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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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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크루즈에서만 살았다…"매년 낸 비용은?"

25년 동안 크루즈에서만 살았다…"매년 낸 비용은?"

25년간 크루즈 여객선에서만 산 남성이 연간 비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크루즈 업계에서 '슈퍼 마리오'라고도 불리는 쿠바 출신의 남성 마리오 살세도가 최근 1000번째 크루즈 여행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는 25년간 크루즈 여행을 즐겼으며, 연간 약 10만1000달러(약 1억4500만원)를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하지 않는 그는 최근 한 외신 인터뷰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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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보상금 더 챙기려다 '알박기' 실패한 中 남성

고속도로 한가운데 웬 집이…보상금 더 챙기려다 '알박기' 실패한 中 남성

중국의 재개발 지역에서 한 남성이 보상금을 더 많이 받으려다가 고속도로 한가운데 살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중국 상하이 남서쪽 진시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황핑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황씨는 거주하는 마을 일대가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당시 당국으로부터 160만위안과 부동산 2개를 보상으로 제안받았다. 그는 보상금이 적다면서 이사를 거부했고, 당국과 협상을 거듭한 끝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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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마시면 근육 덜 빠지고 수명 늘어나"…한국인이 없이 못 사는 '이것'

"꾸준히 마시면 근육 덜 빠지고 수명 늘어나"…한국인이 없이 못 사는 '이것'

지난해 한국의 커피 수입액이 2조원에 가까운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식품 수출정보 웹사이트에 따르면 작년 커피(생두와 원두, 커피 농축물, 인스턴트커피) 수입 금액은 13억7846만달러(약 1조9000억원)로 전년(12억4217만달러)보다 11% 증가했다. 커피 수입 중량은 21만5838t으로 전년(20만5884t)보다 5% 증가했다. 중량보다 금액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지난해 커피 원두 가격 상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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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들러 우동·돈가스 먹자"…결제하려다 화들짝

"휴게소 들러 우동·돈가스 먹자"…결제하려다 화들짝

지난 5년 사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격이 제일 많이 오른 음식은 우동과 돈가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2019∼2024년(연도별 12월 기준) 고속도로 휴게소 매출 상위 10개 음식값 변화 자료에 따르면 우동류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6619원으로, 지난 2019년 5315원보다 24.5%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우동류 가격은 2020년 5476원,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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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다 가입한 '그 적금'…연 최대 '9.54%' 금리 상품 뭐길래

나 빼고 다 가입한 '그 적금'…연 최대 '9.54%' 금리 상품 뭐길래

서민금융진흥원은 오는 2월3일부터 14일까지 청년도약계좌 2월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청년도약계좌는 매월 취급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iM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입요건 확인 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1인 가구는 2월20일부터 3월 14일, 2인 이상 가구는 3월4일부터 3월24일까지 영업일 내에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청년의 중장기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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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술먹다 걸리면 작살" "형님·언니 호칭 안돼"…칼 빼든 신한금융

"평일 술먹다 걸리면 작살" "형님·언니 호칭 안돼"…칼 빼든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점심시간 1시간 제한, 평일 음주 금지 등 직원들의 근무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27일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 본점은 최근 직원들에게 'ON(溫) 타임'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에는 원칙인 하루 1시간 휴식을 지키기 위해 점심시간을 정오에서 오후 1시까지로 제한하고, 업무시간 중 불필요한 이동을 금지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 같은 방침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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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연 승객, 영웅인 척 말라"…답답함 토로한 에어부산 직원들

"문 연 승객, 영웅인 척 말라"…답답함 토로한 에어부산 직원들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사고에서 승무원의 미흡한 대응으로 승객이 직접 문을 열고 탈출했다는 지적이 나온 가운데, 항공사 직원들이 심경을 드러냈다. 2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 승객은 "승무원이 '앉아 있으라' 하고서 소화기를 들고 왔는데, 이미 연기가 자욱하고 선반에서 불씨가 막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가 차기 시작하니 비상구 옆에 앉은 승객이 문을 열었고, 승무원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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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한 전망 나왔다…후지산 폭발하면 3시간 만에 벌어지는 일

섬뜩한 전망 나왔다…후지산 폭발하면 3시간 만에 벌어지는 일

일본 후지산 폭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실제로 분화가 발생하면 수도권을 포함해 많은 지역에서 화산재로 인한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24일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최근 화산 분화에 대한 새 예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처음으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지면에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화산재량 정보를 세분화하고, 발령 대상지를 기존보다 넓히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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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떡국 먹으면 한 살 먹는다? 일리 있는 말"…이유는?

의사 "떡국 먹으면 한 살 먹는다? 일리 있는 말"…이유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설날 아침에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면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이야기가 일리 있는 말”이라고 말했다. 정 교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설날, 가속 노화의 대명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정 교수는 “설 음식은 가속 노화 음식의 모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선 시대 왕들이 먹은 음식 가운데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데, 옛날에는 어쩌다 한 번 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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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구치소서 떡국 차리고 절한 尹 지지자들에…이준석 "제사상이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지지층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팬덤에 비해 강성 지지층이 아닌데도 여당이 이들을 의식해 다음 행보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31일 이 의원은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출연해 지난 29일 보수 지지자들이 '윤 대통령 석방'을 요구한 것에 대해 발언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지자들이 서울구치소에 모여 '떡국'을 차려놓고 대통령이 수용된 곳을 향해 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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