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1.10
다음
1
홍석천 "전국에 벽화마을·출렁다리 수백 개" 관광사업 작심 비판…李 대통령도 끄덕

홍석천 "전국에 벽화마을·출렁다리 수백 개" 관광사업 작심 비판…李 대통령도 끄덕

방송인 홍석천이 이재명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와 지자체의 관광 사업을 작심 비판했다. 14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디지털 토크 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가 열린 가운데, 홍석천은 자영업자 대표로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홍석천은 "전국에 수백억씩 관광 예산이 내려간다. 우리나라에 벽화마을이 200개쯤, 출렁다리가 150개 넘게 있을 것"이라며 "최근에는 케이블카가 전국에 깔리기 시작했다"이

2
"尹·김건희, 단둘이 명성황후 침전도 들어가"…'국보농단' 비판

"尹·김건희, 단둘이 명성황후 침전도 들어가"…'국보농단' 비판

2023년 경복궁을 방문해 근정전 어좌(御座), 즉 '왕의 의자'에 앉은 것으로 전해진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명성황후의 침실이자 시해 장소인 '곤녕합'에도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국보 농단'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출입 제한' 고종·명성황후 생활공간 찾아 "문 열라" 지시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국가유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3
최장 5일 황금연휴 생기나… 노동절 '공휴일' 추진에 기대감

최장 5일 황금연휴 생기나… 노동절 '공휴일' 추진에 기대감

5월1일 '근로자의 날' 명칭이 61년 만에 '노동절'로 복원된다. 정부는 이에 더해 노동절을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내년 5월1일은 금요일로,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4일(월요일) 하루만 연차를 써도 주말과 어린이날인 5일(화요일)까지 총 5일간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의 자주성과 인간으로서 가치 반영해야" 고용노동부는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동절 제정에

4
술 안 마시는 트럼프 콜라만 한 잔…아들이 만든 만찬주는 입만 살짝

술 안 마시는 트럼프 콜라만 한 잔…아들이 만든 만찬주는 입만 살짝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 간 만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테이블에 만찬주와 함께 콜라 한 잔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을 배려한 처사다. 이날 경북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통령 주최 정상 특별 만찬 영상을 보면, 이 대통령의 건배 제의에 다른 정상들은 만찬주를 들이켰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술잔을 들고 입에 갖다 댔지만 거의 마

5
한동훈 "계엄날 밤 1초도 망설인바 없다…겁 먹은 건 이재명"

한동훈 "계엄날 밤 1초도 망설인바 없다…겁 먹은 건 이재명"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에 대해 "계엄 날 겁먹어서 본회의장에 제대로 들어오지 못하는 것을 경위에게 들어오게 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저는 그날 밤 1초도 망설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계엄 날) 이 나라와 국민들을 생각하면 망설일 여유가 없었다"며 "저는 어떤 민주당 정치인보다 먼저 계엄 반대, 적극적으로 계엄 해제 표결해야 한다는 입

6
"조민 표창장 위조 아니다"…정경심, 동양대 전 총장 등 8명 고소

"조민 표창장 위조 아니다"…정경심, 동양대 전 총장 등 8명 고소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딸 조민씨의 표창장 발급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퍼뜨렸다며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등 전·현직 관계자 8명을 형사 고소했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들은 표창장이 실제 발급됐음에도 이를 부인하고, 관련 자료를 조직적으로 폐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정 전 교수는 지난달 30일 최 전 총장과 김모 전 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을

7
감염되면 무조건 말라 죽는다…치료약도 없다는 '이 병' 확산 어쩌나

감염되면 무조건 말라 죽는다…치료약도 없다는 '이 병' 확산 어쩌나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영남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5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본 나무는 약 413만그루다. 특히 올 한해에만 전체의 35%인 148만6338그루에서 이 병이 발생했다. 지역별로 보면 경북(약 186만그루), 경남(약 90만그루), 울산(약 35만그루) 등

8
"부동산 6채가 모두 실거주용? 국민 우습게 보나" 장동혁 해명에 대통령실 비판

"부동산 6채가 모두 실거주용? 국민 우습게 보나" 장동혁 해명에 대통령실 비판

대통령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아파트·주택 등을 6채 보유하고도 '대부분 실거주용'이라는 취지로 역공세에 나선 것과 관련해 "국민을 우습게 보는 해명"이라고 꼬집었다. 장 대표는 당 부동산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다. 26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장 대표 발언에 대한 질의에 "부동산 6채가 실거주용이면 머리·발 따로 사는 것이냐"며 "야당 대표부터 투기 자산을 정리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국민이 그 진정성을 믿어줄

9
"윤석열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낱낱이 드러나"…소문 무성했던 '그 방'의 실체 증언 나왔다

"윤석열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낱낱이 드러나"…소문 무성했던 '그 방'의 실체 증언 나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머물던 한남동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방과 히노키탕(편백 욕탕)이 설치됐었다는 증언이 국회에서 나왔다. 감사원이 관저 이전 감사 때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고의로 누락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관저에 히노키 편백 욕조 등 개인적 용도의 시설을 혈세로 설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바 있다. 2022년 한남동 관저 증축 공사를 사실상 총괄했던 인테리어 업체

10
나경원 "GPU 26만장 확보, 李대통령 성과 아냐…도둑질 말길"

나경원 "GPU 26만장 확보, 李대통령 성과 아냐…도둑질 말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GPU 26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가 아닌 정의선·이재용의 깐부 치킨 회동의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음에도 양국 간 공동성명이나 팩트시트가 없는 점을 언급하면서 진정한 타결이 맞는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말했다.3일 나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PEC과 한미정상회담 끝에도 양국 간 공동성명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