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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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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줄게 없다, 그냥 국선 쓰시라"…서부지법 시위자들에 일침한 변호사

"해줄게 없다, 그냥 국선 쓰시라"…서부지법 시위자들에 일침한 변호사

의사 출신 변호사가 서부지법 난동 시위자들에게 국선 변호사를 쓰라고 조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개그맨 출신 유튜버 강성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폭도분들, 변호사 양심을 걸고 얘기합니다. 국선 변호사 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의료 손해배상·행정·형사 등을 주로 맡는 의사 출신 정필승 법무법인 우성 변호사의 모습이 담겼다. 정 변호사는 "일부 변호사들이 '내가 무료로 변론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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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서 홍준표가 이재명 이겨" 응원에…洪 "조기대선 철저 준비"

"20대서 홍준표가 이재명 이겨" 응원에…洪 "조기대선 철저 준비"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고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이 속도를 내면서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출마의 뜻을 내비쳤다. 홍준표 시장이 운영하는 정치 플랫폼 '청년의꿈'에 지지자들이 SBS 여론조사와 YTN 여론조사에서 20대의 홍 시장 지지율이 높다는 게시물을 올리자 "지금은 큰 의미가 없고 경향성만 보면 된다"고 답했다. 홍 시장 지지자들이 언급한 SBS 여론 조사에서는 홍 시장이 이재명 대표와 양자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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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만석에 금방 빌딩 올릴 줄 알았는데"…김부겸, 고깃집 장사 후일담

"연일 만석에 금방 빌딩 올릴 줄 알았는데"…김부겸, 고깃집 장사 후일담

최근 대선 출마 가능성을 에둘러 내비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자신의 정치 인생을 돌아보던 중 고깃집 운영 실패담을 공개했다. 김 전 총리는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남 나주시로 밥상 기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김 전 총리가 나주를 택한 이유에 대해 "선거구가 나주 쪽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형님, 정치하는 사람들의 행동이 모든 게 표로 가지 않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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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변함없네…'연봉 1억6천' 국회의원 설 떡값으로 받는 돈

불황에도 변함없네…'연봉 1억6천' 국회의원 설 떡값으로 받는 돈

일반 서민이 추운 설을 보내는 가운데 국회의원은 설 상여금으로 425만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올해 상여 수당으로 받는 명절 휴가비는 총 850만원으로, 설날과 추석 두 번에 걸쳐 나눠 받아 각각 425만원이 지급된다. 이는 공무원 수당 규정 제18조의3에 따라 월 봉급액의 60%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산됐다. 국회의원 연봉은 올해 1억 5690만 원으로 동결되면서 명절 상여금 역시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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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양자 대결 초접전…오세훈·홍준표, 이재명과 41% 동률

대선 양자 대결 초접전…오세훈·홍준표, 이재명과 41% 동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초접전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리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가상 양자 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대표와 오세훈 시장이 각각 41% 동률을 기록했다. 이 대표와 홍 시장 역시 같은 수치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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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실패한 계엄 아냐, 예상보다 빨리 끝난 것"

윤석열 대통령 "실패한 계엄 아냐, 예상보다 빨리 끝난 것"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 출석해 "실패한 계엄이 아니라 예상보다 좀 더 빨리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탄핵심판 4차 변론에서 "소추인(국회)은 실패한 계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실패한 계엄이 아니다"며 "저도 빨리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상보다 좀 더 빨리 끝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를 아주 신속히 한 것도 있고, 저 역시도 계엄해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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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빨리 계엄해' 김건희 여사가 부추겼을 것"…박지원, 재차 주장

"'오빠, 빨리 계엄해' 김건희 여사가 부추겼을 것"…박지원, 재차 주장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계엄 연루설을 주장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듭 같은 의견을 밝혔다. 박 의원은 23일 KBC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해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이다. 권력 서열 1위는 김건희, 2위가 윤석열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박 의원은 앵커가 "내란외환조사단장을 맡은 정동영 의원이 그제 저희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가 계엄에 어떤 식으로든 역할을 했을 거고 연루가 돼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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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尹 구속기간 연장 '재신청'…불허했던 법원, 이번엔 다를까

檢, 尹 구속기간 연장 '재신청'…불허했던 법원, 이번엔 다를까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재차 법원에 신청했다. 재신청은 전날 법원이 연장 불허 결정을 내린 이후 약 4시간 만에 이뤄졌으며, 검찰은 구속기간 연장 사유를 더욱 보강했다. 검찰은 '수사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이를 수사처와 검찰청 사이에도 적용하는 공수처법 제26조의 규정 취지' 등을 근거로 구속 기간 연장을 불허한 법원의 판단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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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정선거 음모론과 전쟁…황교안·전한길 끝장토론 하자"

이준석 "부정선거 음모론과 전쟁…황교안·전한길 끝장토론 하자"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4일 "이 순간부터 부정선거 음모론과의 전쟁을 선포한다"며 황교안 전 총리와 전한길 강사 등에게 '끝장 토론'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악성종양과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지금 도려내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은 없다"며 "전한길 강사가 됐든 황교안 전 총리가 됐던 누구든 토론하자"고 제안했다. 황 전 총리는 여권 내 대표적인 부정 선거론자며, 전한길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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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향해 “영부인 걱정 말라…머잖아 그 곳 갈 것”

박지원, 尹 향해 “영부인 걱정 말라…머잖아 그 곳 갈 것”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변호인단을 통해 김건희 여사의 안위를 걱정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영부인 걱정일랑 하지 말라. 머잖아 그곳으로 금세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물론 같은 방은 아닐 것”이라며 윤 대통령을 직격했다. 앞서 윤 대통령 측 석동현 변호사는 전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 대통령을 접견한 뒤 “윤 대통령은 무엇보다 나라의 앞날이 걱정되고 또 국민 중에 하루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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