든 보수층 '부글부글' 내용보니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층이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몰려들어 탄핵 반대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하루 평균 1~2건이던 게시글이 2만건 이상으로 늘어났다. 게시글 중에는 재판 과정의 논리를 따지기보다 헌법재판관의 개인 성향 등을 빌미 삼아 사퇴를 압박하고 공격하는 내용이 많아 사법 불신을 야기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난해 12월14일부터 전날까지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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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 인용' 여론 우세…'탄핵기각·각하'보다 19∼24%p 앞서

'尹 탄핵 인용' 여론 우세…'탄핵기각·각하'보다 19∼24%p 앞서

설 연휴 기간 지상파 방송 3사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한 의견은 인용을 지지하는 쪽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야당이 주도한 '내란 특검법' 도입에 대한 필요성도 높게 나타났으며 윤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대한 의견은 동의하는 비율이 높았다. 30일 발표된 KBS, MBC, SBS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지지하는 응답이 기각을 지지하는 의견보다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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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스스로 탄핵 심리서 빠져야"…마은혁 임명도 지적(종합)

尹측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스스로 탄핵 심리서 빠져야"…마은혁 임명도 지적(종합)

윤석열 대통령 측이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이 스스로 탄핵심판 심리에서 빠져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윤 대통령 측은 1일 "재판부의 권위와 재판이 공정하다는 신뢰는 내부에서 문제없다고 강변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인정해야 하는 것"이라며 헌재에 회피 촉구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 측은 문형배 소장 권한대행이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와 사회관계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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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향해 “영부인 걱정 말라…머잖아 그 곳 갈 것”

박지원, 尹 향해 “영부인 걱정 말라…머잖아 그 곳 갈 것”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변호인단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안위를 걱정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영부인 걱정일랑 하지 말라. 머잖아 그곳으로 금세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론 같은 방은 아닐 것”이라며 윤 대통령을 직격했다. 앞서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전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대통령을 접견한 뒤 “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나라의 앞날이 걱정되고 또 국민 중에 하루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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