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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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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쓴 이재명 테러범, 지난달 차량 앞에서 포착…계획범죄 가능성

왕관 쓴 이재명 테러범, 지난달 차량 앞에서 포착…계획범죄 가능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에서 습격을 당한 가운데, 범인이 이전부터 범행을 계획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습격 당시 경찰 인력 50여명이 주변에 배치돼 있었으나, 용의자가 지지자로 위장하는 등 계획적으로 접근했기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표는 2일 오전 10시 27분쯤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 A씨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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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북 도발에도 ‘술 취한 미사일사령부 장병들’[양낙규의 Defence Club]

북 도발에도 ‘술 취한 미사일사령부 장병들’[양낙규의 Defence Club]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 장병들이 근무지를 이탈해 술을 마시다 적발됐다. 북한의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 기강이 해이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미사일전략사령부는 ‘한국형 3축’ 체계 중 하나인 대량응징보복(KMPR) 수단을 지닌 핵심 중 핵심부대로 손꼽힌다. 8일 군 당국에 따르면 미사일전략사령부 소속 신모 상병(군마트(PX) 병)은 지난 2일 PX에서 보드카 2병을 숨겨 숙소로 가지고 와 다음날 새벽 3시쯤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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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피습' 이재명 목 부위 열상 추정…열상·자상 차이는?

'흉기피습' 이재명 목 부위 열상 추정…열상·자상 차이는?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덕도 신공항' 부지 현장 방문 도중 지지자로 위장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휘두르는 흉기에 습격당했다. 흉기에 찔린 이 대표는 목 부위에 1㎝가량 크기의 열상을 입었으며, 출혈이 심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흉기에 찔린 이 대표는 목 부위에 1㎝가량 크기의 열상을 입었으며, 의식을 잃지는 않았지만 출혈이 심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이 대표는 습격당한 지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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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경정맥 손상·대량출혈 우려…서울대병원서 수술 예정"(상보)

민주당 "이재명, 경정맥 손상·대량출혈 우려…서울대병원서 수술 예정"(상보)

부산에서 치료 중이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서울대 병원으로 후송됐다. 괴한으로부터 목 부위를 공격당한 이 대표는 경동맥 손상 등이 우려됨에 따라 서울대병원으로 후송, 수술받을 예정이다. 권칠승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부산대 병원에서 브리핑을 통해 "현재 환자(이 대표) 상태는 경동맥 손상이 의심되고 있다"며 "의료진은 자칫 대량, 추가 출혈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판단해 서울대병원으로 후송한 후 신속하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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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리 함정도 포문 덮개 모두 벗겼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우리 함정도 포문 덮개 모두 벗겼다[양낙규의 Defence Club]

해군이 전방 지역에 배치된 함정의 함포 덮개를 모두 벗겼다. 우리 해군이 2018년 남북 간 ‘9·19 군사합의’로 함포 덮개를 씌운지 6년 만이다. 함포 덮개를 벗기는 것은 적의 도발에 대비한 것으로 그만큼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는 의미다. 5일 군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 이후 사실상 9·19 군사합의가 파기되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인근 함정의 함포 덮개를 모두 벗겨 대비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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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소상공인 126만명 대상 20만원 전기료 감면"

당정 "소상공인 126만명 대상 20만원 전기료 감면"

국민의힘과 정부가 올해 1분기 중 영세 소상공인 126만명을 대상으로 업체당 20만원씩 총 2520억원 규모의 전기료 감면을 지원한다. 상생 금융과 재정지원 등을 통해 2조3000억원 규모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경감한다. 전통시장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올해 상반기만 기존 40%에서 80%로 상향하기로 했다. 당정은 3일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경제정책 방향 당정협의회'에서 정부가 새해 경제정책 방향에 담길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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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서해상으로 200여발 포 사격(종합)

북, 서해상으로 200여발 포 사격(종합)

북한군이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안포 사격을 실시했다. 북한군이 해상 완충구역에서 사격훈련을 한 것은 2022년 12월 6일 강원도 고성·금강 일대에서 실시한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이 5일 오전 9시께부터 2시간 동안 백령도 북방 장산곶 일대와 연평도 북방 등산곶 일대에서 200여발 이상의 사격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한 우리 국민과 군의 피해는 없으며, 탄착지점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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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부산 방문 중 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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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습 소식'에 경악한 정치권…"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

'이재명 피습 소식'에 경악한 정치권…"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

여야 정치권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괴한의 공격을 비판하며, 강력하게 규탄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2일 이 대표 피습과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제1야당 대표가 흉기 테러를 당했다"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국회의장으로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대전시당 신년 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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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도전자들]①대통령실… 61.3%가 국민의힘 의원과 경쟁

①대통령실… 61.3%가 국민의힘 의원과 경쟁

이번 총선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대통령실 인사들의 총선 출마다. 직전 수석비서관은 물론 행정관들까지 3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들이다. 다만 현역 야당 의원 지역구보다는 수도권이나 대구·경북(TK), 부산·경남 등 여권 강세 지역에 주로 출마한다. 당선 가능성, 안정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40~50대가 주축이고, 30대가 60대보다 많다. '젊어졌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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