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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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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현역 의원 8명 발탁한 이재명 내각…굉장히 성공할 듯"

박지원 "현역 의원 8명 발탁한 이재명 내각…굉장히 성공할 듯"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현역 의원들을 장관으로 발탁한 것과 관련해 "굉장히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다. 박 의원은 3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재명 내각에 민주당 의원이 8명 있고, 대통령실과 비서실장, 대변인까지 3명이 더 들어가서 11명의 현역 의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정성호 민주당 의원을,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로는 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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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팔 툭 친 李대통령…권성동 "총리 임명 안 된다 말했더니..."

권성동 팔 툭 친 李대통령…권성동 "총리 임명 안 된다 말했더니..."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후 이 대통령에게 김민석 총리 후보자 임명은 안 된다는 뜻을 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마친 뒤 인사하는 도중 권 의원의 팔을 툭 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권 의원은 이날 본회의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대통령에게) 총리 임명은 안 된다고 2번 얘기하니까 알았다면서 툭 치고 갔다"고 소개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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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타던 버스가 사라졌어요"…새벽 4시28분 헐레벌떡 무단횡단해 환승[新교통난민 보고서]①

"늘 타던 버스가 사라졌어요"…새벽 4시28분 헐레벌떡 무단횡단해 환승①

편집자주 교통 접근성 세계 16위 도시 서울의 다른 얼굴은 교통이라는 편의에 닿는 격차 역시 큰 도시라는 점이다. 교통망의 비약적 확충은 지역 균형이라는 목표를 추구했지만 한쪽에선 과밀화, 다른 한쪽에선 사각지대를 낳았다. 75년 대중교통의 역사를 가로질러 이제는 인공지능(AI) 교통 시스템이 구축되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교통 빈곤층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교통 격차는 삶의 질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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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참석할 수 없는 상황" 李대통령, 고심 끝에 '나토 회의' 불참

"도저히 참석할 수 없는 상황" 李대통령, 고심 끝에 '나토 회의' 불참

이재명 대통령이 24~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해왔으나 국내 현안과 중동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도저히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에 미국이 기습적으로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면서 사실상 '참전'을 한만큼, 국제 정세가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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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민생지원금 '전국민 지급' 확정…추경 20조 넘어설 듯(종합)

당정, 민생지원금 '전국민 지급' 확정…추경 20조 넘어설 듯(종합)

민생회복지원금이 결국 '보편 지급'으로 결정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되 취약계층에는 추가 지원을 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편성되는 추가경정예산(추경)은 2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과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등 정부는 이날 국회에서 실무 당정을 열어 추경안을 논의했다. 당정을 마친 뒤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민주당은 올해 초 최소한의 경기 방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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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준석과 신당 창당…서울시장·경기지사 목표"

"홍준표, 이준석과 신당 창당…서울시장·경기지사 목표"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선후보와 함께 바람을 일으키자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0일 서정욱 변호사는 YTN 라디오 '뉴스FM 이익선 최수영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자기가 마시던 우물에 침을 뱉고 가듯이 (홍 전 시장이) 완전히 국민의힘을 맹비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취재해 보고 말을 종합해 보니 내년쯤에 이준석 대표하고 새로운 신당을 만들어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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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시계 필요 없다" 李 대통령 말에…손목에 찬 4만원 시계 '품절'

"기념품 시계 필요 없다" 李 대통령 말에…손목에 찬 4만원 시계 '품절'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지도부와의 만찬 자리에서 일명 '대통령 시계'와 관련해 "필요하지 않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 대통령이 착용한 손목시계가 유명해지면서 품절 후 단종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뉴스1은 대통령실과 유통업계를 인용해 이 대통령이 각종 회의 석상에 자주 착용한 시계는 이랜드 브랜드 OST의 '달빛정원 블랙 레더 가죽 시계' 제품이라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이 대통령이 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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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너무 숙이지 마세요"…李대통령, 김민석 총리 부인에 꽃다발 주며 한 말

"고개 너무 숙이지 마세요"…李대통령, 김민석 총리 부인에 꽃다발 주며 한 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임명장을 건네며 "잘 부탁드린다"며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김 총리는 이 대통령과 악수하며 허리 숙여 인사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동석한 김 총리의 부인 이태린 여사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꽃다발을 받은 이 여사가 허리를 90도 가까이 깊이 숙여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고개 너무 많이 숙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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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아내 김건희 진짜 많이 아파"…'고의 입원' 논란에 입 열었다

윤석열 "아내 김건희 진짜 많이 아파"…'고의 입원' 논란에 입 열었다

김건희 여사가 특검 수사를 앞두고 입원한 것과 관련해 '수사 회피' 논란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오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국민일보는 윤 전 대통령이 최근 측근들에게 "옛날부터 아내의 우울증이 심각했다"며 "아내가 진짜 많이 아프다"고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가 특검 수사를 피하기 위해 입원했다는 '꾀병' 논란에 대해서는 "하는 수 없지 않으냐"며 체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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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관저 '개 수영장' 논란에 "추징해야"…尹 측 "사실무근"

한남동 관저 '개 수영장' 논란에 "추징해야"…尹 측 "사실무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서울 한남동 관저의 물 사용량 급증과 관련해 '개 수영장'이 설치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윤 전 대통령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수영장은) 개가 쓴 걸로 보였다"며 "사람이 쓸 수 있는 수영장은 일단 아니었다. 경호원들이 있는 지역이고, 크기도 사람이 쓰기에는 작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변호사 출신인 전현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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