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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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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권성동 "최상목 대행, 韓탄핵 결론 전까지 마은혁 임명 보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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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잘했다고 입만 벌리면 거짓말…퇴진해야 국민 살아"

박지원 "尹, 잘했다고 입만 벌리면 거짓말…퇴진해야 국민 살아"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퇴진하면 국민이 산다"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일 페이스북에 중국 AI 스타트업회사인 딥시크를 언급하며 우리도 발맞춰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딥시크에 대해 "세계 시총 1위 기업 엔비디아를 846조 7000억원을 증발시켜 시총 3위로 전락시키는 수모도 겪게 했다"고 평가하면서 "콧대 높은 트럼프도 미국 기업에 경종을 울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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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통신이용자정보제공 사실 통지'…이재명 "끝이 없습니다"

'檢 통신이용자정보제공 사실 통지'…이재명 "끝이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일 검찰로부터 통신이용자정보제공 사실을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받은 통신이용자정보제공 사실 통지 관련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문자메시지에는 통신이용자 정보를 제공받은 측이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로 나와 있고, 정보제공일자는 지난해 7월 3일이다.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는 이 대표 부부의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수사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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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행' 한동훈 '2말3초' 복귀하나…등판론 솔솔

'잠행' 한동훈 '2말3초' 복귀하나…등판론 솔솔

지난해 12월1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한 후에 한 달여 넘게 잠행을 이어온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복귀가 임박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대표적 친한(친한동훈)계 인사로 꼽히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한 전 대표가 이르면 2월 말 3월 초에 정치권에 전면으로 등장할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조경태 의원은 지난달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2월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위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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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與 대선후보 평가…"김문수 쉽고 오세훈 어려워"

우상호, 與 대선후보 평가…"김문수 쉽고 오세훈 어려워"

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만약 조기 대선이 치러진다면 민주당에 가장 쉬운 상대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라고 평가했다. 가장 힘든 후보로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꼽았다. 우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YTN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쥐만 잘 잡으면 되지, 그게 까만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회색 고양이든 무슨 상관이냐'며 흑묘백묘론을 거론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향해 "검든 희든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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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권성동·나경원, 내일 尹대통령 면회

권영세·권성동·나경원, 내일 尹대통령 면회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오는 3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면회한다. 윤 대통령 수감 이후 당 지도부가 면회를 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일 면회에는 나경원 의원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윤 대통령 면회 계획에 대해 "내일 오전 11시 접견이 예정돼 있다"며 권 비대위원장이 함께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권 비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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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지명직 최고위원에 '경제통' 홍성국 내정…李 외연확장

민주, 지명직 최고위원에 '경제통' 홍성국 내정…李 외연확장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사의를 표한 주철현 최고위원의 후임으로 '경제통'으로 꼽히는 홍성국 전 의원을 임명하기로 했다. 김윤덕 사무총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경제 위기 극복을 민주당의 최우선 과제로 삼자는 취지의 인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두고 당 안팎에서는 조기 대선을 염두에 둔 이재명 대표의 '외연 확장' 행보 중 하나라는 해석이 나온다. 민주당의 수권 능력을 부각하고 이를 통해 중도층 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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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 '李 여야정협의체 참여' 요구에 "추경 의지 표현이 우선"

민주당, 국힘 '李 여야정협의체 참여' 요구에 "추경 의지 표현이 우선"

더불어민주당은 2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표를 향해 여야정 국정협의체에 참여해달라고 한 데 대해 "민생이 어려우니 추경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해주는 게 논리적으로 보면 우선이다"라고 밝혔다. 김윤덕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한 기자간담회에서 "여야정 (국정) 협의체든 뭐든 어떤 거라도 할 수 있으면 해야 한다는 게 기본 입장이지만, 국민의힘과 정부가 (추경 관련) 입장을 분명히 해달라"라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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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측 "마은혁 불임명 권한쟁의심판청구, 국회 의결 불필요"

국회 측 "마은혁 불임명 권한쟁의심판청구, 국회 의결 불필요"

국회 측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와 관련한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국회 의결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국회 대리인인 법무법인 이공의 양홍석 변호사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국회 의결이 필요하고 의결 없이 제기된 청구는 부적법 각하돼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헌법, 국회법, 헌법재판소법, 헌재 결정례 등에 비춰보면 타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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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호처장 공관, 해병대 공관으로 복원하자"

이재명 "경호처장 공관, 해병대 공관으로 복원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대통령경호처장 공관을 원래 주인인 해병대 공관으로 복원하자"고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는 해병대의 역사를 존중하고 자부심을 되찾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한남동 공관촌은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담긴 장소로, 6·25전쟁 당시 장단·사천강을 수호하던 해병부대를 지원하려 해병대 직할부대가 배치됐고, 국민 모금으로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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