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사회에 모인 노사정
2024 노사정 신년인사회가 5일 오후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열렸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오른쪽 부터)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 박정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등이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첫 나들이
3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일반 공개를 앞둔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첫 나들이에 나섰다.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함께 나들이 나온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아직은 어설픈 걸음걸이였지만, 주변을 둘러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였다. 특히 후이바오는 대나무를 처음으로 꺾어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지난 7월 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국내 첫 쌍둥이 판다 자매다
서울대병원 나서는 김부겸 전 총리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전날 피습으로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병실을 방문한 뒤 이동하고 있다.
역대 통일부장관 신년회에서 발언하는 김영호 장관
김영호 통일부장관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역대 통일부장관 초청 신년 인사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동훈,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만나 "다 제 책임" 거듭 사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중앙회에서 김호일 대한노인회장과 만나 민경우 전 비대위원의 '노인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나노종합기술원이 협동 연구로 제작한 '8인치 반도체 웨이퍼'
20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연구원이 나노종합기술원(NNFC)과 협동연구로 제작한 8인치 반도체 웨이퍼를 선보이고 있다.
헬멧 미착용 운전자, '오늘부터 후면 카메라로 단속'
경찰이 오토바이 뒷번호판을 찍는 후면 단속카메라를 활용해 오토바이 헬멧 미착용 운전자 무인 단속을 시작한 8일 서울 영등포구 도로에 후면 단속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경찰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전국 73개 지역에서 헬멧 미착용을 계도하고, 3월부터는 정식 단속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2024년 반도체 산업 부활 주인공
20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반도체 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하는 스핀융합연구단 소속 연구진이 나노종합기술원(NNFC)과 협동연구로 제작한 8인치 반도체 웨이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 피습, 고요한 여의도 민주당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현장 방문에 나섰다가 신원 불상의 인물에게 피습을 당했다. 사진은 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2024년 반도체 산업 부활 '용틀임'
3일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KIST 연구원이 개발한 차세대 초저전력 자기 메모리 소자의 특성을 측정하고 있다. 차세대 초저전력 스핀 메모리 소자는 기존 실리콘 반도체와 달리 '스핀'을 이용해 실리콘 반도체 전력의 1000분의 1을 목표로, 아주 적은 전력(초저전력)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반도체 소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